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감성 충만한 불꽃조명의 앱코 비토닉 블루투스 스피커 BSL110

|  오늘은 앱코의 감성충만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 소개합니다.  앱코 비토닉 블루투스 스피커 BSL110은 캠핑장 등 야외에서 특히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불꽃조명의 스피커로 실내보단 바깥이 더 어울리는 느낌의 스피커입니다.




|  안전하게 완충제로 위아래를 감싸며 포장이 되어있고, 보호재로 스피커를 덮고 있네요. 충전케이블과 함께 설명서~ 심플한 구성의 앱코 비토닉 블루투스 스피커 BSL110 입니다.



|  원통형의 디자인이고 반이상이 램프로 되어 있어서 모르고 본다면 스피커로 생각안할 수도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랜턴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디자인인데요, 앱코도 이걸 노린게 아닌가 싶네요 ㅎ



|  아래쪽의 세로 홈 사이로 스피커 그릴이 보입니다. 이쪽에서 사운드가 흘러나오게 되죠. 5W 출력의 스피커로 사운드도 제법 풍성하게 들려줍니다.



|  바닥에는 앱코의 음향기기 브랜드 BEATONIC이 써있는데, 고무판으로 되어 있어서 미끄럼 방지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위에는 고리가 있는데요, 딱봐도 캠핑장에서 텐트 등에 걸어두기 위한 용도일 것 같더라고요. 정말 텐트만 옆에 있으면 바로 걸어보고 싶더라고요. ㅎ 램프와 함께 스피커로 사용하며 캠핑장 감성을 더 키워줄 것 같거든요 ㅎ



|  스피커 몸통 중앙 부분에 보면 버튼들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전원버튼, 볼륨-(이전트랙), 재생/일시정지, 볼륨+(다음트랙), 플레임 램프 ON/OFF 버튼입니다. 전원은 약 2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켜졌다 꺼졌다 합니다.



|  켜지면 이렇게 블루 LED가 켜지게 됩니다.



|  그리고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로 가면 목록에서 BSL110을 확인할 수 있고 선택하며 바로 페어링이 완료 됩니다.



|  조작 버튼이 반대편을 보면 충전 포트가 있습니다. 앱코 비토닉 블루투스 스피커 BSL110은 USB-C가 아닌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합니다. 앱코 제품들 요즘엔 대부분 USB-C가 적용되던데, 의아하기도 하고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ㅎ



|  케이블을 연결하면 바로 옆에 붉은색 LED에 불이 들어와서 충전진행을 알 수 있습니다. 충전은 5V 어댑터를 이용해주세요. 배터리 용량이 1800mAh라 사용 시간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약 7시간정도 재생 가능하다고 하니 아웃도어용으로 괜찮을 것 같네요.



|  램프를 켜 본 모습입니다. 사진이라 그런데요, 불꽃이 일렁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  어쨋든 스피커인 만큼 우선 소리부터 들어봐야하잖아요(라고 하면서 이미 불꽃을 봐버렸다는...ㅋ)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5W 출력의 스피커이고 52mm 다이나믹 사운드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하고 있어서 선명하고 풍부한 느낌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음악감상하기에도 무난하단 얘기죠.




|  집에서만 플레임 램프를 보기엔 아까워서 밖으로 가지고 나와봤습니다. 캠핑이든 글램핑이든 가고 싶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쉽지 않다보니 멀리 가진 못하고 집앞에 나와서 느낌 한번 살펴봤습니다 ㅎ




|  확실히 밖에서 보는 플레임 느낌이 다르네요~ 사운드에 따라 리듬을 맞춰 일렁이면 좋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까지도 가성비가 차고 넘치는 상태이긴 하네요 ㅋ 생활방수 IP65 등급까지 되거든요..



|  플레임 모드로 보다가 꺼봤는데요, 너무 밋밋하게 느껴지더라고요 ㅎ 음악 들을 땐 플레임을 켜두는게 좋겠더라고요.



|  이번엔 좀 더 어두운 곳에서 찍어봤는데, 캠핑장 분위기와 가장 비슷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ㅎ 불꽃의 일렁임은 아래 이미지처럼 보여주집니다~




|  음악들으며 옆에 두는 것만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욱 UP시켜주는 아이템이라 캠핑같은 아웃도어 활동을 좋아하신다면 정말 추천할만한 스피커입니다.



|  놀러가고 싶게 만드는 감성 가득한 스피커 , 앱코 비토닉 블루투스 스피커 BSL110 이었습니다. :)


- 본 포스팅은 뮤트의 앱코 체험단에 선정되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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