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이어폰 추천, 깔끔한 스틱형 디자인의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비토닉 EZ03

|  오늘 소개할 이어폰은 최근 다양한 이어폰을 선보이고 있는 앱코의 비토닉 EZ03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EZ03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 2가지가 있는데, 전 화이트로 사용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마 가격을 들으시면 그저 그런 이어폰으로 치부해버릴 수도 있는데, 우선 한번 살펴보시면 상당히 괜찮은 이어폰입니다.




|  블랙컬러는 블랙패키지인지 모르겠는데, 화이트컬러의 화이트 패키지가 깔끔하게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뒷면에서는 비토닉 EZ03의 기본 스펙을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  한번 열어보았는데요, 요즘 유행(?)하는 스틱형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 이어폰이 눈에 들어오네요. 충전케이스역시 하이그로시 타입의 화이트 컬러네요.



|  어찌보면 군대에서 사용했던 반합이 연상되기도 하는데(아시는 분만 아실만한..ㅋ)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이라 따뜻한 느낌입니다. 이어폰은 크롬링 처리가 되어있어서 포인트를 주고 있는 디자인이 괜찮더라고요.



|  이어팁은 기본으로 장착된 것 이외에 3쌍이나 더 포함되어 있어서 크기에 맞는걸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 아래쪽에 마이크로 5핀 충전포트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고,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버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바로 중앙에 있는 LED에 불이 들어와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가 충분할 때는 밝은 청색, 부족할 때는 청색이 점멸, 충전히 필요할 때는 어두운 청색, 그리고 충전 중일 땐 적색으로 표시됩니다.



|  케이스와 이어폰 모두 외관의 마감상태까지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는 초경량 이어폰 입니다. 상당히 가볍거든요. 귀에 착용해도 별로 티나지 않을 정도 무게가 느껴지지 않죠.



|  커널형이라 귀에 꽂으면 잘 빠지지도 않아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3.9g의 초경량 무게라 정말 가볍습니다. 그리고 동그란 부분을 가볍게 터치해주면 되는 MFB(Multi Function Button) 방식이라 버튼 터치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  이어폰은 이렇게 케이스에 보관하게 되는데요, 스마트폰과 한번 페어링 후에는 케이스에 보관하며 자동으로 끊어지고 다시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요즘 이어폰 대부분이 지원하는 자동페어링 정도는 기본적으로 지원하죠.




|  약간 휘어진 듯 한 모양의 케이스인데요, 그래서 왠지 손에 쥐기도 편하더라고요. 위에는 BEATONIC 이라는 브랜드명이 새겨져 있고요~



|  앱코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비토닉 브랜드를 론칭하게 된건데요, 그래서인지 가격을 떠나서 우수한 퀄리티와 풍부한 사운드로 음악감상을 위한 뛰어난 사운드 전달력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블루투스 5.0의 JL AC6936D 칩셋을 탑재해 안정적인 연결로 끊김없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  또한 동시전송 시스템으로 각각의 이어폰이 독립적으로 사운드를 전달해주어서 메인이어폰을 통해 서브 이어폰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일반 이어폰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스도 제법 잘 살리고 있고, 소리 원음 구분이 가능한 수준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이어폰입니다.



|  이어폰은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는데, 충전케이스를 통해서 약 5회정도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15시간 정도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시간을 감안하면 하루 이틀 정도는 거뜬히 버틸 수 있는 충전 성능입니다. 충전케이스의 배터리 용량은 400mA인데 1시간 정도면 케이스를 완충할 수 있습니다.



|  비토닉 EZ03은 IPX4 생활방수 등급이라 운동시 땀을 흘리거나 빗줄기 정도는 방어가 가능한데요,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준수한 사운드를 들려주면서도 가격대가 2만원이 안되는 1만원 후반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성비가 정말 뛰어난 이어폰이죠. 부담없이 사용할 괜찮은 이어폰 찾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정말 괜찮은 이어폰입니다. :)


- 본 포스팅은 제품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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