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6 의 설정어플 내 메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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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의 베타버전을 사용해보고 정리하는 내용이라 정식버전에서는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iOS 5 의 아이폰 4와 설정 어플의 메뉴를 비교해보면 차이점을 조금 적어봅니다.

전체적으론 메뉴가 비슷한 카테고리별로 나뉘어진 느낌인데, 메뉴 제목과 내부 선택 메뉴가 조금씩 변경이 되었습니다. 스샷은 오른쪽에 iOS 5를 왼쪽에 iOS 6의 스샷을 놓겠습니다. 하지만 상태바의 색깔로 보시면 쉽게 iOS 5와 iOS 6를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iOS 5 의 Store 명칭이 iTunes 및 App Store로 변경되려나 봅니다. 그리고 음악메뉴에 있던 iTunes Match 활성화 버튼도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음악 메뉴를 봤는데, 음악에도 iTunes Match 버튼이 보입니다. 단, 위치가 좀 바뀌었네요.


사진 메뉴이름도 '사진 및 카메라'로 변경되고, 사진스트림이라는 활성화버튼 이름은 '나의 사진 스트림'이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앞서 포스팅한데로 공유 사진 스트림 버튼이 눈에 띕니다.


애플지도로 대체되면서 설정에 지도메뉴가 생깁니다. 지도관련 설정사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메뉴에 네트워크가 셀룰러로 변경되며 'Wi-Fi 및 셀룰러'라는 버튼이 생겼습니다. 아래 설명대로 와이파이 접속이 불량할 때 3G 데이터를 자동으로 이용한다고 합니다. 아래 셀룰러 데이터 사용 항목은 각 메뉴에도 있는 사항을 한군데 모아두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해제하면 각 메뉴의 셀룰러 데이터도 당연히 꺼지게 됩니다.


자잘하게 손을 꽤 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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