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아이폰의 설정 내용이나 저장내용은 아이튠즈를 통해서만 백업이 가능했습니다. iCloud로 인해 이제는 무선으로도 언제든 백업할 수 있게 되었는데,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Cloud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설정어플을 실행하고, iCloud의 계정에서 애플ID로 등록을 해주어야 합니다. iCloud는 기본적으로 5GB의 용량은 무료로 제공을 하고 그 이상은 유료인데요, 실제로 5GB가 그리 많은 용량은 아닌 것 같더군요. 기본적으로 아래 어플의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습니다. 백업을 원하지 않는 어플은 해제하면 됩니다. 사진스트림은 기존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아래로 내려 '저장 공간 및 백업' 을 선택하면, 현재 사용중인 계정의 총 저장공간과 사용중인 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Clo..
얼마전 베타뉴스에서 IT매거진 '이츠비(It's B)'를 런칭했습니다. 태블릿 전용 매거진으로 iOS용(아이패드 전용)과 안드로이드용 모두 나왔는데요, 매달 무료로 발행/배포한다고 하니 볼거리가 늘어나게 되어 환영할만 일인 것 같습니다. 둘 다 앱내에서 매달 잡지를 다운로드해서 보는 형태입니다. 아이패드용 다운로드 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먼저 아이패드용부터 다운로드해서 봤습니다. 페이지도 화면에 꽉차고 e매거진인 만큼 적절한 배경화면이나 동영상 삽입으로 확실히 볼 맛이 납니다. 화면 넘김등 읽어나가는데 별 문제를 느끼지 못한채 작은 잡지 한권 읽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으로 갤럭시탭 10.1에서 허니콤용을 다운로드해서 보았습니다. 앞서 iOS용은 아이패드전용이라고 밝혔는데, 안드로이드용은 허니콤 전용이라고 ..
iOS 5에서 새로 가능하게 된 기능이 무선동기화 입니다. 무선업데이트는 이전 포스팅에서 알아봤는데요, 동기화역시 이제는 굳이 케이블로 연결하지 않아도 동일 무선AP를 사용한다면 무선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무선동기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기를 USB케이블로 PC와 연결한 후에 아이튠즈에서 무선동기화 사용을 체크해주어야 합니다. 체크한 후에는 오른쪽 아래에 있는 '적용'을 클릭해서 설정사항을 반영시킵니다. 아이튠즈에서 와이파이를 설정했으면 기기의 설정어플을 실행한 후 '일반'-'iTunes Wi-Fi 동기화'로 들어갑니다. 아이튠즈에서 무선동기화 설정에 체크가 안되어잇으면 '지금 동기화' 버튼이 비활성화 됩니다. 제대로 설정이 되어있으면 '지금 동기화'가 활성화되고 무선동기화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고향에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연휴기간 가족, 친지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저도 아무래도 명절 기간에는 포스팅이 힘들 것 같아 인사로 대신하려 합니다. ㅎ 그럼 추석 후 또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 다녀가시는 분들 모두 행복한 명절되시기 바랍니다~ ^^
iOS 5에서는 알림 메시지가 뜨는 경우 해당앱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전과 같이 '밀어서 잠금해제' 이후 해당어플을 실행할 필요없이, 알림창이 뜨면 바로 해당앱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잠금화면에서 새로운 메시지가 뜨면 어플아이콘을 오른쪽으로 미는 것으로 해당 어플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문자메시지의 경우에는 바로 답장하기 수월하고, 부재중 전화인 경우에는 바로 전화걸기가 가능합니다. 또, 이미 많이 보셨다시피 홈화면이나 어플 실행 중에는 푸쉬메시지가 창으로 뜨는 것이 아니라 상단에 알림바로 나타나기 때문에 사용중인 어플이 방해를 상당히 덜 받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정 및 미확인 메시지는 시계가 있는 상태바를 아래로 끌어내리면 나타나는..
어제 아이팟터치 3G 모델 출시 루머가 또 나왔더군요. 3G 가 가능한 아이팟터치라면, 아이폰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과연 출시 의미가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는데요, 전 이미 앞선 포스팅(http://sevensign.tistory.com/trackback/87)에서 적었듯이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통신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요...ㅎ 제가 3G 발매 가능성을 보는 이유는 첫째로는 다들 아시다시피 iCloud와 iMessege 때문입니다. 애플에서 본격적으로 집중할 서비스로 생각한다면 와이파이로 아이팟터치도 이용은 가능하지만, 동 서비스를 좀 더 쉽게 포용할 수 있는 3G 데이터 서비스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얇은 터치에 SIM카드를 어디에 꽂을수 있을지 궁금하지만, 생각만 한다면 어..
오늘 소개할 어플은 맥용 어플입니다. 'Screentaker for iOS Apps'라는 어플로 맥앱스토어에서 $4.99에 판매 중인 유료 어플입니다. 기능에 비해선 가격이 좀 비싼거 같긴 합니다. Screentaker for iOS Apps 는 아이폰/아이팟터치/아이패드의 스크린샷을 그럴싸하게 보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주로 앱스토어에서 어플 소개시 기기에 스크린샷을 담아내는 형태의 소개 이미지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예를 다음과 같이 말이죠.. 저도 전에 직접 만든 테마를 좀 있어보이게 하고 싶어서 아래 그림처럼 올린 적도 있구요 ㅎ Screentaker for iOS Apps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어플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작은 창이 나타납니다. 미리 찍어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스크린샷 ..
기존에 iOS에서는 카메라롤의 사진을 폴더로 관리할 수가 없었습니다. 폴더로 관리하는 PC의 사진폴더와 동기화하거나, 앱스토어의 어플을 사용하는 방법만 가능했습니다. iOS 5에서는 드디어 카메라롤의 사진을 마음대로 폴더를 만들어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첫번째 방법은 카메라롤로 들어가 먼저 폴더로 관리할 사진을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쪽의 추가 버튼을 터치하면 새로운 앨범을 생성하는 창이 뜨고, 폴더 이름을 입력한 후에 저장을 선택하면 됩니다. 새롭게 생성된 폴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앨범'화면에서 편집버튼을 터치하면, 왼쪽위에 '추가'버튼이 생기고 '추가'를 터치하면 새로운 앨범을 생성하는 팝업이 뜨는데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서 카메라..
몇 권 안되지만, 저의 저서인 아이패드2 Using Bible과 갤럭시탭 10.1 Using Bible 도서 증정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 단순히 제목의 이벤트 게시글을 리트윗해주시고, 본 게시글에 댓글로 트위터아이디, 원하시는 책과 간단히 신청하신다고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이패드2 Using Bible 3권, 갤럭시탭 10.1 Using Bible 2권입니다. 9월 9일 까지 신청해주신 분중에서 무작위로 선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 예시 ) @seven_sign, 아이패드2 유징바이블, 이벤트 신청합니다~
안드로이드용으로 먼저 출시되어 호평을 받은 'Dolphin Browser"가 아이폰/아이팟터치용으로도 나왔습니다. 가격도 무료라 한번 사용해볼만합니다. 스피드 다이얼 및 져스쳐등 편리한 기능들이 있던데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어플을 처음 실행하면 간단한 안내 화면이 나타납니다. 왼쪽화면을 나타내면 북마크가, 오른쪽 화면을 나타내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모음이 나타납니다. 도구 모음에서 제스쳐를 선택하면 새로운 제스쳐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 제스쳐 동작을 세밀하게 구분하지는 못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좀 크게 그릴 필요가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S를 F로도 인식하고 >로도 인식하고...ㅎ 화면 아래의 손모양 아이콘을 터치하면 제스쳐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스쳐를 그리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
해외 한 사이트에 아이폰 5 케이스로 추정되는 악세사리가 올라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출시전 악세사리 업체들이 신제품에 대한 가장 근접한 정보를 내놓는 다고들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디자인이라 사진을 퍼와 올려봅니다. (출처:9to5mac) 전 예전포스팅(http://sevensign.tistory.com/23)에서 아이폰 5의 디자인이 지금 나온 아이팟터치 4세대와 아이패드 2를 따라가지 않을까하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일련의 다른 루머의 디자인보다는 아이패드2와 아이팟터치 4세대와 비슷한 모양으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먼저 아래 케이스가 아이폰 5용이라고 소개된 케이스입니다. 사실이라고 한다면, 더 얇아지고/화면도 커진 아이폰 5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 루머속에 ..
iOS 5에서는 iCloud를 이용한 '사진스트림' 기능으로 동일한 계정을 이용하는 iOS 기기라면 사진을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진스트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정의 iCloud 메뉴에서 사진스트림을 활성화해주어야 합니다. 먼저 제 아이폰의 사진스트림을 활성화 해보겠습니다. 사진스트림 활성화 후 '사진'어플을 실행하면, 카메라롤 외에 '사진스트림'폴더가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스트림에는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 '아이폰의 스크린 캡쳐',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사진'이 동기화되어 나타나며, 카메랄에서 삭제하더라도 사진스트림에는 이미지가 남게됩니다. 그럼, 동일한 애플 계정으로 사용하는 아이패드에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처음 사진스트림을 활성화하고 사진어플에 들어가면 이미지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