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악세사리는 아이폰6 플러스용 케이스입니다. 스마트폰 악세사리로 유명한 스피젠의 제품인데요. 최근 출시한 많은 케이스 중 하나입니다. AIRSKIN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상당히 얇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 케이스인데, 아이폰6 플러스 본연의 모습을 최대한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해봤습니다. 0.4mm라는 숫자가 큼지막하게 적혀있습니다. 케이스 두께를 말하는 것인데, 상당히 얇아보이네요. 아쉽지만, 필름 등은 없고 케이스와 보증서만 있습니다. 보호필름만 하나 같이 있다면 좋은 구성일텐데 살짝 아쉽습니다. 제가 선택한 색상은 화이트입니다. 아무래도 골드이다보니 색상톤을 제일 잘 살릴 수 있을 거 같아서요. 두께를 가늠하긴 어려운 수준으로 얇습니다. 강화유리 두께만 하네요. 일단 볼륨쪽을 ..
오늘 리뷰할 아이템은 CORO 캐릭터 USB 중 캡틴아메리카입니다. 원래 10월 31일까지 작성해야 했는데, 아이폰 출시때문에 수령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깜빡해서 늦어졌습니다. (라고 변명을 드려봅니다.) 늦어져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먼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__) 캐릭터 USB 판매 사이트인 CORO 웹사이트(http://www.coro24.com/)에 가면 다양한 캐릭터 USB 가 있습니다. 전 이번 체험단에서 사실은 캐릭터보단 카메라가 당첨되길 기대했었는데, 살짝 아쉽긴 합니다. ㅋ 그래도 깜찍한 USB는 처음이라 톡톡 튀는 캐릭터를 다루는 맛이 있네요. 제품은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원통형 케이스에 잘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외부 충격 따위는 걱정안해도 되도록 안에 스펀지로 잘 고정되어 ..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언제나 구입을 하게되는 액정보호필름입니다. 사진을 찍어둔지 좀 됐는데, 갤럭시노트4 를 구입하고서 당시에 출시된 필름이 슈피겐밖에 없어서 구입을 했네요. 근데 슈피겐이라면 일단 구입해도 될만한 브랜드라 별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겉에 써있는데, 액정보호필름이 3장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지문방지나 올레포빅 같은건 있지도 않았지만, 크리스탈 밖에 없고 원래 크리스탈로 구입을 하려고 해서 바로 집어왔습니다. 필름3장과 알콜솜, 먼지제거용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일단 알콜솜으로 액정을 잘 닦아냅니다. 그리고 부착~ 부착과정은 생략합니다. 'ㅡ' 만 항상 말씀드리자면, 일단 부착전에 액정에 한번 필름을 대서 자리를 잡아보시고, 그 다음에 한쪽부터 조금씩 맞추고 반대쪽까지 대략적으로 봐가며 스윽..
이번 포스팅은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체험한 제품은 아이패드용 터치펜인 WACOM의 BAMBOO Stylus fineline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고무터치펜과 다르게 뽀죡한 펜촉이 눈에 들어오는 모델입니다. 기존의 DAGI Stylus touch pen 이나 Jot Script Evernote Edititon 등이 있고 그 중에서 사용해본 것도 있지만, BAMBOO Stylus fineline의 뾰족한 펜촉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었는데, 네이버카페 맥쓰사와 Wacom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용해보고 이렇게 정리해보게 되었습니다. 기기는 우선적으로 아이패드 에어 1에서 테스트하였습니다. 1. 제품구성 WACOM BAMBOO Stylus timeline 제품구성은 BAMBOO Stylus fi..
다들 아시겠지만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출시가 확정되었고, 예약판매 및 정식발매가 곧 시작될 예정입니다. 예약판매든 예판관계없이 구입을 하든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손에 쥐길 기다리고 계실텐데요. 새로운 아이폰을 만나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두어야 할 것이 있죠. 거의 필수적이다시피 이용하고 있는 필름과 케이스입니다. 구입하는 곳에서 서비스로 제공을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좀 더 관심있는 분들은 다양한 케이스 중에서 미리 골라두고 계실 수도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 공홈에서 주문했던 아이폰6 플러스가 도착예정이 10월 17일, 18일 정도 되었었습니다. 이미 배대지에 도착한 상태에서 정발 소식이 발표가 되었는데, 아무래도 일주일 먼저 쓰자고 미국산 아이폰6플러스를 사용하는건 좀 아닌것 같더라..
MS 오피스는 우리의 오피스 환경과 꽤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죠. 학생때는 각종 과제와 발표준비를 위해 배우고 사용하며,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각종 보고서와 기획자료를 MS 오피스로 작성을 합니다. 엑셀정도는 어느 정도 다뤄줘야 인정받고, 발표자료는 파워포인트로 뚝딱 만들어낼 줄 알아야하죠. 이런 MS오피스도 그동안 많은 업데이트를 해오면 수많은 기능이 개선되고,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거의 회사에 설치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만 사용하고, 인트라넷 환경탓에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는 이용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맥쓰사에서 진행된 오피스 365 체험단에 선정되어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1|개봉기 처음에 제품이 어떤 형태로 전달될지 궁금했는데, ESD 방식이 아닌 MLP(패키지에 제..
요즘 자동차에는 아이폰을 바로 인식하거나, 최소한 USB 포트라도 달려있는 경우가 흔하죠. 그래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를 충전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오래된(9년째 몰고 있는 ㅎ) 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별도의 차량용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별도의 충전기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차량용 충전기 역시 벨킨 제품이긴 한데, 옛날 30핀용이기도 하고 거치대형태로 당시에는 편했지만, 요즘에는 기기를 2개 이상 가지고 다니다 보니 다른 대안을 찾게 되더군요. 그러다 벨킨에서 진행하는 벨킨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 체험단에 응모를 헀고, 제가 딱 원하는 제품으로 체험하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받은 충전기의 패키지입니다. 벨킨..
지난주 맥쓰사에서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i-FlashDrive A라는 저장장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게시물의 제목만 봤을때 맥쓰사의 커뮤니티 성격상 그리고 제품의 이름에 있는 i로 볼 때 iDevice와 연관된 저장장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역시나 i-FlashDrive A 는 제조사인 피노컴의 설명대로 iOS 뿐만 아니라 Android, PC, MAC 까지 아우르는 저장장치였습니다. 사실 이와 같은 기능의 장치를 킥스타터에서 본적은 있고 Backer로 참여하여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운좋게도 i-FlashDrive A도 체험해볼 수 있게되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5S와 갤럭시S5를 함께 이용중인데, 안드로이드인 갤럭시S5에서는 실제로 그림과 같은 Verbatim O..
스마트기기를 구입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개봉 후 필름부착이 아닐까 싶은데요. 최근에는 강화유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죠. 모두들 저마다 방탄기능 짱을 운운하며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경험상 굳이 브랜드를 고집하며 비싼 제품 구입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강화유리에 생활기스라니... 'ㅡ' 암튼 그래서 필름보다는 강화유리를 선호함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신뢰를 가지고 있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조금 낫겠거니 하고 사용하는 거죠. 그러던 와중에 갤럭시S5 용 강화유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처음 구입후 붙여서 사용하던 필름이 특별히 이상이 있던 건 아닌데, 새로 생긴게 있어서 교체해봤습니다. 구성품은 강화유리와 극세사천, 알콜솜, 홈버튼, 그리고 파란색 테잎입니다. 홈버튼은 왜 넣은건지 좀 의아하..
오늘도 지난번 내용에 이어 기억에 남는 아이폰용 악세사리를 정리했습니다. 오늘 포스팅으로 마무리 될 것 같네요. 정말 많은 악세사리를 사용해봤지만, 기억에 남는건 몇 개 안되네요. ① 아는 사람만 아는 거치대 - 톨보이님의 다크나이트 독 최근의 알독 6까지 정말 장인정신으로 iDevice용 거치대를 꾸준히 제작해오고 계시는 알만한 분은 아시는 톨보이님의 초기 모델 중 하나입니다. 소량만 제작이 되었던 제품으로 아래 이미지에 거치된 아이팟터치 1세대만 보더라도 초창기, 아이폰 도입이전에 만들어진 모델이죠. 아직도 가지고 있는 거치대로 조금 개조해서 마이크로 5핀용으로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꾸준히 제작하고 계시는 알독은 작년에 스페셜 패키지가 만들어지기도 했었습니다. http://sevensig..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지 벌써 5년이 흘러가나요? PC를 켜고 앉았는데, 눈앞에 놓인 3Gs를 보고 있자니 예전 생각들도 나고 해서,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아이폰용 악세사리들을 몇가지 정리해봤습니다. 요즘엔 마음을 완전하게 흔들어놓는 물건은 보기 힘든것 같아요 ㅋ ① 가죽케이스의 대명사 Vaja Case (바하케이스) 아이폰용도 있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알게된 건 아이팟터치 1세대 케이스를 알아보다가 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제품의 가격은 핸드메이드라 10만원 중반대, 제품을 받기까지는 한달여... 그야말로 가격도 깡패, 배송기간도 깡패였던 제품입니다. 하지만 그 만족도 만큼은 최고였다는..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른 케이스죠. 무려 두번씩이나..가죽케이스의 원조격으로 이후에 바하케이스 영향을 받아 국산..
아는 동생한테 라이트닝 케이블 5개를 받았습니다. 인증을 받은 건 아니지만, 이용에 지장이 없는 케이블이라 판매를 해본다며 테스트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도 비싼 케이블 대신 짝퉁 케이블도 이용해보곤 했었는데, 지원하지 않는 악세사리라며 안되는 것들도 꽤 봐왔죠. 그래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신랄하게 사용결과를 알려주겠노라며...'ㅡ' 특별한 포장없이 벌크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개당 5천원, 배송비별도로 2,500원에 판다고 합니다. 정품을 지향한 초창기의 짝퉁케이블과 달리 최근의 케이블들은 정식인증이든 아니든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지더군요. USB부분은 각진 형태입니다. 라이트닝쪽은 도톰한 스타일이구요. 정품보다 큽니다. 그리고 선은 직물형태로 되어있어, 잘 꼬이지 않아서 좋고 내구성은 정품보다 좋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