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저학년 첫 한국사,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아파트 2 삼국시대, 남북국시대

우리 아이들이 먼저 알아야되는 내용이 있다면 아마두 우리의 역사가 아닐끼 싶은데요,

초등저학년을 위한 첫 한국사 책으로 좋은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아파트가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풀어가고 있더라구요. 




한국사아파트 2권에서는 삼국시대와 남북국시대를 다루고 있는데요,

바로 이번 한국사아파트 2권에서는 301호에서 삼국시대를, 401호에서 남북국시대가 나옵니다.



층별로 특이한 소리가 나고 호기심 많은 기심이가

문을 열고 들어가 직접 확인해보는 역사이야기입니다.



이상하게 시끄러운 아파트의 소리,

역사책만 읽으려고 하면 들려오는 통에

궁금해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찾아가는 기심이~



초인종을 누르면 무조건 반겨줍니다 ㅎㅎ



그러면 안에는 역사적인 광경이 펼쳐지는데요,

2권의 주무대인 301호에서는 삼국시대가 모두 들어와있더라구요.



우선은 소리와 함께 삼국시대의 주요 내용을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사아파트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주요 내용을 그림과 함께

핵심적으로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서 쉽게 읽어볼 수 있어서

재미나게 볼 수 있는 한국사 책입니다.



주요 사건별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한국사 책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이 처음에 접하기 좋은 책입니다.



책에 집중하는 모습이 내용이 길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잘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있었던 일들을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주어서 좋은 한국사 책입니다.



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페이지 단위로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는 한국사 아파트 2권에서는

고구려와 남북국 시대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기심이가 잘 이해가 되었다면, 책을 읽은 아이들도 잘 이해를 했겠죠?ㅎ



4층에서 401호에서는 또다른 소리가 들려옵니다~

과연 401호에서는 어떤 역사를 만나볼 수 있을까 라고 하고

기심이는 또 찾아갑니다~



역시 반겨주는 401호 집주인(?) ㅋ

그렇게 기심이는 401호의 한국사로도 들어갑니다~



발해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401호 이야기도

재미나더라구요.

그림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설명도 쉽고,

지루해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는 한국사책입니다.



호기심이 쿵쾅대는 한국사 아파트는 총 5권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각 권별로 시대가 구분되어 있는데,

아파트라는 특이한 소재로 한국사를 풀어낸 재미난 역사책이죠.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한국사 책입니다~ :)


- 본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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