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헬롯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시사회 후기

아이와 함께 지난 주말 용산CGV에서 있었던

'헬로카봇 극장판 : 달나라를 구해줘'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헬로카봇 극장판 : 달나라를 구해줘'는 9월 4일 개봉할 예정인데요,

지난번에 옴파로스 섬의 비밀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아이와 함께 기대하고 있는 영화였죠.




영화는 2시부터 시작이었고,

티켓은 1시간 전부터 배부를 시작했는데요,

이미 많은 분들이 일찍오셔가지고 표를 받기 시작했더라고요 ㅎ



역시 카봇의 인기가 말해주듯

다른 애니메이션의 사전 시사회와는 분위기가 다르고 

완전 뜨겁고 관심이 넘쳤습니다.



저는 달나라 수호대로 활동 중이었거든요. 먼저 오신 분들이 표를 받고 있었는데,

티켓을 받으면서 아이들을 위한 자그마한 선물인 카봇 종이 모자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카봇 모자인데요, 조립해서 쓸 수 있는 모자인데

이날 아주 물결을 이뤘죠 ㅎ



받아둔 표를 들고 영화를 기다리기 시작~



아이에게 헬로카봇 포스터를 보여주니까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개봉하고나서는 극장에서 관람하면, 한정판 카봇만들기 키트도 쏜다고 합니다.

선착순 20만명인데, 시사회로 봤어도 아이들과 또 보러가야죠 ㅎ

어른들이 어벤져스 몇번씩 보듯이 아이들은 카봇을 몇번씩 봐줘야 하니까요 ㅎ



포스터는 그냥 포스터가 아니라

뒷면의 선을 따라 잘라서 붙이면 큐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기념 사진 한장 안박을 수 없죠 ㅋ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의 기대감은 만땅~

왜냐하면 오늘 시사회는 차탄의 무대인사도 있었거든요.



드디어 시간이 되서 앉았습니다.

차탄의 무대인사와 함께 간단한 퀴즈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언넝 공부(?)를 하기 시작했네요 ㅎ



차탄이 들어와 인사를 하니

아이돌본 학생들마냥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차탄의 인기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ㅎ



퀴즈를 통해서 한 아이에게 선물로 카봇로봇을 주더라고요.

아쉽지만 전 패스 ㅋ 차탄은 그리고 다른 관으로 또 무대인사를 ㅎ

오늘 차탄 무지 바쁜날인거 같아요 ㅎ




드디어 영화가 시작했습니다.


다른 영상이나 장면은 당연히 촬영안했고요.

요타이틀만은 담고 싶어서 타이밍 제고 있었죠 ㅎ



이야기는 인공위성이 멈추고, 전기가 나가면서 사람들이 불편을 겪게되고,

차탄 아버지는 관련해서 범인을 못잡아 퇴직을 하고...

그렇게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초반부부터 카봇의 활약이 활력넘치게 펼쳐지기도 합니다.



옴파로스 섬의 비밀 때보다 화면이 더 좋아진 것 같더라고요.



더이상의 스토리는 자세히 설명하기 보다는

9월 4일 개봉하면 꼭 아이와 함께 극장에서 확인해보세요 ㅎ



이렇게 멋지게 변신하는 카봇의 모습을 

대형 화면에서 아이와 만나봐야죠 ㅎ



토끼와의 우정은 어떻게 펼쳐지며,

악당들은 어떻게 물리치게 될까~

궁금증은 극장에서 풀어보자구요 ㅎ




일단 기대감과 아쉬움은 메인 예고편으로 달래보시고~

지금 당장 예매하고 기다려보세요 ㅎ



9월 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정말 재미있는 후회없을 영화입니다.

아이를 인싸로 만들어주고 싶다면 놓치지 마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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