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용 휴대용 보국전기요추천, 프리온 포터블 매트 BKDC - M185

최근에 캠핑에 다녀오면서 싱글타입 전기요를 가지고 다녀오긴 했는데,

좀 더 휴대하기 좋은 전기요가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보국전자의 포터블 전기요인

프리온 포터블 매트 BKDC - M185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포터블이란 이름이 붙어서 사이즈도 많이 크진 않겠구나하고 포터블인 만큼 기대치를 낮췄었는데,

크기와 품질 모두 기대 이상 이더라고요, 패키지에 적혀있는 것처럼,

캠핑이나 해외출장 등 여행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겨울에 하나 챙겨가시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고요.



개봉하는 순간 안에 있는 패키지를 확인하면서 또 한번 놀랬습니다.

휴대할 수 있는 완벽한 패키지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ㅎ



그리고 그 크기에 놀랐는데, 전 사실 쓸데없이 포장만 큰가 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포장이 진짜 전기요 크기 그대로더라구요.

보호주머니에서 꺼내면 보호 비닐에 쌓여있습니다.



만져보면 폭신한 그 촉감에 또 한번 놀라요.

제가 기대를 너무 안했나 싶을 정도로 전기요 품질에 놀랐습니다.

역시 보국전자 이름 값 한다고 해야하나 ㅋ



바닥엔 이렇게 도트무늬로 되어있는데 발열과 관련된게 아닌가 싶네요.



매트가 꽤 두껍죠? 사실 전기요라고 하기보다는 전기매트가 더 어울리긴 하는거 같더라고요.



눌러지는게 보이시죠? 이게 포터블 매트인데도 이정도로 폭신하네요.



프리온 포터블 매트는 DC어댑터를 사용해서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연결하면 됩니다. 

매트에는 열선 전구간에 걸쳐서 이상고온을 감지하는 전류차단 기능이 되어 있엇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안전하게 온도를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면 되겠더라고요.



설명서는 한번 읽어보시고요 ㅎ



생각보다 꽤 커서 놀랐는데, 길이는 150cm, 넓이는 72cm로

누워자면 당연히 발이 나오지만, 휴대용이라는 걸 감안하면 충분히 큰 크기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의자 2개 붙인 정도의 크기일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ㅎ



가로 넓이를 구체적으로 가늠해보시라고 베개를 올려봤는데요,

한사람 자기에는 충분해서 집에서 그냥 사용해도 되겠더라고요.

감각적인 매트의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요.



어댑터에 부착된 리모콘으로 열온도는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



타이머는 12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EMF인증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기매트라

어디든 가지고 다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세탁도 가능해서 깨끗하게 사용도 가능하니

전기매트로 할 수 있는 건 다하고 있는 것 같네요 ㅎ



꼭 여행 즐기는 분이 아니더라도, 싱글 크기의 매트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프리온 포터블 매트 BKDC-M185 도 괜찮겠더라고요.

낚시 자주 다니시고, 캠핑 자주 다시시면 정말 강추하고요~

정말로 마음에 드는 전기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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