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1 강화유리 추천, 아쿠바 인비지뷰 iPad Pro 2.5D 강화유리

|  최근에 아이패드 및 갤럭시노트로 강화유리 제품 영역을 넓힌 아쿠바의 아이패드 프로 11용 강화유리, 인비지뷰 iPad Pro 2.5D 강화유리를 장착해봤습니다. 아쿠바 인비지뷰 iPad Pro 2.5D 강화유리도 역시 아쿠바의 고유 패키지 스타일 그대로 노란색 종이 상자에 담겨져 있습니다.




|  측면을 개봉하면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죠.



|  아쿠바는 국내 유일의 코닝 라이센스 계약으로 고릴라 글라스를 사용하며 자부심을 뿜어내는 강화유리 브랜드입니다. 가격을 떠나서 강화유리 품질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강화유리죠. 아래에서 좀 더 이야기를 하기로 하고요. 우선 인비지뷰 iPad Pro 2.5D 강화유리에는 강화유리 1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부착설명서와 부착에 사용하기 위한 알콜솜, 액정닦이용 천, 밀대, 먼지제거용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우선 부착과정을 한번 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ㅎ 알콜솜으로 액정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강화유리 부착을 어렵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정도 크기까지는 측면 엣지가 없는한 강화유리가 필름보다 부착하기 쉽더라고요 ㅎ 아쿠바 강화유리가 들뜸없이 쉬운 부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도 한몫하고요.



|  알콜솜의 물기는 깨끗이 닦아내며 액정의 얼룩이나 오염을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  닦아내고 나서든 닦아내기전이든 강화유리의 핏을 디스플레이에 한번 먼저 맞춰보는게 부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실 닦아내기 전에 먼저 맞춰보는게 좋은 것 같네요. 어쨋든 액정을 깨끗이 닦아낸 후에는 먼지제거용 스티커로 먼지도 없애줍니다.



|  아래 모습은 부착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다행히 먼지하나없니 잘 부착이 되었더라고요. 먼지까지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신속하게 부착을 하는게 좋죠 ㅎ



|  핏이 좋아서 테두리의 약간의 여유를 제외하고 거의 딱 들어맞습니다.



|  카메라 부분은 비켜가면서 제작이 되어있는데요, 강화유리 엣지 부분을 보면 육안으로도 라운딩처리가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휴대할 때 그립감을 부드럽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죠.



|  부착하고 나면 오리지널 스크린과 비교해도 별차이가 없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  선명한 화질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디스플레이 보호도 하며 이질감이 없어 좋습니다. 진공 전기도금 특수 코팅이라고 하는데 어쨋든 오래 사용해보면 아쿠바 제품이 코팅이 오래 유지되긴 하는 편입니다.



|  강화유리에 필기도 이상없이 되고요.



|  얅은 두께라 장착 후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좋고, 커버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 인비지뷰 iPad Pro 2.5D 강화유리는 고선명 이온교환 글라스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일본 아사히 글라스의 소다라임 글라스 보다 우수한 품질로 투과율 및 선명도와 강도에서 뛰어나다고 하네요.



|  가성비 좋다고 흔히 사용하는 제품들을 보면 처음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코팅이 얼만큼 유지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동안 경험을 보면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해도 확실히 우수한 품질을 유지해주는 아쿠바입니다. 내 아이패드에는 좋은 강화유리 부착해주고 싶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제품이에요~ :)


http://acuva.co.kr/


- 본 포스팅은 제품만 지원받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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