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톤 컬러의 남다른 USB-C타입 케이블, 포킨스 코튼캔디 케이블

|   이제는 케이블도 패션이네요. 유선충전이나 데이터 전송을 위해서 여전히 케이블은 많이 사용되는 악세사리인데요, 이 케이블도 남다른 색감으로 관심을 끄는 제품이 있어 사용해봤습니다. 바로 포킨스 코튼캔디 케이블인데요, 제 케이블 컬러는 핑크샌드와 스카이블루입니다.




|   선택한 길이는 50cm입니다. 휴대하기 편한 길이로 보조배터리나 차량에서 사용하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   케이블은 단자와 선이 이어지는 부분의 단선이 심한 편인데, 포킨스 코튼캔디 C타입 고속충전케이블은 특수설계된 러버쉴드를 채용해 단선을 완전히 예방한다고 합니다. 



|   포킨스 코튼캔디 케이블은 단자 부분이 금도금처리되어 있어서 산화방지 효과가 있고, 일반 케이블 대신 1.5배의 충전효율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탄탄함이 느껴지는 케이블이라 성능에 대한 기대도 되는 케이블입니다.



|   선 역시 꼬임과 단선에 강한 패브릭 소재를 채용했는데, 이걸 더블 브레이디드 직조 방식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일반 케이블보다 두께도 있어서 꼬일 일은 없겠더라구요.



|   케이블을 갤럭시S10+ 아래 단자에 연결해주니 바로 충전을 시작하네요~



|   보조배터리에 연결해봤는데, 50cm라 거추장 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역시 USB-C 타입을 채용한 V50도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충전이 됩니다.



|   배터리의 충전포트가 2개라 이렇게 케이블 2개로 갤럭시S10+과 V50을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포킨스 코튼캔디 케이블은 스타일만큼이나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데요, 고속충전, 단선방지는 물론이고 퀼컴퀵차지 3.0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리심선을 적용했고 56K 저항을 탑재했다고 하네요.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쭉 써봐야죠~



|   정상적으로 충전이 되는건 확인을 했고, 데이터 전송도 이상이 없는지 노트북에 한번 연결해봤습니다.



|   바로 이용할 연결모드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나네요.



|   노트북 화면에서는 V50 ThingQ를 인식하고 역시 작업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   탐색기를 선택했더니 정상적으로 폴더도 인식하고 이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충전외에 데이터 전송까지 이상없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 값이면 예쁜 포킨스 코튼캔디 케이블을 추천하고 싶은데요, 가격도 부담없어서 가격이나 디자인이나 뭘 봐도 포킨스 케이블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   사용하고 있는 기기의 컬러와 매칭해 사용하면 좀 더 어울릴 것 같네요.




|   케이블도 아무거나 생각없이 쓰면 내구성 때문에 금방 사용이 어렵게 되기도 하는데, 이렇게 스타일리시하고 성능 좋은 케이블을 제대로 골라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USB-C 타입 포킨스 코튼캔디 케이블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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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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