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컨텐츠 즐기고 작업하기 좋은 서피스북3(Surface Book 3)

|  한달여간 서피스북3를 사용해봤는데요, 익숙한 윈도우 기반이라 사용하는데 부담없고 커다란 디스플레이 덕분에 컨텐츠 즐기기도 좋았습니다. 풀사이즈 키보드 덕분에 작업하기도 수월하더라고요. 디스플레이가 태블릿으로 분리되는 모델이라 노트북 모드와 태블릿 모드를 모두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 노트북입니다. 




|  태블릿 모드로는 편히 앉아 읽을거리로 시간 보내기에 좋죠. 커다란 하면에 이미지와 텍스트 보기도 편하고 태블릿만 들었을 때는 무게도 부담없어서 들고 보기 괜찮더라구요.



|  게임도 빠질 수가 없는데요, 스토어에서 다양한 게임을 설치해 키로 조작하기 편한 게임은 노트북 모드로, 터치로 즐기기 편한 게임은 태블릿모드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15인치 크기라 화면이 시원시원하기 때문에 영상 컨텐츠를 즐기기도 아주 좋거든요. 편하게 TV나 영화 보기에 들기도 편하고 컨텐츠 선택하며 골라보기도 좋죠.



|  태블릿으로 분리된다는 게 이런 점이 좋더라구요. 그때 그때 컨텐츠나 작업에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거니까요.



|  넓은 화면 덕분에 PPT 나 워드 작업하기도 수월했고, 블로그 포스팅도 화면 확인하며 작업하기 편했습니다. 타이핑하기 좋은 키보드덕분에 입력하기도 괜찮았구요. 노트북으로서의 활용도 역시 문제 없는 서피스북3입니다.



|  독서 좋아하는 분들은 책처럼 양쪽 페이지를 펼쳐놓고 책보는 기분 내며 독서할 수도 있고요,



|  서피스북 3는 그 상황에 맞게 변화를 주며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더라구요. 때로는 키보드와 함께 노트북으로, 가끔은 디스플레이만 분리해서 태블릿으로~ 양 쪽 모드로 사용하면서 전혀 불편함도 어색함도 느낄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  태블릿과 노트북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사용자라면 꼭 한번 고려해볼만 모델인데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꼭 계속 써보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


- 본 포스팅은 Microsoft 서피스 체험단 활동으로 무상으로 제품을 대여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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