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간식을 위한 계란찜기추천, 보만 계란찜기 EB6101W

찜질방 가면 꼭 사먹는 구운 달걀~

집에서는 구운 달걀은 아니더라도, 종종 삶은 계란이 생각나 해먹곤 하는데요,

그 과정이 조금 귀찮기도 하죠. 그런데 이번에 삶은계란을 쉽게 만들 수 있는 계란찜기

보만 EB6101W를 알게되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삶은계란도 괜찮잖아요.

가끔 해줄때 아주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설명서에 보면 보만 계란찜기에 대한 명칭 및 기능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계란찜기는 처음이니까 한번 쭉 읽어봤습니다.



아이들간식을 위한 찜기이지만 아이들에게서 떨어져서 보관하는 걸로~



꽤 컴팩트한 디자인인데요, 생각보다 작은 이 찜기에서 달걀이 삶아진다는게

처음엔 잘 와닿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한번 해보면 완전 쉽게 삶은계란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보만 계란찜기는 찜기본체와 투명 커버, 계란꽂이, 그리고 계량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계량컵에는 계란 개수에 따라 물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눈금으로 표시가 되어있고요,



그리고 계량컵 아래에는 이렇게 핀이 있는데, 

사용하지 않을 땐 고무덮개로 덮어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체에는 이렇게 전원/작동 버튼이 있습니다.



설명서를 읽다보니까 처음 사용할 땐 세번 정도 물을 끓여서 버린 후 사용하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계란찜기 내부를 깨끗하게 하고 사용하려고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전원버튼을 누르면 불이 들어옵니다.

물은 삶으려는 계란 갯수의 눈금에 맞추어서 부어주면 되는데요,

계란이 많을 수록 물량이 적더라고요 ㅎ



이렇게 계란꽂이 계란을 잘 올려두면 됩니다.

그런데 그전에 할 일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계량컵의 핀으로

계란 윗부분에 작은 구멍을 내주는 일입니다.



계란이 안깨질 정돌 이렇게 살짝 찍어 주면 되는데요,

계란이 삶아지면서 껍질이 깨져 터지는 것을 방지해준다고 하네요.



구멍을 잘 뚫었으면 본체 위에 잘 올려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 전원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그럼 알아서 계란을 찌기 시작하죠. 

뚜껑 안쪽은 김이 서리면서 잘 안보이게 되고요.





다됐다 싶으면 보만 계란찜기에서 소리가 납니다. 

그럼 전원을 끄고 계란을 꺼내면 되거든요.



아까 구멍정도에 따라 이렇게 흰자가 삐져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삶아진 계란이기 때문에 그게 걱정할일은 없습니다.



이게 다 완성된 모습이에요. 정말 간단하죠~



아직 까보진 않았지만 맛있을 것 같은 계란은

바로 찬물에 담궈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그래야 껍질이 잘 까지기 때문입니다.



찬물에 담궜다가 계란의 열이 식으면 꺼내서 먹으면 끝~



보만 계란찜기 덕분에 정말 쉽고 편하게 계란을 삶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 기준으로는 삶는 갯수도 딱 알맞아서 좋더라고요.

삶은계란 좋아하시거나, 삶은 계란으로 요리 자주 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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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나눔체험단을 통해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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