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피곤할 때 딱 좋은 EMS마사지기, 셀라랩 EMS 케어

|   최근에 눈에 띄는 제품군 중 하나가 EMS마사지기죠. 예전에 초음파 마사지기라고 해서 사용해보기도 했는데, 요즘 나오는 EMS마사지기는 휴대성도 더 좋고, 기능도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뷰티 스타트업 '셀라랩'에서 선보인 '셀라랩 EMS케어'도 눈에 띄는 제품인데요, 저는 셀라랩을 통해서 어깨, 팔다리외의 부분 케어 제품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   셀라랩에서 선보인 셀라랩 EMS 마사지기는 총 3가지 입니다. 이 3가지 케어 제품은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 중인 제품입니다.


http://bit.ly/2ZHk7Xq



|   크기순으로 FOOT케어, HIP케어, MINI케어 제품입니다. 이름에서 충분히 용도는 아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EMS마사지기는 작은 MINI케어부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EMS가 Electrical Muscle Stimulation의 약자라는 건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 전기근육자극요법이라고 합니다. 요즘에 효도용 상품으로도 많이 나오는 것 같던데, 회사 업무 또는 가사로 피곤에 찌든 분들이라면 셀라랩 EMS 케어로 피곤을 떨쳐버리는 것도 괜찮겠다 싶네요. 

   




MINI케어


|   그럼 MINI케어부터 개봉을 해보겠습니다. 박스를 오픈하면 오른쪽에는 RF리모콘이, 왼쪽에는 컨트롤러가 위치해있습니다. 다양한 마사지 모드 및 강도 등을 제어하는 메인 디바이스와 리모콘이죠.



|   리모콘과 컨트롤러를 꺼내면 그 아래에는 작은 크기의 패드가 2개있습니다.



|   하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크기도 다른 녀석들이 2개나 있어서 신체 부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외에 충전용 케이블과 건전지,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죠.



|   처음 사용시 리모콘에 건전지를 삽입해주세요. +극이 위로 오게 넣으면 됩니다.



|   사용시에는 이렇게 보호패드를 제거해주고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거 버리는 거 아닙니다. 사용 후 보관할 때 다시 부착해두어야 하거든요. 그래야 젤패드쪽에 이물질이 묻는 걸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사용을 위해서는 컨트롤러를 이렇게 미니패드 위쪽의 단자에 부착해줍니다.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착~ 하고 달라붙어요.



|   요즘 트렌드에 맞게 충전케이블도 USB-C 타입을 채택했네요.



|   컨트롤러에 보면 M버튼이 있는데, 이걸 누르고 있으면 컨트롤러의 전원이 켜집니다. 그리고나서 리모콘의 M을 눌러서 모드를 선택하고 +,-로 강도를 조절하면 되죠. 마사지 모드는 총 6가지이고, 강도는 15단계로 구분이 됩니다. 전 9~10 정도 해야 할만하더라고요 ㅎ



|   모드별로 컨틀로러의 LED컬러가 변화하기 도합니다.



|   포함된 파우치 덕분에 미니패드와 리모콘, 컨트롤러를 간편하게 보관하며 휴대하기에도 좋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보관이 마땅치 않았는데, 이거 괜찮더라고요.



HIP패드


|   엉덩이 케어를 해주는 HIP패드입니다. 일단 리모콘과 컨트롤러 구성은 동일하고요,



|   건전지, 케이블, 파우치도 같고 패드만 HIP 케어용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감이 오시나요? ㅎ 와디즈 펀딩 페이지 보면 모델이 옷 위에 부착한 걸로 나오는데, 거기에도 설명이 있지만 위치상 그런거고 살에 직접 부착해서 사용하는게 맞습니다.



|   미니패드와 마찬가지로 컨트롤러를 패드에 부착합니다. MINI패드, HIP패드, FOOT패드 컨트롤러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3가지 케어 제품 모두 하나의 컨트롤러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컨트롤러 1개로 여러개의 패드를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다른 패드와도 호환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ㅡ'



|   과감하게 엉덩이에 부착하고 사용해봤는데요, EMS 마사지기 느낌 아시는 분들은 상상이 되실겁니다. 찌릿찌릿하면서 진짜로 힙업이 되는 듯한 느낌이죠... 'ㅡ' 엉덩이케어용 EMS 마사지기는 처음이네요 ㅎ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FOOT케어



|   역시 리모콘과 컨트롤러 구성은 FOOT케어 역시 동일합니다.



|   MINI케어와 HIP케어가 젤패드에 보호패드가 붙어있어서 사용시에 탈부착 해야하는 거라면, FOOT 케어는 그냥 가정용 DDR 발판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싸구려 비닐재질이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형태가 그러하다는거죠.



|   FOOT케어는 패드를 그냥 바닥에 두고 컨트롤러를 장착한 후에 두발을 올려 사용하면 됩니다. 오히려 사용하기에는 가장 편하겠더라고요.



|   저도 투박한 발을 올려두고 모드별로 사용을 해봤는데요, 발바닥을 통해 올라오는 전기자극 덕분에 발목을 주무르는 것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강도를 높일 수록 발목을 잡는 느낌이더라고요.



|   모드별로 컨트롤러의 LED컬러가 이렇게 변화를 하죠. 컬러에 따란 휴식모드(그린/옐로우/화이트)와 트레이닝 모드(블루/레드/스카이)로 나뉩니다.




|   셀라랩 EMS 케어는 직관적인 사용성을 위해서 말씀드린대로 컨트롤러에는 LED 인디케이터를 내장하고, 리모콘도 LED가 있어서 마사지 모드 및 강도세기를 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   요즘엔 선물용으로도 EMS마사지기를 많은 선택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토탈 솔루션으로 셀라랩 EMS 케어를 선물하면 센스쟁이 소리도 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일상에 찌든 나를 위한 선물로도 좋고, 주위 지인에게도 좋은 제품이라 살포시 추천해봅니다. :)


http://bit.ly/2ZHk7Xq


- 해당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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