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5 사진어플에는 간단한 편집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다양한 이미징 처리 기능은 아니지만, 찍은 사진을 간단히 편집할 필요가 있을 을 땐 편리할 것 같습니다. 별도로 어플을 다운받을 필요가 없게 되었으니까요 ㅎ 편집할 사진에서 오른쪽위의 편집 버튼을 터치합니다. 편집 화면에서는 아래쪽에 4가지 기능으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회전,고화질, 적목현상, 자르기 기능입니다. 고화질 모드 적용 전/후를 비교해보고 적용여부를 결정합니다. 촬영한 사진에 적목현상이 있는 경우엔 해당부분을 터치해서 적목현상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사진은 잘라낼수 있는 자르기 기능도 지원합니다. 이미 정해져있는 크기 중에서 선택하여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사진어플에서도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많은 기능..
iOS 5에서는 볼륨아이콘이 달린 애플 이어폰(인이어 포함)으로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카메라 어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이어폰의 + 부분을 누르면 촬영이 가능합니다. ○ Apple 이어폰 ○ Apple 이어폰 헤드폰 이어폰으로 촬영을 해도 외부카메라음은 작동합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기본카메라 모두 가능합니다. :)
현재 생존(?)해 있는 아이폰 3인방의 사양비교입니다. 3GS와 4/4S의 디자인은 호불호 나뉘는 편이죠. 무게는 3GS 때부터 꾸준히 무거워지고 있네요.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 역시 4에서 4S로 넘어가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반면 3GS 유저라면 약정이 끝나는데로 바로 넘어갈 만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걸리는 것은 아마도 내년엔 나올지 모를 5에 대한 기대감이겠죠... 만약 제가 지금 3GS를 쓴다면요? 전 4S로 넘어가렵니다. 내년에 나올 5 문제는 내년에 고민하구요. (출처 : http://www.iclarified.com )
외국사이트에 퍼온 아이폰 4S/4, 갤럭시S2의 사양비교 표입니다. 아이폰 4S는 아이폰 4보다 더 무거워졌네요. 사양만 놓고봐서는 아이폰 4S 와 갈럭시S2 가 비슷합니다. 어차피 Siri도 국내에는 아직 별효용이 없는 기능이고... 역시 아무리 비교해봐도 일단 그냥 아이폰 4를 쭉 써야겠습니다 :) (출처 : http://www.iclarified.com)
이번에도 역시 새벽 2시에 눈은 모니터를 향해 있었습니다. 과연 이번엔 무엇을 보여줄것인가? 루머가 현실이 될 것인가? 등등 많은 궁금증을 다음날까지 기다리긴 힘들더군요. 그러나 애플스러운 초대장까지 돌리며 그렇게 아이폰에 대해 얘기해보자고 했던 애플은 자기네들끼리만 얘기하는 듯 했습니다. 잡스가 연발하던 Awesome을 연발했지만, 반응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분노의 블로깅을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ㅎ 아이폰 5를 기대했던 저로서도 아이폰 4S라는 타이틀이 나올때 부터 불안하고 실망스러웠습니다.'아..장난쳐?'라는 말을 하고 싶었죠 어쨌거나 일단 '눈에 띄게' 달라진 아이폰 4S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Dual-core A5 칩 / ② 800만 화소의 카메라/ ③ 1080..
iOS 5 이전에는 기기명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아래 그림과같이 아이튠즈에서만 가능했습니다. 이제는 기기자체에서 기기명을 바로바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주 유용한 팁은 아니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ㅎ 설정-일반-정보에서 원하는 명칭을 입력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패드 역시 동일합니다. 별것 아니지만 가끔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이용해보세요 :)
최근에 좋아하는 음악이 생겨서 아이폰에서 보단 MP3에서 들어보자 하고 찾다 마침 새로 출시된 YP-R2 를 구입했습니다. 8기가 제품으로 169,000원입니다. 가격은 비교적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구성과 화면 몇가지만 찍어봤습니다. 안그렇게 보려고 해도 최근 삼성의 포장이 애플을 많이 따라갑니다. 제가 최근까지 애플제품만 많이 써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요...ㅡ.ㅡ;; YP-R2는 갤럭시 시리즈를 많이 닮았습니다. 뒤태역시 갤럭시S2와 많이 닮았구요. 그렇다고 갤럭시S2의 배터리커버처럼 떨어지진 않습니다 ^^;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이어폰, 케이블, 간단설명서 3가지죠~ 전원을 켜면 나타나는 잠금화면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그것같죠? ㅎ 터치하면 넘어갑니다. 화면은 상단부터 음악, 비디오, 라디오, ..
맥에서는 잘되는데, 윈도우에서는 설치 후 실행되지 않아 검색도 해봤습니다. 레지스트리 삭제니, 기존버전 삭제 후 재설치, 윈도우 영어계정 등 많은 얘길 보고 몇가지 해보다가, 우연하게 발견했는데 간단하게 해결되더군요. 설치할 때 언어를 영어로 선택해주는 것이었습니다. ㅡㅡ;; 정식버전 출시가 임박한 마당에 무의미할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또 필요할까 싶어 포스팅합니다. 베타버젼의 아이튠즈 설치파일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언어선택 창이 비어있는데, 기존 아이튠즈가 한글로 설치가 되어있다면(당연하겠지만요), 아래처럼 공란으로 보입니다. 저상태로 그냥 인스톨하니깐 설치 후 실행이 안되더군요. 꼭 English(베타버전에선 English만 있습니다)를 선택하고 인스톨해주세요. 설치 완료 후 ..
몇일 전에 아이폰/아이팟터치용 LED독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엔 외관이 커피색인 버전입니다. 레인보우독으로 기능은 동일합니다. 지난 포스팅을 참고 부탁드리구요, 오늘은 사진만 몇장 올려봅니다 ^^ 커피색은 LED를 꺼두고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소 밝기 상태입니다. 최대 밝기 상태입니다. 다른 색상의 LED는 먼저번 포스팅에서 ^^; 책상에 요로코롬 올려두고 쓰면 편합니다. 적당히 뽀대도 나고 ~ ㅎ 엘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카페 '알독이 엘독이' 또는 jTouch 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많은 기대를 받던 Kindle Fire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컨텐츠에 199달러라는 놀라운(비교적...) 가격으로 시장에 나타났죠. HP의 태블릿이 가격파괴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걸 감안한다면 컨텐츠로 무장한 아마존이 기기까지 헐값(?)에 내놓은건 경재업체에는 충격이자 두려움이 될듯 싶습니다. 판매할때마다 50달러씩 손해가 나지만 컨텐츠 수익으로 보전될거라고 하니 그만큼 아마존은 자신감이 있다는 거겠죠 (컨텐츠를 놓고 보면 국내 유저는 그저 눈물만...) 아마존은 그동안 다른 태블릿들이 출시되며 보여준 '가장 얇은', '가장 빠른' 등의 수식어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발표당시 한손으로 들만큼의 무게라고 보여주긴 합니다 ㅎ) 사양만 놓고보자면 기존 태블릿 수준이거나 두께는..
iOS기기용 다운로드 어플도 종류가 꽤 많습니다. 쓰임새에 따라 다양하게 나와있는데요, 오늘 살펴볼 어플은 드롭박스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어플로 전 몇일 전 무료로 풀렸을 때 받았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 공용 어플로 현재는 앱스토어에서 $1.99에 판매중입니다. [다운로드] 어플을 실행하면 다운로드 URL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만약에 URL이 복사된 상태로 어플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주소창에 URL이 붙여넣어집니다. 아래 사진은 로그인 상태인데, 처음에 실행할 때는 LOG IN을 선택해서 드롭박스로 계정으로 로그인해주면 됩니다. 어플내에서 다운로드 URL을 검색하고 싶을 땐, 아래쪽의 Search 를 선택합니다. 다운로드 할 파일이 있는 사이트를 방문하여 다운로드 링크를 터치합니다. 그리고 D..
(주)KIRD의 공식 쇼핑몰 오픈 기념과 더불어 신제품 e.lum의 체험단을 진행합니다. 출시예정인 3가지 제품을 동시에 진행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단, 제품은 랜덤 발송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lum의 신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