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예절교육을 위한 어린이추천도서, 나 하나쯤 뭐 어때?

아이들이 커가면서 아이들도 사회생활을 하게되고

야외 활동에 있어서 공공장소 예절도 필요하게 되는데요,

이런 공중도덕 예절교육을 위한 어린이추천도서 '나 하나쯤 뭐 어때'를 읽어보면

저희 아이도 공공장소 예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 하나쯤 뭐 어때?'에서는 총 6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공공장소예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에피소드별로 몇가지 상황을 예로 들며

아이들이 공중도덕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은게 함께 다니면서 겪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이해를 도울 수 있어서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엄마와 아빠와 함께 다니면서 직접 경험했던 일들도 책에 나오다 보니까

아이도 집중해서 재미있게 책을 읽는 거 같더라구요. ㅎ



에스칼레이터에서 장난치기 좋아하는 아이라

마침 에스칼레이터에서 장난치며 불편을 주는 아이들 이야기가 나올때는

그때 생각을 했는지 제 얼굴을 쳐다보기도 합니다. ㅎ



나 하나쯤 뭐 어때는 실생활 속의 이야기를 아이의 입장에서 풀어가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현실감 있게 느끼는걱 같더라구요.

아빠를 만나러 가는 지하철에서도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보면서

공감하는 모습에서 아이의 나아지는 모습을 엿볼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쩍벌남 이야기는 정말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들이라,

저부터 공감이 되던데, 아이도 이러면 안된다고 말하더라구요 ㅎ



이야기를 통해 공공장소예절에 대해 느끼고 나서는 

교과서 디딤돌 페이지에서 전체 상황을 한눈에 보면서

필요한 공공장소예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랑 짚어가면서 생각해보기 좋거든요.



음식점에서 생긴 일 등 나머지 에피소드에서도

다양한 상황을 통해 공공장소 예절을 확인할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잘 읽어보세요 ㅎ



음식점에서, 극장에서는 우리 아이는 어땠는지 비교해보면서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골똘히 생각하며 그동안 잘했던건 어떤게 있고,

잘못했던건 뭐가 있는지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잘하겠다는 다짐까지 할 수 있다면

책을 읽고 나서 교육적인 효과는 제대로 누린게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저희 아이는 이렇게 적어보았는데요,

앞으로 잘 지키는지 지켜봐야겠네요 ㅎ



아직 개구쟁이인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혹시나 엄마아빠로서 방관하고 있는 건 없는지,

공공장소 예절교육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은 책인데요, 아이와 함께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은 도서 '나 하나쯤 뭐 어때?'였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612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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