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5.0의 가성비 이어폰, 무선충전 블루투스 이어폰 LSE070

|  오늘은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5.0 완전무선 이어폰을 하나 살펴보려고 합니다. 무선충전 블루투스 이어폰 LSE070 이라는 이이어폰으로 상당히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음질이 인상적인 이어폰입니다. 사실 처음에 패키지를 받고 나서 다소 투박한 디자인의 패키지 디자인에 실망했는데, 이어폰 하나 만큼은 동급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  처음에 패키지를 받고서 그 가벼운 무게에 사실 좀 놀랐거든요. 하지만 성능은 결코 가볍지 않은 이어폰이더라고요.



|  개봉하면 이이폰과 충전케이스 그리고 USB케이블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아래쪽에는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충전케이스는 무선충전 블루투스 이어폰 LSE070을 사용하지 않을 때, 보관과 함께 충전을 해주는 휴대용 케이스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약 12시간~16시간 정도의 사용이 가능한데, 이어폰을 4~5회 정도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근할 때 한번 충전하면 하루 종일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 내내 이어폰을 사용하는 건 아니니까요 ㅎ



|  이어팁이 두세트 여유분으로 있고, 충전케이스 충전용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 있습니다. 본인 귀에 맞는 이어팁으로 교체하면 더 좋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죠.



|  이어폰의 크기는 25mm를 넘지 않는 사이즈로 양쪽 귀에 쏙 들어갈 것 같은 모습입니다. 무게도 개당 45g 밖에 되지않아 귀에 부담을 주지 않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죠.



|  충전케이스에 보이는 충전단자와 이어폰 좌우측 구분해 보관해주면 충전이 됩니다. 케이스의 덮개는 불투명이라 닫은 후에도 보관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 수납은 마그네틱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수납할 때 착~ 달라붙는 느낌이 들면서 안전하게 보관이 됩니다. 덕분에 분실걱정이 적긴 한데 그래도 커버는 덮어 주는게 좋겠죠? ㅎ



|  이렇게 보관을 하게 되면 블루투스 연결은 자동으로 끊어지고 충전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꺼내면 연결되었던 기기와 자동으로 다시 페어링이 되죠. 



|  충전케이스 덮개를 덮은 상태의 모습은 손으로 감싸쥐기 좋은 디자인으로 특별히 유행을 타지 않는 무난한 스타일입니다. 가볍게 손에 쥘 수 있는 그립감으로 편하게 휴대하기 좋은 디자인이죠.



|  케이스에서 꺼내니 블루투스 메뉴에서 자동으로 목록에 뜨더라고요. 바로 선택하면 페어링이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LSE070은 블루투스 5.0 이라 4.0 대비 전송 거리는 4배, 전송 속도는 2배 정도 향상되었다고 하는데요, 배터리 사용시간에도 영향을 미치고 딜레이 현상 등이 크게 개선되면서 전체적인 품질을 높이고 있죠.



|  LSE070은 6mm 다이나믹 유닛을 탑재하고 있는데, 고성능 안테나와 함께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끊김없이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소리를 들어보면 비슷한 가격대의 이이폰보다 저음부가 훌륭해 더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주는게  LSE070입니다.



|  인체공학적 설계로 귀에서도 잘 빠지지 않는데요, 그래서 운동이나 다소 격렬한 움직임에도 흔들림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  무선충전 블루투스 이어폰 LSE070은 기대했던 것보다 뛰어난 음질을 들려주는 이어폰인데요, 확실히 블루투스 5.0이라 그런지 사운드 전달이 안정적이고 무선임에도 깨끗한 사운드 품질 유지하는 듯 합니다. 이어폰 재생시간 자체도 3~4시간은 되니 충전케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하루는 충분할 것 같고요.



|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이어폰인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 청음 경험에 대해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들어봐도 괜찮은 소리를 들려주더라고요. 솔직히 제가 예상했던 음의 깊이를 넘어서는 소리라 좀 놀랐거든요. 가성비 좋은 이어폰 찾는 분들에게는 우선 추천드리고 싶은 모델입니다. :)


https://smartstore.naver.com/inframax/products/472112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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