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에어팟프로 개봉기(Airpods Pro Unboxing)

|  이제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에어팟프로 개봉기입니다. 다양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접하다보니 굳이 구매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꼭 한번 사용해보기도 했는데요, 드디어 제 손에.. 아니 제 귀에도 들어왔네요 ㅎ




|  패키지 바닥에는 1:1 비율의 에어팟 프로 이미지가 있어서 실물처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애플 패키지의 공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ㅡ' 기종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한데, 에어팟프로에는 설명서 패키지(?)가 위에 있네요.




|  설명서를 꺼내면 바로 에어팟프로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에어팟 프로를 꺼내면 바닥에 추가 구성품 팩이 있더라고요.



|  크기별로 이어팁 2쌍이 추가로 더 들어있습니다.



|  그리고 충전을 위한 라이트닝 케이블이 있는데, 한쪽은 USB-C 타입이네요.  애플도 점점 USB-C가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아이폰에서는 라이트닝을 유지하게 될런지...



|  암튼 드디어 뭉툭한 디자인의 에어팟 프로 충전케이스를 이제 본격적으로 확인해봅니다.



|  2020년 4월 제조로, 말그대로 생산된지 얼마안된 따끈따끈한 모델입니다.



|  아래쪽에는 라이트닝 단자가 있어서 유선 충전을 할 수 있죠. 아시겠지만 에어팟프로는 무선충전을 지원합니다. 잘 되더라고요.



|  뚜껑을 올리면 드디어 콩나물 대가리 빼꼼히 고개를 내밀듯 나와있는 에어팟프로와 조우하게 됩니다.



|  요놈을 드디어 귀에 꽂아보네요. 노이즈캔슬링은 브리츠 헤드폰으로만 사용을 해봐서 느낌은 알지만 이어폰은 경험이 없었는데, 에어팟프로로 이어폰의 노이즈캔슬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  에어팟 1세대와 2세대가 콩나물이었다면, 에어팟프로는 콩나물 대가리만 남은 모습인데.. 귀에 끼우면 스틱이 짧은 에어팟프로가 나은 것 같더라고요 ㅎ 인이어 타입이라 귀에서도 더 잘 안빠지고요.



|  아이폰 근처에서 열어보니 바로 인식을 합니다. 연결을 눌러주기만 하면 되게끔 말이죠.. 마치 뭐랄까... 자기 자식들 끔직이 여기는 엄마의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ㅋ 알아서 블투 페어링이 열리다니..ㅋ



|  암튼 연결하면 간단하게 조작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제어센터에서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허용을 어떻게 하는지도 알아둘만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사용하다보면 에어팟프로의 물리버튼으로 거의 조작을 해서 제어센터 확인할 일은 없더라고요.



|  메시지 읽어주기는 어디까지 지원하는건지 나중에 해봐야겠습니다 ㅎ



|  배터리 잔량도 세세하게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처음 개봉하고서의 모습인데 왜 이렇게 충전량이 차이가 나는지 의문스럽다는...'ㅡ'ㅋ



|  요즘 아주 잘 듣고 다니는데요, 확실히 노이즈캔슬링을 활성화하면 주변 소음이 차단되며 소리에 더 집중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주변음 듣기도 바로 되니 좋고요. 무엇보다 에어팟프로는 통화품질이 좋아서 통화가 할때 괜찮더라고요.



|  어쨋든 요즘 제 출퇴근과 외출은 에어팟프로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들도 많은데, 가격 좀 나가는 놈으로 알아보시는 분들은 에어팟프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은 좀 낮춰도 될 것 같습니다만... 암튼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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