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과학책 과학학습만화 추천,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5권,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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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독서를 이어갔습니다.

15권 기압과 바람, 16권 기체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기압과 바람, 그리고 기체는 왠지 연관이 있는 것 같아서

연속으로 내용을 구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내용간 연계에 대해서 고민하며

순서를 짜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내용으로 더 이해하기 쉽고

생각이 확장되도록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비행기를 타거나, 고층 건물에 엘리베이터를 타는 경우

귀가 먹먹해지는 현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이렇게 용선생 과학교실의 주제로 만나보면서 기압과 바람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네요.

 

 

우선은 용어의 정의부터 설명해주며 내용을 시작하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입니다.

수학공부도 기본 개념이 전제가 되는 것처럼, 과학 공부도 용어가 생소한 경우에는

용어의 정의부터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죠.

 

 

교과서와 다르게 유머러스한 용선생 캐릭터와 함께 연관되는 삽화가 들어가면서

용선생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는데요,

그래서 과학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며 지식으로 쌓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과학 이야기를 읽어보고, 문제도 풀어보면서

공부지만 공부같지 않게 하면서 재미있게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되는 점이 좋더라구요.

 

 

다음 책장이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는 건, 그 책이 충분한 재미를 갖추고 있다는 걸 텐데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유쾌하게 과학지식을 설명해주고,

실생활에 빗대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이해가 쉽고, 기억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기압과 바람에 대해 공부하며 대기 환경에 대해서 알게 된 것 같아서

유익한 독서가 된 것 같습니다.

 

 

16권 기체도 읽어봤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냄새, 눈에 보여도 흐물흐물 피어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마구 표출했던 적이 있는데요,

 

 

기체 편에서는 기체의 성질, 확산과 증발, 보일의 법칙, 샤를 법칙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산소와 이산화탄소에 대한 내용까지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오랜 만에 저도 법칙을 보니 이런걸 배웠었나 싶은 생각도 들면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ㅋ

역시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에 쉽게 풀어주기 때문에 잘 읽어내려가는 것 같았습니다.

 

 

용선생의 과학교실은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으로 

설명해주는데 선수라 이번 16권에서 기체와 관련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유쾌하고 재미있지만, 과학 공부를 위한 지식 설명 만큼은 진지하기 때문에

아이도 도움되는 과학 지식이 나올땐 좀 더 집중해서 읽어보는 것 같았습니다.

 

 

독서 후에 이어지는 독후 활동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독서후에는 의례하는 해왔던 것처럼

즐기며 하나 둘 문제를 풀어가더라구요.

이런 부분이 과학 교과 학습까지 이어지며 학교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번주도 재미있는 유익했던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덕분에

새로운 과학 지식으로 독서시간을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지만,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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