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친구관계를 위한 감정동화, 초등학생추천도서 '나도 할말이 있어'

대인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게 의사소통을 위한 대화죠.

모든 대인관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게 대화일텐데요, 때때론 말을 하지않아

오해가 쌓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친구와 지내며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게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고 교우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한다는 걸

깨닫는게 중요하죠. '나도 할말이 있어'는 바로 그런 교훈을 아이에게 알려주기 위한 감정동화입니다.




나도 할말이 있어는 주인공인 하나가 임시로 반의 천사반장을 맡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에서

대화의 중요성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시작은 하나의 속상함으로 시작을 하는데요

어떤 이유에서인지 전학가고 싶다고 말하며 우는 하나의 모습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하나의 이야기는 3일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천사반장을 맡게되면서 시작되는데요,

이때부터 하나만의 말못할 고민이 하나둘 생기게 됩니다.



저희 아이도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하나가 왜 그런걸까 궁금해 하더라고요,

친구들에게 잘해주고 싶었던 하나의 마음이 왜 잘 전해지지 않았떤걸까도 말이죠.



아이도 친구들과 지내면서 오해가 있었던 적이 있었는지

있었던 일을 중간에 저에게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친구들이 너무 무심하다고 느낀 하나는 속상함이 쌓여가고,

그래서 친구들과 떨어지고 싶어져 전학 이야기도 했던 건데요,

해결방법은 의외로 쉬운 곳에 있었죠 ㅎ




친구들과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 하나~



과연 하나는 친구들과 오해를 풀고 속상한 마음도 없어졌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직접 확인해보세요. ㅎ



대화의 중요성과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친구들과의 교우관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생활하면서 

감정을 표현하는게 왜 중요한지 알게 해준 좋은 내용이네요. :)


http://www.yes24.com/24/goods/33036856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