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발굴하는 재미의 영실업 트레져X 미스테리팩 TREASURE X

아이들의 장난감은 제가 봐도 신기하고 특이한게 보이기도 하는데요,

말로만 듣던 영실업의 트레져X도 참 재미있는 장난감(?) 이더라구요.

트레져X는 이렇게 덩어리 느낌의 크기로 패키징이 되어 있습니다.




꺼내면 이렇게 한번 더 싸여져 있고요,

랩을 벗겨냅니다.



석고 같은 느낌의 덩어리가 이렇게 나오는데요,

발굴도구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걸 직접 도구를 사용해 캐내면서 보물을 찾아내는 장난감이더라구요.

이 돌을 쉽게 캐내기 위해선 약 30초 동안 물을 뿌려주라고 하네요. 



그리고 도구를 이용해 돌을 깨면서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 트레져X의 재미이지 묘미이더라구요.



이렇게 거의 다부시면 보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ㅎ



발굴해낸 품목 중에는 이렇게 보물상자도 있는데요,

이 보물상자도 역시 물을 부어 주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보물상자는 물을 부어주면 자동으로 없어지면서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몇가지 보물들이 있다는데,

제거에는 골드드래곤이 있네요.




그리고 발굴품(?)으로 조립한 피규어는 바로 마스터 골드소워드라고 합니다. 

이런 피규어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암튼 돌을 캐서 피규어를 조립하는 재미가 있는 트레져X~

직접 해보니까 또 해보고 싶네요.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