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인생을 열어준 글로벌 영상 플랫폼, TikTok 틱톡의 숏확행 스토리

온라인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인생을 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기도 하는데요,

오프라인에서 별다른 의미를 찾지 못하던 사람도 온라인에 재능을 발휘하며 제 2의 인생을 맞이하는 경우가 있죠.


오늘은 글로벌 영상 플랫폼인 TikTok에서 재능 표출을 통한 숏확행으로

예전보다 멋진 제 2의 인생을 펼쳐나가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가져와봤습니다.


TikTok이란?

15초 또는 60초의 짧은 동영상을 촬영해 공유하는 글로벌 쇼트 비디오 어플리케이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틱톡은 요즘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쇼트 비디오 앱이죠.

연에인들 까지도 이 틱톡의 매력을 십분 활용하는 모습이더라고요. 


(아래는 유세윤(좌), 박진영(우))

 


이 짧은 동영상들이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까 싶지만, 그 파급력은 어마어마한 것 같은데요,

이 글로벌 영상 플랫폼을 통해 삶이 달라진 4인의 모습을 한번 살펴보렵니다~



'루루쌤'


루루쌤은 고시생 출신입니다. 계속되는 임용고시 낙방으로 인생의 쓴맛을 보다가 틱톡을 알게 되고,

짧은 영상이 특징인 틱톡의 매력을 알아채며 15초안에 역사를 가치는 루루쌤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야말로 틱톡을 통한 인기 크리에이터가 되었다고 하네요.

15초라는 시간에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역사강의가 가능할까도 싶지만,

효과가 많으니 많은 사람들이 루루쌤의 영상에 환호하는거겠죠.







'그레이트그레이'


그레이트그레이... 뭔가 이름이 멋집니다. 알고보니 이름이 멋진 할아버지라고 하시네요.

정년 퇴직 이후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자존감도 사라지고 있던 상태에서 틱톡을 알게되고,

올린 영상의 반응이 좋아지면서 관심있는 패션관련으로 패셔니스타 아재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레이트 그레이라는 제목의 책도 냈다고 하니, 정말 퇴직 이후 제대로 제 2의 인생을 펼치고 계신 분 같습니다.







'도우도우'


도우도우는 캐릭터 이름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캐릭터 도우도우(사실 저도 잘 몰랐던...)가 

글로별 영상 플랫폼 틱톡을 만나면서, 틱톡에 올린 영상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사람들에게서 재평가 받으며 완전히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국내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서도 완판에, BTS와 컨텐츠까지 함께했다고 하니 말다했죠...

BTS라니... 'ㅡ'







'보민'


보민은 커버 여왕으로 불립니다. 온라인에서 요즘에 커버는 흔한 컨텐츠이지만, 보민은

틱톡을 통해서 다양한 곡을 커버하며 글로벌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틱톡 전에는 아이돌 데뷔가 무산되면서 힘든 시절을 겪었다고도 하는데,

지금은 인기에 힘입어 기획사를 통해 데뷔 음반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미국의 유명 틱톡 아티스트 앤매리와도 만났다고 하니 틱톡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짧은 동영상 어플리케이션으로만 알았던 틱톡(TikTok)이

이렇게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플랫폼인 줄은 몰랐는데요,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표출을 통해서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분들을 보자니,

저도 어떻게든 활용해봐야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틱톡이 이렇게 글로벌해지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컨텐츠가 편리한 사용법도 한몫하고 있는데요,

영상을 정말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동안 일이 잘풀리지 않아 낙담하고 있었다면 위에 소개한 분들과 마찬가지로

틱톡을 통해 자신의 장기와 끼를 발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글로벌 영상 플랫폼, 틱톡.. 대단한 플랫폼이네요. :)

 

-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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