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북클럽 추천 초등과학 연계도서,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

3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는 아직 개학전인데요,

그래도 비룡소 북클럽 덕분에 좋은 도서로 독서활동은 꾸준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3학년에 올라가면서 과학과목을 새로 배우게 되었는데요,

마침 이번주에는 과학과목과 연계된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꼭 과학과목이 아니더라도 유리에 대한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

유리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서 유익하겠더라구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리지만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유래에 대해서는 아직 들어본 적이 없던 아이라

이번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가 더 새롭게 흥미롭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사용되는 유리의 쓰임새를 생각해보면서

유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게 되고,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세계최초의 유리는 이집트에서 시작됐다고 하는데요,

최초의 유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어서

옛날에는 유리를 어떻게 활용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더라구요.



시대가 흐르면서 유리 제조기술도 점점 발달하고,

유리를 활용한 물건도 점점 다양해지면서, 생활속에서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삶에 어떻게 도움을 주면서 우리 주위에 있어왔는지 볼 수 있어서

유리가 정말 다양한 분야에 쓰이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마침 아이가 쓰고 있는 안경과 비슷한 돋보기 원리도 알아 볼 수 있었구요.

아직은 배우지 않았지만 프리즘에 대해서도 읽어볼 수 있었죠.

이렇게 책에서 다양한 과학원리를 접할 수 있어서

나중에 학교에서 관련 내용을 배울 때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저도 함께 책을 읽어봤는데, 어디선가 한번쯤 본 유리를 다루는 모습도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기도 했죠.



이렇게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는 유리에 대한 역사와

유리의 특징, 쓰임새 등 다양한 정보를 전해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책을 읽고나면 어려운 용어는 따로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읽어두고 기억해두면 역시 과학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좋더라구요.



유리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며 책을 재미있게 읽고나서

비룡소 북클럽 비버북으로 독후활동을 바로 이어갔는데요,

유리에 대한 지식과 함께 내용 이해에 대한 독해력 연습도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시 적어보며 기억하고,

따라쓰기를 통해서 명언도 다시 한번 마음속에 담아봅니다~



다양한 유형으로 준비된 독후활동 자료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내용을 떠올리며 더 오래 기억에 남도록 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것 같아 좋더라구요.



아이들의 두뇌활동을 여러 방향으로 발달시킬 수 있도록

내용이 잘 준비되어 있는 것 같아서 비버북의 독후활동은 언제나 유익한 것 같습니다.

사고력과 창의력 등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거든요.



이번주도 비룡소 북클럽의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로 유익한 독서활동을 한 것 같네요.



아이가 다음 책도 기다리게 되는 비룡소 북클럽,

꾸준한 독서를 통해서 아이의 지식도 넓혀주고, 교과 관련 내용도 읽어볼 수 있어서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독서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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