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동생 생일을 하게된 부페식당 '라세느'... 동생은 이미 한번 가본터라 동생이 알아서 예약을 해뒀습니다. 호텔에 있어 그런지 역시 고급스러운 느낌은 납니다. 테이블외에 모임을 위한 룸도 있는터라 예약을 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원래는 블로그에 처음으로 먹을 거에 대한 것을 쓰는 만큼 꼼꼼해보려 했으나, 귀차니즘 발동과 함께 부페 특성상 맛집 흉내내기도 무리가 있을 것으로 판단, 대충 사진 찍어왔습니다. ㅎ 비싼 만큼 먹을 것도 많아, 음식을 즐기기엔 충분해보입니다. 탄산 음료는 가격이 상당하더군요... 사이다 글라스 1잔에 8천원 ... ㅡ.ㅡ 한잔먹고 말았습니다. 그럼, 사진 보실 분은 더보기 클릭~ 찍는다고 찍었는데 다 못찍었네요..역시 먹는거 먼저라..ㅎ
iOS에서 어플의 뱃지아이콘은 업데이트나 아직 남아있는 작업 등 할일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동안 많은 어플에 많이 봐오셨을텐데요, 기본 '설정'어플에서는 처음 보네요 ㅎ OTA 업데이트가 적용되면서 업데이트 관련 뱃지아이콘이 뜨는 것 같더군요. 아니나다를까 설정어플에 들어가서도 일반-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건수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에서 네번째 아이패드 2 광고를 내놓았습니다. 이번엔 학습과 배움에 관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교육용 기기로서의 다양한 활용과 예를 역시 잔잔한 배경과 함께 보여주네요. 광고에서도 유용한 앱을 소개하고 있는데, 여타 기기보다 아이패드용 교육어플이 많긴 하죠. 특히나 아이들과 함께 할만한 어플은아직 아이패드만큼의 컨텐츠를 보유한 기기가 없기도 하구요. Are you curious about new ideas? Do you want to learn a new language.Or just a new word. Maybe you want to know more about anatomy. Or astronomy. You could master something new or uncover a hidden ta..
현재 iOS 4.X.X 에서는 카메라 어플을 실행하고 화면을 한번 터치해주면 아래 쪽에 줌바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iOS 5에서는 화면을 한번 터치해도 줌바가 나타나질 않더군요. iOS 5에서는 다른 작업에서 확대/축소 하듯이 손가락으로 오므렸다 폈다 해야 줌 바가 나타나고 줌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역시 동일합니다. 줌을 조절하는 방법은 세가지 입니다. ①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오므렸다 폈다 한다. ② 줌 바의 동그라미로 직접 조절한다. ③ 줌 바의 양끝에 있는 -,+ 버튼을 터치한다. 오늘은 비교적 간단한 포스팅으로 대신합니다 :)
"아이폰 스타일 폴더"는 안드로이드에서 폴더를 만들 수 있는 어플로, 그 모양이 아이폰의 폴더와 비슷합니다. 1,900원의 유료 어플로 마켓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어플을 설치해도 보통의 어플처럼 바탕화면에 '아이폰 스타일 폴더' 앱의 아이콘이 생기진 않습니다. 폴더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탕화면에 위젯을 추가하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 바탕화면을 꾹 터치하고 있으면 홈화면에 추가 할 수 있는 기능이 나타납니다. 위젯을 선택합니다. ○ 위젯 중 '아이폰 스타일 폴더'를 선택합니다. ○ 폴더명을 입력하고, 회색바탕의 네모난 폴더 모양을 터치합니다. 그러면 기기에 설치된 어플 중에서 폴더에 넣을 어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대 16개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적용을 선택하면 회색바탕의 네모..
오늘 iOS 5 beta 6 상태의 아이폰 4를 사용하다가 우연히 알게됐습니다. 카메라 어플을 실행하고 사진을 확인하기 위해 카메라롤로 들어갈땐 당연히 왼쪽아래에 있는 작은 창을 터치해주는데요,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손가락으로 화면을 오른쪽으로 밀어주기만 하면 바로 카메라롤 화면으로 넘어가더군요. 마치 멀티제스쳐로 앱이 스위치되는 것처럼요. 가로모드에서도 작동합니다. 간단하지만 카메라롤에 접근하기 좀 더 쉬워졌네요 :)
얼마전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원화로 어플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안드로이드 웹마켓에 접속해보니 어플 가격들이 원화로 되어 있더군요. 가격은 오십단위,백원단위 끊어지는 것도 아니고 자유롭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ㅎ 기존에 외화로 구입했던 어플의 가격도 모두 원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어플을 구입하기 위해서 원화로 표시된 가격을 클릭합니다. 설치할 기기를 선택합니다. 웹에서 결제하여 구매하지만, 수신기기를 선택하면 해당기기가 무선통신이 가능한 상태면 자동으로 기기에 설치가 됩니다. 웹에서 결제하는 경우엔 아직 신용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소액 결제는 현재 SKT로 가입된 기기에서만 가능하며, 요금에 포함되어 청구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화면에서는 아래 그림처..
오늘은 새로운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인 'WOON'에 대해 간단히 살펴볼까 합니다. WOON 이라는 이름이 雲 (구름:운) 에서 따온게 아닐까하는 추득도 드네요 :) WOON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Universal 앱입니다. 별도로 회원가입이 필요없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다운로드] 어플을 먼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시원한 느낌의 타이틀 화면이 나타납니다. 처음 실행시에는 WOON에 대한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 WOON이 어떤 서비스인지 알기 쉽게 그림으로 간단하게 설명해줍니다. WOON에게서 처음 받은 느낌은 아이콘 그림과 폰트 때문인지, 웬지 친근하다고나 할까요? 다른 어플들에 비해 감성적인 느낌이네요. ① 내 PC : PC에 WOON 클라우드 서버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
무료임에도 상당히 좋은 어플도 있고, 유료임에도 허접한 기능으로 낚아대는 어플도 있습니다. 지금 한국 앱스토어에 상위에 올라와 있는 어플이 후자라고 하겠는데요, 개발자는 설명을 해놨으니 잘못없다 할지 모르겠지만, 이 정도의 어플을 돈받고 팔아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혹 더한것도 있긴 하지만요. 잠금화면을 내 마음대로 꾸미세요라고 하고 안내문이 써있습니다.영문으로 이건 훼이크다라고 써있긴 하는데 구매자들이 잘 안보게 되죠. 그리고 스크린샷은 마치 안드로이드락을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해놨구요. 아마도 대충 이 화면만 보고 구입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폰에서도 대충 스샷만 보구요. 자세히 보면 그럴싸안 설명으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보안을 강화하는 특별한 잠금화면'...이라고 하는데 그냥 배경화..
앱스토어 사용할때 한국계정과 미국계정을 병행하여 많이 사용하시죠? 한국계정과 미국계정을 각각 다른 이메일로 등록해서 사용하는 것이 보통인데, G메일 1개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특별히 좋아지는 점이 있다기 보단, 이 방법대로 하면 어플 구매내역을 G메일 계정 1군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G메일은 메일이 'a@gmail.com' 라고 가정했을 때, 'a+1@gmail.com' 이든 'a+a@gmail.com'이라고 하던 + 후에 다른 글자를 붙여도 원래의 a@gmail.com으로 메일이 수신됩니다. 이를 이용하면 미국계정과 한국계정의 구매내역을 메일 1개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 저의 G메일이 ssignapp@gmail.com인데, 시험삼아 네이버에서 ssignapp+k@g..
iClarified 사이트에서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 쓸만한 걸 찾아서 소개합니다. "Jailbreak Wizard" 란 페이지인데, iOS기기와 버전을 차례대로 선택하면 탈옥방법을 안내해주는 페이지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방법에 따라 동영상과 사진으로 탈옥 과정까지 잘 나와있어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영어페이지만, 무리없이 사용가능합니다. ○ http://www.iclarified.com/jailbreak/ 에 접속합니다. 자신의 기기를 선택합니다. ○ 현재 자신의 기기의 버전을 선택합니다. ○ 현재 사용중인 운영체제를 선택합니다. ○ 제시된 탈옥 방법 중에서 선택하면 상세 방법이 나타납니다. ○ 안내된 내용대로 탈옥을 진행합니다.
아이패드용 iOS 5에서는 Safari에 웹페이지 탭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다른 웹 화면을 보거나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아래 그림과 같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iOS 5의 아이패드에서는 주소입력창 바로 아래쪽에 탭으로 표시가되고 오른쪽에 있는 +를 누르면 쉽고 빠르게 웹페이지를 추가할 수 있고, 웹페이지 이동도 쉬워졌습니다. + 버튼을 터치하고 있으면 닫았던 웹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다시 이동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