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북클럽 비버의 9세창작동화, 아프라키에 간 드소토 선생님

아이가 책 읽는 걸 특별히 싫어하지는 않은데,

아직 글이 많은건 조금 부담스러워 하긴 합니다.

그런데 비룡소 북클럽에서 오는 책들은 아이가 읽기에 딱 좋은 내용들로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매월,매주 꾸준히 좋은 책 한권씩 읽어보고 있죠.


이번엔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의 작가인 월리엄 스타이그의 또 다른 드소토 선생님 이야기인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비룡소에서는 이렇게 유명작가의 도서들을 골러줘서 좋더라고요.



치과의사인 버나드 드소토 선생님은 어느 날 한통의 편지를 받게 됩니다.

바로 아프리카에 있는 코끼리 무담보의 편지인데요,

이가 아파서 드소토 선생님에게 치료를 부탁한거죠.



드소토 선생님은 흔쾌히 답장을 보내며

처음 가보는 아프리카 여행 생각에 아내와 들뜬 기분으로 집을 나섭니다.



아프라키에 도착한 드소토 선생님은

이가 아파 제대로 발음하지는 못하지만 진심으로 

드소토 선생님 부부를 반갑게 맞이해주죠 ㅋ



그리고 드소토 선생님에게는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그래서 무담보도 이가 아픈데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기도 합니다.

과연 드소토 선생님에게는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이야기가 참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더라고요. ㅎ

저도 읽어봤지만 아이들이 한번 잡으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서 좋은 책이었습니다.



결국엔 무담보의 이도 치료를 하고, 드소토 선생님은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아프리카에서 드소토 선생님에게 일어난 일은

책에서 직접 아이와 확인해보시면 좋을거에요 ㅎ




재미있게 읽은 이번 도서는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의 아슬아슬한 아프리카 모험담이

참 흥미롭게 그려진 그림동화입니다. 



그렇게 재미있게 읽고 나서는 비버북으로 독후활동도 할 수 있는데요,

책에서 나온 내용을 되짚어 보며 자연스럽게 생각하며 책을 읽게 되는 독서 습관도 형성되어 갑니다.




직접 오리고 붙이며 책의 내용을 재현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비룡소 북클럽 비버북은 다양한 방식으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독서 습관에 참 유익하더라고요.




비룡소 북클럽 덕분에 이번에도 재미있게 책도 읽고

독후활동까지 즐겁게 마칠 수 있었는데요, 매월 이렇게 좋은 책 받아보며

독서습관 기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꾸준한 독서활동 권해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매월 이렇게 비룡소에서 엄선한 양질의 도서를 받아볼 수 있는

비룡소 북클럽 비버를 특별한 구성으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요,


조만간 CJ오쇼핑 홈쇼핑 방송이 있다고 합니다.

2월 3일(월) 낮 12시 35분 부터이니까


기다리시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display.cjmall.com/p/item/37329461




사전 주문 신청하기도 가능하니까, 위 이미지 눌러서 지금 한번 확인해보셔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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