젠하이저는 한떄 아이리버 MP3의 번들이었던 MX400 과 PX100, PX200 정도의 모델만 알고 있고, 최근에는 몇번 눈에 띄웠던 모멘텀정도만 들어 알고 있습니다. IE80 라는 이어폰은 있는지도 몰랐죠 그런데 얼마전 아는 동생들(아마도 이글을 보고있을...)이 IE80 이라는 하이엔드 이어폰의 짝퉁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데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또한 정품못지 않다더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실제로 30만원중반대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니 예전에 사용하던 트리플파이 정도가 연상되는 이어폰이었습니다. 가격도 3만원인가 한다고 해서 구매하면 같이 구해달라고 하고 잊고 있었죠. 그렇게 구매한 IE80 짝퉁이 도착을 해서 사용해보고 간단히 청음기를 올려봅니다. 일단 정품 패키지는 다음과 같이 생긴 모양입니다. 하..
레고 좋아하시나요? 벨킨에서 레고를 케이스와 접목 시켰습니다. 아이들 장난감으로 생각되면서도 꽤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레고를 말이죠. 스마트기기 케이스에 접목시킨다는 건 기발하면서도 궁금증이 떠오릅니다. 사실 아이패드 미니용 레고 빌더 케이스로 처음 봤던건 아니고 아이폰용으로 먼저 보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벨킨 체험단에 선정이 되서 아이패드 미니용 레고 빌더 케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별도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용이라고 표시가 안되어 있는걸 봐선 아이패드 미니 1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레고빌더케이스입니다. 일단 색상부터 제가 소화할 수 있는 건 아니네요 ㅋ 그래도 궁금해사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 살펴보렵니다. 뒷면에 저렇게 레고블럭들을 위한 공간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이패드 미니 레티나디스플레이요 액정보호필름도 지난번 에어용(http://sevensign.tistory.com/1026)으로 구매했던 같은 브랜드인 힐링쉴드로 장만을 했습니다. 어차피 필름 씌웠다고 충격을 방지하는 것도 아니고, 깔끔하고 쓸만한 품질이면 오케이인데 써보니 힐링쉴드 괜찮더군요. 안쪽에 봉투로 한번더 패키징되어 있습니다. 봉투에는 필름부착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전면 필름 1장, 후면 필름 2장과 스퀴즈, 먼지제거용 스티커, 그리고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액정닦이용 천도 있습니다. 사진시 허접해서 잘 보이지 않는데...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셀룰러용에 맞게 유심트레이부분이 갈라진 부분은 없다는 겁니다. 그냥 유심트레이까지 다 덮게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가위로 직접 조금 잘라내고 부..
오늘은 오랜만에 아이폰 5S용 케이스 하나 소개합니다. 아이폰용 고급케이스로 유명한 ELEMENT CASE 입니다. 아이폰 5 사용할 때는 범퍼형태의 케이스를 사용하다가 5S는 거의 쌩폰으로 가지고 다니시피 했는데요, 한번 떨구고 나니(큰 스크래치는 없었지만) 다시금 케이스를 찾게 되네요. 그러다가 발견한 케이스가 [ELEMENTCASE] SOLACE AU GOLD 케이스인데, 골드 색상이 맘에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상자의 이미지는 블랙이지만... 박스안에는 선택한 골드 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케이스에 ELEMENTCASE 로고가 멋지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꽤 좋은 파우치가 들어 있습니다. 좀 흐릿하게 찍혔네요. 색상은 윗사진이 실물에 가깝습니다. 안쪽에도 로고가 각인되어 있네요 ELEMENTCASE를 ..
오늘은 아이패드 에어용 스마트케이스입니다. 스마트케이스는 후면케이스와 스마트커버가 합쳐진 모델입니다. 스마트커버와 달리 스마트케이스는 가죽 제품만 있습니다. 색상은 6가지이지만, 종류는 조금 다릅니다. 스마트케이스는 브라운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후면 케이스에 맞춰진 전면커버라 그런지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보단 약간 큽니다. 뒷면에는 은은하게 애플로고가 음각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딱딱한게 튼튼한 느낌을 줍니다. 안쪽은 부드럽게 처리가 되어 있구요. 끼워넣는 건 쉽습니다. 딱 들어맞네요. 저렇게 펼쳐서 접어 사용하면 되죠. 이렇게 눕히거나, 이렇게 세우거나, 사용 용도에 맞게 거치시키면 됩니다. 카메라와 볼륨버튼 부분입니다. 싱크로율이 좋죠. 이전 모델용 스마트케이스입니다. 솔직이 예전 모델은 테두리 부분..
애플의 새로운 디자인은 항상 새로운 악세사리를 동반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악세사리는 새로운 지출을 수반하죠. 그래서 아이패드에어 때문에 스마트커버 케이스를 구입하고... 이번에 애플이벤트때 아이패드에어와 함께 에어용 스마트커버가 함께 출시됐던 걸 깜빡하고 늦게나마 주문해서 이제 받았습니다. 이번에 에어용 스마트커버는 가죽재질은 나오질 않았네요. 폴리우레탄 재질의 케이스만 6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커버와 스마트케이스는 주로 레드로 선택했었는데, 이번엔 블루로 골라봤습니다. iPad Air용임을 나타나내는 이름이 적혀있네요. 아이패드 에어의 폭고 당연히 동일합니다. 빨간색이 이전 모델들의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인데, 줄어든 베젤로 인해 폭이 저만큼 차이가 납니다 이전의 가죽케이스에 채용..
개인적으로 iPad를 구입하면 키보드 케이스와 조합을 이루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iPad Air에 사용할 케이스를 한번 둘러보다 몇가지 제품이 눈에 띄어 사진을 올려봅니다. 벨킨제품 3가지와 기타 2개의 케이스입니다. 사진으로 한번 보시죠. 아직 출시예정인 케이스도 있습니다. 가격이 우리나라돈으로 보통 10만원은 넘어가네요. QODE Ultimate Keyboard Case for iPad Air QODE Slim Style Keyboard Case for iPad Air QODE Thin Type Keyboard Case for iPad Air Kensington KeyFolio Pro with Bluetooth Keyboard and Google Drive Offer for iPad Air I..
일반적으로 기기를 구입하면 가장 처음하게 되는게 보호필름 부착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하고 보호필름을 부착하게 되어서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아이패드 에어가 아직 국내 미출시라 구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다행히 몇몇 업체에서 출시한 필름들이 있더군요. 그 중에서 폰트리의 힐링쉴드로 선택했습니다. 3가지 타입의 제품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제품은 AFP Oleophobic 입니다. 올레포빅은 오일저항 코팅처리가 되어있어 지문이나 기름이 잘 묻어나지 않는 기술이죠. 최근 출시되는 올레포빅 제품은 표면강도 및 투과율/지문방지등에서 고른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키지에서 꺼내니 종이봉투에 내용물이 담겨져 있습니다. 구성은 액정보호필름 1장, 후면보호필름 2장, 스퀴지, 먼지제거용 스티커, 액정닦이용 천입..
요즘 바빠서 악세사리 사진 찍어둔것만 올리게되네요. 오늘 소개할 악세사리는 원래 5용으로 출시된 SGP의 액정보호용 강화유리입니다. 0.4mm의 비교적 슬림한 강화유리라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필름보다 두껍긴 합니다. 테두리가 라운딩 처리되어 부드럽게 마감이 된 제품입니다. 5용이긴 하지만, 이번엔 나온 5S나 5C에도 사용이 가능해서 5S 붙였습니다. 구성품은 강화유리 한장과 뒷면 보호필름, 그리고 홈버튼이 있습니다. 홈버튼은 5S에서는 무용지물이긴 합니다. 저런 홈버튼 말고 그냥 투명한 필름을 Touch ID에 붙여봤는데, 그마저도 지문인식에 영향을 미치더군요. 꽤 예민합니다. 그래서 지문인식이 잘되는지도 모르지만요. 나름 옆에서 찍어봤는데, 잘보이시나요? 슬림하긴 해도 두께가 느껴질 정도의 두께입니..
이번에 아이폰 5S를 구입한 매장에서 사은품으로 휴대용 보조배터리를 하나 받았습니다. 다양한 보조배터리 라인업이 있는 iWalk의 제품입니다. 5 때는 벨킨의 저용량 배터리로 실망헀는데, 이번에 그래도 좀 쓸만한 걸로 받았습니다. 흰색도 있던데 랜덤인것 같고, 대리점 예약자에겐 다 준것 같습니다. 최저가가 56,000원 정도네요. 라이트닝 케이블 대응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 30핀용만 사용해봤었는데, 어댑터를 연결하지 않아도 되서 편할 거 같습니다. 상자 아랫부분을 열고 당겨 빼면 됩니다. iWalk의 배터리들은 애플인증 받은 제품이라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죠. 용량은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2,500mAh입니다. 구성품은 충전용 케이블과 보호캡 2개, 핸드폰 연결고리, 그리고 배터리 본체입니다. 보호캡은..
아이폰 5S 골드를 구입하고서 케이스를 알아보았는데, 새로운 특유의 색상때문에 아이폰의 디자인을 많이 해치는 케이스보다는 클리어타입의 케이스를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컨시어지에서 초슬림케이스를 하나 발견하고 구입했는데, 사진과 함께 올려봤습니다. 0.6mm의 초슬림, 7g의 초경량 케이스입니다. 아이폰 5와 5S의 디자인 같기때문에 둘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투명하고 정말 얇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제품보호라는 측면에선 큰 효과를 거두긴 힘들듯하네요. 스크래치 정도? 후면 보호필름 사용시에는 들어맞지는 않을 것 같고요. 약간 휘어지는 하드타입의 케이스입니다. 제품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주는 정말 얇은 케이스입니다. 볼륨이나 진동버튼 부분을 보면 정말 딱 들어..
본의 아니게 미국에서 구입한 아이폰 5S 용 애플 정품케이스입니다. 지금 물론 한국에서도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아이폰 5S 구매대행을 취소할 때 케이스는 미처 취소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따로 받은 물건입니다. 케이스만 바라보며 아이폰을 기다린 셈이죠. 국내 판매가격은 52,000원인데, 해외배송비 합쳐도 제가 구입한 가격이나 별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설은 이만하고 케이스를 한번 보겠습니다. 색상은 총 6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브라운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왠지 골드하고 어울릴 것 같아서.. 뒤에는 사과로고가 음각되어 있습니다. 안쪽은 스웨이드 타입의 느낌이 나는데, 가죽냄새라던가 있진 않네요. 애플 정품 케이스라 그런지 아이폰 하단의 디자인과 뛰어난 싱크로율을 보여줍니다. 케이스 장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