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키우다 보면 정말 관련 용품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엄마들만큼은 아니지만, 아이키우는 아빠로서 당연히 관심은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아이들용 제품 체험에도 관심이 가게 되네요. 이번에 체험해 본 제품은 에어쿨 시트, 즉 쿠션시트입니다. 이런게 있는 줄도 몰랏는데, 이번기회에 알기도 했거니와 막상 써보니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래서 다양한 제품들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체험한 제품은 유아동 유통 전문기업 (주)티제이홀딩스에서 정식라이센스를 보유한 공식 판매원인 아펠리베(apfelliebe) 제품입니다. 테디베어의 공식 판매처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다는..ㅎ 쿠션시트는 이런식으로 쉽게 접을수록 되어 있습니다. 시트는 양면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무늬가 ..
이름이 왜 이렇게 긴지는 모르겠으나, 라운딩 처리가 마음에 들어 구입한 아이폰 5S용 케이스입니다. 뭔가 거창한 이름과 달리 도착한 패키지의 겉에는 STONE라고 쓰여져있습니다. 나무느낌의 상자까지도 좋았는데, 열어보니 포장이 그닥이네요. 원래 케이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어울리진 않습니다. 케이스와 구성품은 뾱뾱이에 잘 쌓여져 있긴 합니다. 케이스와 드라이버 그리고 나사와 버튼입니다. 포장은 실망스러웠지만, 케이스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마감도 괜찮은 편이고 라운딩 처리도 깔끔하고, 안쪽도 스펀지가 잘정리되어 있습니다. 조립과 분해는 하단에 있는 양쪽의 나사 2개로 이루어집니다. 드라이브를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탈장착이 용이한편은 아닙니다. 볼륨버튼 케이스에 이미 장착되어 있지만, 진동스위치는 ..
요즘 심심찮게 눈에 띄는 셀카봉이라는 아이템을 구입해봤습니다. 이름에 알 수 있듯이 셀카를 찍을 때 도와주는 도구이죠. 일반적인 셀카에 식상한 새로운 느낌의 셀카를 위한 악세사리라고 하면 될까요? 전 혼자 셀카를 찍는 편은 아니자만 아이들과는 찍곤 하는데요. 사용해보면 재밌는 사진들이 꽤 나올 것 같습니다. 가격은 비싸진 않은편이네요. 8천원에서 만원사이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짝퉁인지 어쩐지는 모르겠네요. 늘어나지 않은 상태의 셀카봉은 짧은 편입니다. 거치대를 장착하기 이전에 약 20cm 정도 됩니다. 휴대하기도 괜찮단 얘기죠. 스마트폰 거치대입니다. 꼭 스마트폰이 아니어도 디카도 장착가능하겠네요. 디카는 셀카봉에 바로 연결해주면 됩니다. 셀카봉 상단에 연결하면 되구요. 스마트폰을 장착하..
메탈범퍼 케이스 하나를 구입했는데, 이름을 잊어버렸습니다. 좀 찾아보려고 네이버를 뒤졌는데, 똑같은 케이스는 보이질 않네요. 할 수 없이 이름없는 상태로 간단히 소개하렵니다 ㅎ 아래 사진은 아이폰 5S 골드인데요. 필름은 보안강화유리라 그렇습니다. 옆에서 보면 보이지 않는.. 아이폰 사진을 올려본 이유는 테두리를 한번 확인하고 넘어가려는건데요. 커팅된게 잘 보이시죠? 이 범퍼는 상당히 얇습니다. 거의 테두리만 보호하는 스타일이죠. 이 케이스의 특징은 슬림함보다 테두리 커팅에 있습니다. 아이폰과 같이 커팅이 되어 있어서 아이폰에 장착해도 원래의 아이폰 인 것처럼 보여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폰 5S 의 디자인을 잘 살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부분은 왠만한 케이블도 잘 꽂을 수 있도록 넓게 디자..
블로터닷넷에서 마지막봉인이라고 한 크롬캐스트의 스크린 미러링이 드디어 적용되었습니다. 듣기로는 최신기기에 우선 적용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 파악은 못했습니다. 크롬캐스트앱의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기기의 성능과도 연관이 있나 봅니다. iOS용 크롬캐스트는 아직 미지원이고, 일단 제가 사용중인 갤럭시S5는 지원을 하네요. 크롬캐스트를 실행하면 일단 동일한 네트워크상의 크롬캐스트 기기를 찾습니다. 기기가 연결되고, 메뉴를 열어보니 못보던 메뉴가 생겼습니다. '화면전송'... 기다리던 스크린 미러링이 드디어 적용이 되었네요. 단순 미디어 캐스트에서 드디어 활용도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화면전송을 선택하면 다시한번 기기와 연결하라는 창이 뜨고 기기와 연결되면, 크롬캐스트가 꽂혀있는 디스플레이에 비로소 연결..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QX100 구입 후 제품등록하면 이벤트로 주던 전용케이스입니다. 렌즈형 디자인에 맞게 케이스도 원통으로 만들었습니다. 일단 본체와 디자인 일체감을 이뤄서 보기엔 좋습니다. 측면의 지퍼 처리도 깔끔하구요 지퍼를 닫으면 저렇게 깔끔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뚜껑과 바닥에 쿠션이 있어서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고요. 스마트폰 거치대까지 장착하고 딱 올려두면, 약간 튀어나오는데 쿠션을 감안하여 눌러주고 닫으면 됩니다. 제품보호자체는 정말 잘될것 같긴합니다. 하지만, 사용성은 별로 염두하지 않은 것 같은데, 항상 꺼내쓰기가 귀찮네요. 저같은 경우엔 QX100에 고릴라포드 삼각대를 계속 연결해두고 사용하다보니 케이스를 잘 사용안하게 됩니다. QX100을 끔찍이 아끼는 분에게 추천할만한 케이스입니..
라이트닝 케이블이 부족해서 구매한 것도 아니고 프리스비에 갔다가 금색의 케이블을 보고 냅다 사와 버렸습니다. 골드 색상의 아이폰과 잘 어울리겠다라는 생각에 별고민도 안했네요. 충전하는 거 누가 본다고.. 'ㅡ' 근데 실제 디자인을 보고 사버렸습니다. 누가 보든 안보든 자기 만족이 최우선이잖아요. 케이블이야 싱크 되고 충전되면 그만인데, 왠지 끌리더라구요. 애플인증 제품이라는 말에 신뢰가 조금 갑니다. 짝퉁 케이블 사용해보신들은 아시겠지만, 내구성이 그리 좋지 못하거든요. 녹아버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급속충전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오네요. 이건 좀 의심이 갑니다. 과연 얼마나 빠르길레... 보는 순간 아이폰 패키지에 색상에 맞추어 이런 케이블을 넣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꺼내보니 줄도 튼튼합니다. ..
안드로이드폰에 쓰이는 5핀 마이크로USB용 라이트닝 어댑터를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사용할 건 아니고 휴대하며 이용하려고 장만했습니다.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케이블을 각각 가지고 다니는데, 어댑터가 있으면 케이블이 하나만 있어도 되서 구매를 했죠. 관리를 잘 못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작은 크기입니다. 그냥 5핀 USB케이블에 꽂기만 하면 되죠. 헐렁거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충전 잘 되네요. 안드로이드와 iOS를 병행하여 이용하는 분이라면 쓸만한 악세사리입니다. :)
이름만 들어보던, 전에 Wacom 스타일러스와 고민하던 그 Jot Script 스타일러스를 결국 손에 쥐고 말았습니다. 터치펜에 끊임없이 욕심이 생기는 건 고무펜촉을 벗어나 펜다운 펜을 사용하고 싶은 욕구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아이패드를 노트로 사용을 해보려는 고집이랄까 ㅋ 어쨋든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구매를 했습니다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다지 흡족하지는 않다입니다. ㅋ 디자인은 터치펜 중 가장 펜답게 생긴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일반 펜처럼 생긴 펜끝 덕분이겠죠. Wacom펜하고 같이 찍어봤습니다. 펜촉은 Wacom이 두껍고, 길이는 Jot Script 스타일러스가 조금더 깁니다. 그립감은 두펜 모두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둘 다 블루투스 펜이라는 공통점이 있죠. 배터리도 똑같이 윗부분을..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 벨킨의 충전기 체험단에 운이 좋게 선정되었습니다. 어떤 모델이 올까 궁금했는데, 범용 충전기가 도착을 했습니다. 얼핏 보고 차량용 충전기로 착각했는데, 일반 가정용 모델이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차량용을 내심 기대하던터라 ㅎ 그래도 범용충전기라 아무기기에나 쓸쑤있어서 좋겠다 싶었습니다. 제품 패키지는 벨킨의 고유의 색상인 그린톤의 종이상자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범용이긴하나 마이크로 USB용 케이블이 포함된 포함된 모델입니다. 네이버의 벨킨공식스토어에서 18,500원에 판매중이네요. 싸구려 충전기들을 생각하면 좀 비싸네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벨킨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생각하면 무난한 가격이라고 생각됩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충전기 실제크기의 사진이 있고, 간략한 제품 스펙..
Spigen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흥미로운 악세사리를 보고 하나 질렀습니다. MAGNETIC CLIP이라는 건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자석으로 된 조그만 악세사리입니다. S뷰커버에 장착을 하는건데,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S5용만 눈에 띄네요 S뷰커버를 사용하다보면 저렇게 종종 커버가 붕뜨곤 해서 화면이 켜지기때문에 쓸데없이 배터리가 소모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3를 사용할때는 S뷰커버 기능을 꺼두곤 했었습니다. 마그네틱 클립 구성품은 3가지입니다. 클립과 접촉부, 그리고 접착을 위한 여분의 양면테이프입니다. 일단 적당한 위치(아래 사진은 적당하지 않습니다. 띠었다가 좀 내려서 다시 붙였네요. ㅡㅡ) 에 아래와 같이 부착합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커버쪽에 저렇게 끼워둡니다. 딱 닫으면 자..
갤럭시S5가 삼성의 정식출시 이전에 SKT에서 먼저 풀려버린 이유때문인지, SKT에서 판매한 직후 애니모드(삼성악세사리 전문 판매사이트)에서는 갤럭시S5의 악세사리에 대해 커밍순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구매를 못하게 뒤늦게나마 정품 S뷰커버를 구매하게되었죠. S뷰 커버는 갤럭시노트3(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부터 정식으로 채용된 악세사리인 것 같은데, 커버를 닫았을때 화면에 일부정보를 노출시켜주는 형태의 악세사리입니다. 다이어리형으로 전면을 보호한다는 점과 정품이라는 자랑아닌 자랑탓에 가격도 꽤 비싼편입니다. 하지만 왠지 사용하지 않으면 될 것 같은 악세사리로 어느 정도 인식이 되어서 갤럭시 시리즈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마치 아이폰 3GS 시절의 인케이스 처럼 말이죠..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