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가성비 모두 잡은 무선이어폰, 앱코 비토닉 SOAP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  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가 ABKO(앱코)의 기계식 키보드인데요, 기계식 키보드 치고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뛰어난 가성비로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갑자기 키보드를 이야기 하는 이유는 키보드 때문은 아니고요, 이번에 바로 이 앱코의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보게 되어서입니다. 좋은 기억 때문인지 이어폰 역시 기대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  바로 '앱코 비토닉 SOAP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인데, 디자인부터 좋은 느낌을 주는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  패키지 뒷면(바닥면?)에는 제품 사양이 간단하게 기재되어 있고, 크래들 뒷면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앞부분에는 크래들(케이스)의 앞모습을, 뒷면에는 크래들의 뒷모습을 담아두고 있는 부분에서 패키지 디자인의 센스를 엿볼 수 있네요.



|  제가 선택한 컬러는 화이트인데, 열어보니 바닥에 검은색 스펀지가 놓여있고, 거기에 크래들이 끼워져 있는 형태입니다. 검은색의 바탕과 대비를 이루며 화이트 컬러의 앱코 비토닉 SOAP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크래들의 디자인이 더욱 명확하고 도드라지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확실한 컬러대비로 첫인상을 확실하게 심어주네요 ㅎ



|  앱코 비토닉 SOAP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은 아래 이미지와 같이 총 4가지의 컬러가 있습니다. 가장 무난한 블랙을 선택할까 하다가, 가지고 있는 다른 이어폰들 컬러가 거의 다 블랙이라 일단 배제했는데, 코랄은 살짝 부담스러워서 빼고, 그린은 실제로 보면 어떨지 몰라서 두번째로 무난한 화이트로 선택을 했습니다.

(출처 : 앱코 비토닉 SOAP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쇼핑몰) 



|  패키지 내부에서 크래들 아래에 있는 흰색 상자를 열어보면 사용설명서와 추가 이어팁, 그리고 충전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어팁은 총 3가지 크기로 한쌍은 이어버드에 기본 장착되어 있고, 제일 큰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귓구녕귓구멍 크기에 맞는 것을 사용하면 가장 편하겠죠~



|  패키지 밖으로의 세상으로 나온 앱코 비토닉 SOAP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화이트가 원래 그렇지만, 상당히 깔끔해서 마음에 들고 디자인 역시 동글한 느낌이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여기에 가죽스트랩이 감성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  크래들을 오픈하면 이어버드 1쌍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말씀안드려도 아시겠지만 휴대/보관/충전용으로 모두 이용하게 되는 크래들입니다. 크래들 자체가 튼튼해보여서 보관도 안전하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  뒷쪽에는 충전진행상태를 알 수 있는 LED와 함께 마이크로 USB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  처음으로 이어버드를 꺼내면 파란색의 REMOVE ME 라고 적힌 스티커가 있는데요, 사용하기 위해서는 제거하고 다시 한번 크래들헤 넣었다 빼낸 후에 페어링 모드를 진행해야 합니다.




|  이어버드에 각각 동그란 실버버튼이 있는데요, MFB 라고 부르고 있네요. 이 MFB를 통해서 편리하게 앱코 비토닉 SOAP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 ON : MFB를 2초간 길게 누르기

    • OFF : MFB를 3초간 길게 누르기

    • 이전트랙 : 왼쪽 이어버드의 MFB를 두번 누르기

    • 다음트랙 : 오른쪽 이어버드의 MFB를 두번 누르기

    • Siri/Google Assistant 호출 : 대기상태에서 MFB 2초간 길게 누르기

    • 플레이/일시정지 : MFB 짧게 한번 누르기

    • 볼륨내리기 : 왼쪽 이어버드의 MFB 세번 누르기

    • 볼륨올리기 : 오른쪽 이어버드의 MFB 세번 누르기



|  실제로 연결해서 사용해보기전에 스펙을 간단히 좀 더 살펴보자면 AIROHA 사의 2019년 최신 블루투스 오디오 칩셋 AB1532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마이크 노이즈 감쇄 및 최상의 스테레오 사운드와 통화 음질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애플 디바이스의 AAC코덱도 적용하고 있어 고음질 음악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  가죽스트랩에 사용하기 전에 충전하라는 안내표시가 있더라고요.



|  그리고 앱코 비토닉 SOAP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은 IPX5 생활방수를 지원해서 운동시 사용해도 흐르는 땀에 걱정없이 상요할 수 있다고 하네요. 



|  이어버드 충전 중에는 이렇게 LED에 표시가 됩니다. 이어버드는 각각 5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고, 크래들은 500mAh 크래들 배터리를 채용하고 있는데, 크래들 완충에는 2시간 정도 걸립니다.



|  귀에 꽂아본 모습인데요, 귀에 쏙 들어가는 인이어 타입이라 소리를 안정적으로 전달해주고, 흔들리지 않아서 외출시 사용해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  소리를 들어보기 위해서 갤럭시폴드와 한번 페어링 해봤습니다.



|  이어버드를 꺼내두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설정화면에 가면 바로 ABKO Soap이 표시됩니다.  



|  선택해주면 바로 연결 요청 팝업이 뜨고~



|  확인을 누르면 간단하게 연결이 완료되며 배터리 잔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요즘 즐겨듣는 노래 중에서 골라 감상해봤습니다. 외부소리가 일단 잘 차단이 되어서 이어버드를 통해 흘러나오는 소리에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보컬과 음악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귀에 전달되는데요, 선명하고 또렷하게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스트리밍이지만 만족스럽네요. 고음질 파일로 감상한다면 더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  MFB가 버튼식이라 터치방식보다 컨트롤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어서 이어버드를 제어하기 편한것 같더라고요. 확실히 조작감을 손끝에서 느낄 수 있는게 사용하기에는 나은 것 같습니다. 몇번 누르는지 인지하며 사용할 수 있다보니 조작도 확실하고 쉽게 사용이 가능하네요.



|  고음 부분도 무난히 소화해내며 가성비를 고려하면 매끄럽게 소리를 뽑아내주는 것 같습니다. 가성비를 고려하면 음악을 감상하며 기대하는 수준 보다 좀 더 좋은 음질을 들려주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  디자인과 음질 모두 합격점을 줄만하고, 크래들을 통한 충전으로 비교적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죠.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 주는 편리함과 성능에 있어서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잘 소화해내고 있는 이어폰입니다.



|  가성비 좋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 쓸만한 제품 찾는다면 고려해보셔도 좋은 이어폰입니다. :)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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