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무한잉크복합기 MFC-T910DW로 가족사진 출력하기

지난 여름휴가로 강원도 정선에 있는 하이원 워터월드에 다녀왔었는데요,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아이들과 아주 즐겁게 놀고 왔었습니다.


그때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그중에서 몇 장은 사진으로 출력해서 두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골라서 브라더 무한잉크복합기 MFC-T910DW로 선명하게 출력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진처럼 선명하게 출력하려면 아무래도 일반 A4용지보단

잉크젯 전용 포토용지를 사용하면 더욱 생생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텐데요,

이왕 출력할 거 깨끗하고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출력하려고 광택 포토용지도 준비를 했습니다.



광택용지는 말 그대로 한쪽 면은 아래 사진처럼 광택이 납니다.

이 광택 면에 인쇄가 되어야 하죠.



브라더 무한잉크복합기 MFC-T910DW의 용지함에 넣을 때는 인쇄가 되는 광택 면이 아래로 향하도록 종이를 넣으면 됩니다.



포토용지를 잘 넣고서, 용지함을 프린터에 결합합니다.

이때 기존에 넣어두었던 일반 A4용지는 모두 빼고, 포토용지만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포토용지는 표준용지함이 아닌 뒷면의 수동급지대를 이용해서 인쇄를 해도 됩니다.

포토용지나 봉투처럼 특수용지는 수동급지대에 한 장씩 올려두고 인쇄하는 편이 더 좋겠죠.



그리고 출력할 사진으로 인쇄 준비를 합니다.



MAC에서 출력을 했는데요, 미리 보기 앱의 프리셋이 기본 설정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포토용지에 사진을 출력할 거라면 프리셋도 '광택 용지 사진'으로 맞춰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브라더 무한잉크복합기 MFC-T910DW도 포토용지에 맞춰서 인쇄를 하거든요.



준비가 됐으면 이제 '프린터' 버튼을 눌러 인쇄를 시작합니다.



결과물을 한번 볼까요?



포토용지로 출력한 '사진'입니다.

'사진'이라고 불릴 만한 품질의 결과물을 보여주더라고요.

인쇄 시 프로그램의 프리셋과 용지 설정이 들어맞으면 이렇게 선명한 사진을 출력해주네요.

이 정도면 증명사진이나 여권 사진도 집에서 찍고 출력해도 되겠더라고요 ㅎ


브라더 무한잉크복합기 MFC-T910DW의 CMY, BK 잉크가 모두 dye로 변경되면서

CMY, BK 가 완벽하게 섞여 더 깊고 풍부한 블랙 표현이 가능함은 물론,

컬러가 선명해지고 표현 범위가 넓어져 그라데이션이 자연스러워졌다고 하더니 

실제로 뛰어난 출력 품질을 보여주네요.

글로시한 ‘포토용지’를 사용해야 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고요



여름휴가를 즐겁게 다녀오고 나서 이렇게 사진 정리하며 출력하는 것도 좋네요.

브라더 무한잉크복합기 MFC-T910DW에 포토용지까지 준비해두니 든든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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