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om] 프로콤 4D LG V50 강화유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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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유플레이어스 활동으로 LG V50을 사용 중인데요, V50의 액정을 따로 보호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가, 프로콤의 V50 강화유리를 장착해보았습니다. 확실히 부착전보다 심리적인 안정감도 드는게 사실이네요 ㅎ




|   프로콤의 액정강화유리는 패키지 형태는 다 동일합니다. 내부적으로 구성품에 대한 차이만 있어서 전체적인 가격 경쟁력을 위해 좋은 것 같더라구요. 사용자 입장에서도 강화유리 보호만 잘되면 되니까요.



|   V50 패키지에는 부착툴킷과와 강화유리 1개, 그리고 사용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강화유리 두께가 슬림해서 V50과 좋은 일체감을 보여줄 것 같더라구요.



|   테두리를 따라 검은색 선 처리가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점착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부착툴킷 안에는 알콜솜과 먼지제거스티커, 그리고 극세사 천이 있습니다.



|   부착전에는 스마트폰 전원은 꺼주는 편입니다. 전 액정이켜지면 부착할 때 먼지가 들어가는지 아닌지 알기 힘들어서 부착하는데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V50도 전원을 꺼주었습니다.



|   우선 액정에 강화유리를 한번 올려두어서 자리를 잡아봤는데요, 프로콤 4D 강화유리는 굴곡면까지 커버하는 풀커버 방식이라 액정전체를 덮게 됩니다.



|   알콜솜으로 깨끗이 닦아주고,



|   극세사천으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   혹시나 화면에 있을지 모를 먼지를 먼지제거용 스티커를 이용해서 제거합니다. 살짝살짝 터치해주면 되죠.



|   액정보호필름보다 오히려 강화유리가 부착하기 편한 것 같은데요, 아마도 보호필름처럼 휘어지는게 아니다 보니 그대로 들어서 이동하기 편해서 인것 같습니다. 카메라 영역만 제외하고서는 액정 전체를 덮네요.



|   테두리 부분에 약간의 여유만 남기게 되는데요, 케이스를 고려한다면 이정는 여유를 두는게 호환성을 위해서 좋죠.



|   부착후에는 테두리 부분만 눌러서 확실히 부착해주면 되는데요, 저처럼 괜히 액정 부분을 누르지 마세요. 그럼 아래 사진의 가운 부분처럼 마치 유분이 들어간 것 처럼 되어버립니다. 평소 사용할땐 눌러도 저렇게 되지 않는데, 제가 꾹 눌러서 저렇게 되어버렸네요.



|   강화유리 얇죠? 이래도 경도 9H의 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도트 센서가 처리가 되어 있는데 사용할떄는 눈에 거의 띄지는 않습니다. 테두리 부착 방식이 보통 도트디자인을 적용하는 것 같은데요, 터치 영역에 대한 감도를 높여주고 터치 오류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   비산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서 파손시 유리가 튀지 않고요,  AF코팅으로 지문/오염방지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일단 터치 감도는 원래 액정비교해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이상없이 바로바로 인식했습니다.



|   일체감이 좋아서 그냥 봐서는 강화유리를 사용하는지 잘 티도 안나네요.



|   어떤 케이스를 사용해도 장착하는데 이상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디스플레이 영역을 가리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   듀얼스크린에 장착도 이상 없습니다.



|   다만 듀얼스크린의 구조상 강화유리를 사용하면 완벽하게 접혀지지는 않고 약간 뜨게 되더라구요. 이건 프로콤 강화유리만의 문제는 아니고 강화유리 장착시 생기는 공통사항입니다.



|   이렇게 보니까 좀더 감이 오시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강화유리를 부착하는게 좋겠더라구요. 안심하고 사용하는게 좋으니까요 ㅎ



|   가격도 무난해 좋은 가성비를 보여주는 프로콤 V50 강화유리였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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