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영어 도서, 해외여행을 위한 영어 말하기 능력 1시간 완성

요즘엔 번역앱이 있어서 해외여행 나갈 때 부담이 조금은 줄어든 것 같긴한대

그래도 여전히 낯선 해외 여행길에 영어를 할 줄 안다는 건

뭔가 자신감이 더 생기고 걱정도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외여행을 위한 여행영어 도서를 한번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해외여행을 위한 영어 말하기 능력 1시간 완성입니다. 




책 제목처럼 1시간에 완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여행에서 필요한 영어만 정말 핵심적으로 정리해둔 것 같더라고요.

내용도 해외여행 준비부터 출국 등의 순서와 해외 현지의 상황별로 정리해주고 있어서

현실감 있게 읽어볼 수 있는 영어회화 책입니다. 



'책을 시작하면서'에서는 영어 공부에 대한 효율성과 의지를 가질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저자의 생각도 엿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상황별로 우리말과 번역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가 이루어지는 걸 단계적으로 분석해 의사소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부터 시작을 하니까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을 하게 되더라고요.



단기 속성 느낌의 영어회화책이지만

'영어 말하기 능력 1시간 완성'만의 단계를 통해서 

효율적인 의사소통으로 접근을 하고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외여행 준비하기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여행영어를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우선 의사소통의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며

상황별로 사용되는 문장과 예측되는 상황을 정리하면서 알려주더라고요.

단순히 암기를 유도하지 않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방법을 찾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었죠.



같은 상황이어도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는 표현에 대해서도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담겨져있어서

실속있는 해외여행 영어를 배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ㅎ



헤드폰 아이콘이 그려져 있는 페이지는 

언어사랑 교육 홈페이지(http://www.languageloveeduca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말하기 능력 1시간 완성은 여행객의 편에서 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 가려는 사람이 읽어보면 좋습니다.





부록에서는 절차적 단계에 의한 영어표현을 모아두고 있고,

길찾기에 대한 원고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해두었더라고요.



영어 말하기 능력 1시간 완성은 꼭 해외여행이 아니더라도

저자가 이야기하는 보편적 핵심과 절차적 단계라는 내용을 통해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에 대해서 공부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기회되면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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