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목 건강 관리를 위한 가누다 머리냅 사용기

생활 하면서 목이나 뒷머리의 피로를 느끼곤 하는데요,

평소보다 스트레스라도 받는 날은 그런 피곤을 더 느끼며 어깨까지 뭉치는 느낌에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은 피로감도 느끼곤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목의 피로를 풀며 자세도 교정하고 목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가누다 머리냅을 사용해보면 좋더라고요.




다소 독특해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이게 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불필요한 요소는 배제하며,

누웠을 때 목을 자연스럽게 지지해주고 지압효과도 볼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



처음 보면 생소한 모습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싶기도 한데

용도를 생각해본다면 어느쪽으로 머리를 가누면 될지 쉽게 감이 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 부분으로 목을 가누면서 자연스럽게 누우면 되는건데요,



움푹 들어간 곳으로 머리가 자연스럽게 닿도록 누우면 됩니다.

사용방법이라고 해봐야 자세만 바로 잡아주고 머리냅을 이용하면 되는거라

사용하기에도 정말 간편합니다.



바닥은 평평한데 잘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이기 때문에,

누워서 사용하더라도 안정적으로 머리와 목을 받쳐주어서 별문제가 없습니다.



누우면서 머리 무게에 따라 자연스럽게 목덜미를 지압해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제품인데,

이를 위해 가운데 목이 걸쳐지는 부분에 톱니바퀴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한거죠.

이런식으로 하루에 15~30분 정도 이용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저도 꾸준히 사용하면서 목 건강 관리 좀 해보려고 합니다.




가누다 머리냅을 베고 누워서 하루의 피로를 풀어보며,

목 관리를 통해 자세 교정부터, 어깨를 펴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퇴근 후 집에 오면 서로 피곤한데 ㅋ 누구에게 주물러달라고 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가누다 머리냅으로 셀프 지압을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요상해보이지만 앞으로 자주 찾을 것 같은 가누다 머리냅이죠~



한번 누워봤는데, 자연스럽게 목과 머리가 젖혀지면서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목을 눌러주는 지압 효과에 시원하고 개운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가누다 머리냅을 이용하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는데

CV4 뒷머리 압박법인데요, 뒷머리가 가누다 머리냅에 닿도록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턱을 한번쯤 당겨보면서 자세를 조정해서 사용하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OCBR 윗목 지압법인데,

뒷머리가 살짝 떨어져 있도록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뒷머리가 약간 들리고 목이 당겨지는 형태인데 15분간량 자세를 유지하면 좋다고 합니다.




지압이란게 확실히 효과가 있는지

잠시 사용하고 나니까 목덜미 부분이 시원해지더라고요 ㅎ

앞으로 저녁 시간에 규칙적으로 한번 사용해보러고요~



가족들이 돌아가며 사용하면서 가족 목 건강 관리하기에 딱 좋은 가누다 머리냅입니다.

가만히 누워있는 것만으로 지압효과도 보고, 머리도 가누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은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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