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왕산 氣 스카이워크 방문기 ①, 용평리조트 블리스힐스테이에서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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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모처럼 조금 멀리 길을 나섰습니다.

용평리조트에서 새로 오픈한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를 보러 다녀왔는데요,

하늘끝에 닿을 듯한 높이에 만들어진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 구경하러

용평리조트 숙소로 향했습니다. 숙소는 용평리조트 블리스힐스테이였는데요,

유스호스텔로 단체 손님들이 많이 찾는 숙소같더라고요.




역시 차타고 갈때가 제일 기분이 설레고 좋은 것 같네요 ㅎ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는 내일 가기로 하고 오늘은 숙소에서 일단 쉬는 걸로~



딱 들어갔는데 첫인상~

와 .. 넓네.. 'ㅡ'

아이들은 넓다고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ㅋ

8인실이라 5명에게는 충분하고 넘치죠.



화장실은 한개~



냉장고도 있고요~



샤워실은 2개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단체용 공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유스호스텔이라 콘도와 다르게 주방은 없어서

로비층에 있는 공용층을 이용해야 하죠.

어차피 나가서 사먹을 거니까 상관없는걸로..



샤워실은 필요한 물품이 잘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단체로 친구들과 지인들과 동료들과 

용평 놀러오실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불도 넉넉하다 보니 밤에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긴 하더라고요 ㅎ




저녁이 되어서 계속 숙소에만 있을 순 없어서

바로 근처의 달빛여울가든으로 나섰습니다.

밤에 나오면 좀 더 멋진 곳인데요,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할 때쯤 좀 일찍 나왔죠.



달빛여울가든에 있는 발왕산성 일루미네이션은 사진찍기 좋은 곳인데요,

초저녁부터 벌써 근사한 조명으로 주목 받고 있더라고요.



달빛여울가든에는 이것저것 타고 먹고 즐길게 많아서

많은 분들이 달빛여울가든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더라고요.



좀 더 어두워지니 확실히 멋진 조명과 불빛이 더욱 빛을 발하더라고요.

지나면서 기념샷 남기기 좋은 장소입니다.



근처에 분수대도 있는데, 조명과 함께 뿜어지며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듯한

분수를 바라보는 것도 볼만한 구경거리고요.



조명덕부에 길이 한층 멋지게 보여서 

가족들과 연인들과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아이들도 마스크는 썼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게 여기저기서 사진찍어달라고 성화를 하더라고요 ㅎ




가까이서 보기도 하고 멀리서 멋진 풍경을 감상하기도 하고~

산책하고 구경하면서 자연스럽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내일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 보러 갈 생각에

들뜬 마음을 살짝 접어두고 숙소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근사한 곳에서 산책하고, 넓은 숙소에서 편히 쉴 수 있어 좋았던 첫날이었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용평리조트로 부터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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