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개봉기

|   개봉한지는 좀 된 테스트로 사용중인 갤럭시S10+의 개봉기입니다. 패키지 박스 외부에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대빵 큰 글씨로 S10+로 적혀 있어서 모델을 헷갈릴 염려는 없겠더라고요. 최근 박스디자인을 보면 쓸데없는 거에 집중하지 않고, 어떤 제품인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편인것 같더라구요.




|   컬러는 프리즘 화이트입니다. 전면은 블랙이고 프리즘 화이트는 뒷면 컬러입니다.



|   폰 아래에는 악세사리들이 있습니다.



|   악세사리에 케이스도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갤럭시S10+에는 이따가도 나오겠지만, 액정보호필름까지 부착되어 있고, 클리어 케이스까지 있어서 좋습니다.



|   전면은 올블랙~



|   뒷면은 프리즘화이트~ 블루로 보이는데요, 보는 각도에따라 컬러가 달라보입니다.



|   그리고 카메라 3개에 플래시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12MP 망원카메라, 12MP 광각카메라, 16MP 초광각카메라 입니다. 전면부에 있는 2개까지 총 5개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죠. 암튼 덕분에 놀라운 줌과 광각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확실히 좋더라구요.



|   본체는 상당히 슬림한 느낌을 주는데요, 갤럭시S10+의 크기는 142.2mm x 69.9mm x 7.9mm 으로 휴대성 및 그립감이 꽤 훌륭합니다. 우측면 상단에는 전원버튼이 있고,



|   좌측에는 볼륨조절 버튼과 그 아래에 잘 사용하기도 할 것 같고, 그렇지 않고 필요없을 것도 같은 여전히 애매한 빅스비 버튼이 있습니다.



|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고요.



|   그리고 충전어댑터와 AKG유선이어폰이 있습니다.



|   언제부턴가 번들로 AKG이어폰을 제공하고 있는 삼성인데요, 음질은 꽤 괜찮습니다. 출시할 떄 AKG와 이벤트를 하기도 했죠.



|   전면부 상단 우측에 보면 2개의 동그라미가 보이는데, 이게 바로 전면 카메라입니다. 왼쪽이 10MP 셀피카메라, 오른쪽이 8MP 심도카메라입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카메라 영역이 어색하리만큼 꽉찬 디스플레이 영역을 사용합니다.



|   안드로이드 폰이다 보니 이미 이용 중인 계정으로 로그인 하려니, 사용하고 있는 기기에서 인증을 확인하기도 하네요. 이건 구글정책이니까.. 'ㅡ'



|   세팅과정을 마무리하고 사용준비를 완료했습니다.



|   말씀드렸다시피 전면에 얇은 액정보호필름이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는데요, 따로 구입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도 좋을 정도 입니다.



|   구글 기본앱, 통신사 앱, 제조사인 삼성의 앱 등 기본적으로 이것저것 꽤 많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폴더에 잘 정리해뒀으니 패스하는 걸로...



|   요즘엔 모르겠으나 초반에 이슈가 있었던 지문인증입니다. 베젤리스 타입으로 예전의 홈버튼 방식도 아니고, 뒷면에 물리버튼이 있는 방식도 아닌, 디스플레이 내장의 지문인증으로 디스플레이 지문인증은 이런 방식의 도입은 중국이 최초이지만, 갤럭시S10은 기술이 달라서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방식은 삼성이 최초라고 하네요



|   해보니까 인식이 잘 됩니다. 지문 영역이 조금 넓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디스플레이에서 잘 인식 되더라구요.



|   지문인증 사용모습입니다. 최근에 갤럭시S10+용으로 출시된 액정보호필름은 이 지문 인증을 지원하는지 구입하기전에 확인할 필요는 있습니다. 왠만한 브랜드는 정상적으로 제공하고요.



|   아이폰의 페이스타임처럼 얼굴인식도 지원을 하네요. 지문보다는 확실히 얼굴인증이 편하긴 한데요, 상황에 따라서는 지문인증이 필요한 때도 있어서 둘다 등록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사용하다보니 디자인이나 퍼포먼스 둘다 꽤 마음에 듭니다.



|   갤럭시S10 5G폰 때문에 출시 이후 빛을 좀 바래긴 했지만, 어차피 5G가 아직 활성화된 상태도 아니고, 스펙상 차이가 없는 상황에서 가격메리트가 있는 쪽을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기기 자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갤럭시S10+ 개봉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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