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조절 되는 모션플러스 모션데스크 언박싱 및 설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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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집에서의 사무 환경도 그만큼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은데요,

사무실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전동책상이 대중화되면서 이젠 집에서도 흔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도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의 모션플러스 모션데스크를 사용해보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사용해보던 전동책상과 전혀 다를바가 없더라고요.


제가 사용하게 된 모션플러스의 전동책상 모델은 바로 웹스톰 풀패키지 모션데스크입니다.

집에 온 배송상자가 엄청 크고 무겁기 때문에 혼자서 옮기기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ㅎ


일단 입구에 있던 패키지 중에서 1200mm의 상판을 먼저 옮기고,



상판 아래에 있던 구성품들을 하나하나 거실로 옮겨주었습니다.



직접 조립을 해야 하는데요,

모션프레임, 조립공구, 메모리스위치, 컨트롤러, 그리고 전원선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 보이는 품목이 바로 높낮이를 조절하는 전동다리인데,

사계적인 전동실린더 전문업체인 리치맷(RICHMAT)사의 전동 모터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전동책상으로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는 부품이라 제일 무겂더라고요.



조립순서로는 마지막에 조립하게 되는 부품으로

상판을 고정시키고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상판 좌우측 고정날개입니다.



모션프레임 및 폭조절바와 결합하여 상판과 결합되는 본체 프레임 입니다.



이게 바로 폭조절바인데요, 기본적으로 패키지는 1200mm 상판과 함께 구성되어 있는데

더 긴 상판을 사용하고 싶다면, 별도로 상판을 구입해서 폭조절바로 길이를 맞춰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바닥과 맞닿는 다리발 부분입니다.



패키지에는 조립 설명서가 있는데 설명서 종이에는 구성품별 이름과 갯수까지 표시가 되어 있기때문에

개봉 후 바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족한 품목이 있으면 확인해보세요~



높이조절굽과 부분별로 사용될 볼트와 피스는 종류별로 잘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전동다리로 높낮이 명령을 전달하게 되는 스위치와

메인 부품이죠. Richmat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네요.



조립설명서를 보고 해도 되는데요, 모션플러스에서 유튜브에 올려둔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면 좀 더 조립하기 쉽더라고요.



그래서 아이패드로 설치 동영상을 틀어놓고 보면서 하나둘 조립했습니다.

무게가 있고, 천천히 따라하다보니 한시간정도 걸린 것 같더라고요.



전동다리를 일단 본체 프레임에 연결을 시켜줍니다.

대부분의 볼트는 육각렌치를 사용해줍니다. 포함되어 있으니 사용하면 되고요,

십자드라이버만 따로 하나 준비를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동다리와 연결한 본체프레임을 연결바와 이어줍니다.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게 있는데요, 아래 사진 보시면

연결바 가운데 부분의 피스 구멍이 모두 안쪽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동영상 초반 부분과 설명서에도 그렇게 나오거든요.

이건 상판의 구멍 위치를 먼저 확인해보신 후 조립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모션플러스 동영상을 보시면 초반에는 안쪽으로 하고 진행을 하는데,

마지막 부분에 구멍위치가 바깥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더라고요. ㅠ

상판을 보니 나사 구멍이 그렇게 되어있더라는... 아래쪽에서 더 말씀드릴게요 ㅎ



그리고 메인 부품을 연결하고 코드와 전원선을 연결해줍니다.



거의 다왔는데요, 전동다리발을 역시 육각렌치로 조여주면 됩니다.



높이조절굽은 직접 돌려서 연결해주면 되죠. 나중에 수평이 안맞을 때 각 부분별로 돌려가며 맞춰주면 됩니다.



스위치에 랜케이블과 비슷하게 생긴 케이블을 연결해줍니다.



일단 여기까지 한 후에 스위치로 높이조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스위치가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면 상판 좌우극 고정날개를 결합합니다.

홈이 딱 들어맞도록 되어 있어서 쉽게 연결할 수 있죠.



고정날개를 부착하고나면, 이제 상판만 결합 해주면 됩니다.

결합할때는 동영상에 나오는 순서대로 피스를 연결해주세요.

그리고 바로 다음 부분에서 보시면 아까 이야기 했던 폭조절바의 가운데 부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영상에서 가운데 있는 나사 구멍이 바깥쪽을 향하고 있더라고요.. ㅠ

그렇다고 고정하기 위해 결합 피스를 다시 빼기도 그렇고...전 그대로 안쪽에 나사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상판의 중앙 부분에 있는 나사구멍 위치는 조립전에 미리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암튼 이렇게 별 어려움 없이 조립을 완료~!

아무래도 전동책상이다보니 좀 무거워서 그렇지 조립하는데 어려움은 전혀 없습니다.



스위치를 고정할 수 있도록 나사 구멍이 상판 아랫부분에 있습니다.

자리를 맞추어서 나사로 고정시켜주면 되죠.



역시 패키지에 있던 선정리 클립을 이용해서 선정리도 깔금하게 해줍니다~

진짜로 모두 완료~



모션플러스 웹스톰 모션데스크 구성에는

상판 컬러가 화이트, 애쉬, 블랙 3가지가 있는데, 전 화이트로 골랐거든요.

상당히 깔끔하고 마침 집에 있던 의자와 잘 어울리더라구요 



전에는 아이가 책을 볼때 조금 높았는데,

높낮이가 조절되는 전동책상이라 아이가 사용할땐 낮춰서 쓸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높이가 70cm라 거의 차이는 없는데, 다행히 모션데스크가 그래도 조금 낮아서 낫긴하더라구요 ㅋ

제 모션데스크는 2모터 2스텝 타입으로 최저가 높이가 71cm 인데,

2모터 3스텝 타입으로 사용하면 최저 높이가 60cm라 좀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사용하신다면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애요.



120와트의 강력한 듀얼모터 2개로 높낮이를 조절하는데 소음도 적어서 좋네요.



높이 조절 굽이 바닥을 잘 지탱해주고 있는데 필요에 따라서 돌려 조절해주면 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실제로 높이 조절하는 걸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1,2,3번을 미리 제가 높이를 기억시켜놓은 상태입니다. 기억해두는 방법은

높이를 설정하고, 번호와 자물쇠 버튼을 삐소리가 날때까지 동시에 눌러주면 됩니다.

암튼 이렇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온 가족이 자기에게 맞는 높이로 조절해서 사용하면 되니까 좋네요.



조립하고 완성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책상이 상당히 견고한 느낌을 줍니다.

충분한 무게감으로 흔들리지도 않고, 상판도 튼튼하고 깨끗해서 좋더라고요.



두께도 충분한 상판이라 모니터 암 등을 사용하는데에도 적합해보이고요.



회사에서 사용하던 높낮이 조절 책상과 비교해 전혀 차이를 발견할 수 없는 모션데스크였습니다.

집에서도 이젠 서서 일할 수도 있게 된거죠 ㅎ 종종 서서 일하는게 업무 능률이 낫기도 하거든요.

허리 안좋은 분들에게는 더욱 필요하죠 ㅎ



작동 중에 큰힘에 부딪히면 자동으로 멈추는 기능까지 있어서 안전하기까지 한 모션데스크,

이제는 집에서도 높이 조절되는 전동책상으로 다양한 활동에 효율을 더해보시기 바랍니다.

기능도 너무 마음에 들고 전체적으로 마감도 깔끔해서 완전 마음에 드는 전동책상입니다.

사용 후기 또 올려 보겠습니다. :)



- 상기 포스팅은 모션플러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모션데스크 구경하기 ☞ https://smartstore.naver.com/motionplus/products/5165869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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