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과학책 과학학습만화 추천,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1권,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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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재미있는 주제로 인해

독서를 하는 아이가 항상 내용을 기대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일주일 2권씩 정하고 읽다보니 다음 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를 궁금해하며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친근한 용선생 캐릭터들을 보면 반가워하는 것도 같은데

매번 어려운 과학내용에 함께 신기하고 배워가면서 혼자 독서하면서도 무언가 함께라는

생각이 들게 해서 좋은 것 같더라구요.

 

 

20권은 세포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각 권의 부제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들로 적어놓으면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독서를 더욱 꼼꼼하게 하며

과학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권의 제목은 '공룡 세포와 개미 세포 무엇이 더 클까?'이거든요 ㅋ

 

 

 

책 표지에 있는 제목의 답을 바로 찾으려고 하지 않고,

기본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과학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매 페이지의 과학 지식을 공부하며 정리노트와 과학퀴즈를 통한 독후활동까지 하기 때문에

공부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며 과학 과목에 대한 부담을 조금씩 떨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용선생 캐릭터들의 만화로 재미있고 쉽게 하기도 하고,

중요한 내용은 핵심정리 란을 별도로 두어서 꼭 한번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죠.

 

 

과학 교재 같으면서도 친근함 덕분에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용선생의 과학교실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독서를 유도하며,

필요한 지식을 전달해주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모두 동원하며

독서시간이 허투루 흐르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바로 이런 점이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의 장점인 것 같더라구요.

 

 

 

22권도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빛에 관한 제목으로

'거울로 라면을 끓이는 방법은' 이라는 문장은

당장이라도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을 들게하는 것 같아서

아이가 바로 책장을 넘기는 것 같았습니다 ㅎ

 

 

주요 내용은 가독성을 높여 부담업이 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구성하고,

비교가 필요한 부분들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는 등

과학 지식을 잘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점이 느껴지더라구요.

 

 

책을 보면서도 실제로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다양한 사진과 그림 자료도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의 장점 중 하나인데요,

글로만 이해하기에는 부족할 것 같은 부분을 잘 보완해주고 있죠

 

 

 

중간 중간 풀어보게 되는 정리노트와 과학퀴즈는 시험이라는 느낌보다는

독서의 중간 과정으로 느껴져서 별로 부담스러워하지도 않더라구요 ㅎ

 

 

용선생의 과학교실이 좋은 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과 비교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준다는 건데요,

 

 

 

 

도구가 없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시각 자료를 준비해주는 것 역시

용선생 과학교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른 걸 다 떠나서 책이 재밌거든요 ㅋ

읽다 보면 초등 과학 과목의 내용과 연계 되기 때문에

나중에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과학공부하기 쉽지 않은데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덕분에

과학과 친해지는 것 같아서 좋은데요, 다음주도 또다른 주제의 용선생 과학교실을

만나보라고 응원해주어야겠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지만,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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