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PENTON 펜톤 TSX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   많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 가성비 좋은 이어폰을 알아보기도 쉬운 일은 아닌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심찮게 가성비 뛰어난 완전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만나보곤 합니다. 오늘 알아볼 PENTON 펜톤 TSX 블루투스 완전 무선 이어폰도 그런 이어폰인데요, 여러 특징과 가격을 감안할 때 엄지를 치켜세울만큼의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무선 이어폰입니다.




|   패키지 측면에는 펜톤 TSX의 몇가지 특징이 간단하게 표시되어 있는데요, 핵심만 간단히 추려놓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블루투스 5.0 적용, 2,600mAh의 고용량 케이스, IPX7의 방수 지원, 8시간의 재생시간 등 몇가지 특징만 놓고 봐도 좋은 스펙을 자랑합니다.



|   개봉하면 보호비닐에 둘러싸인 펜톤 TSX의 케이스가 나옵니다.



|   케이스를 꺼내면 그 아래에는 설명서와 충전케이블 그리고 젠더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이어폰이 안보이는 걸로 봐서 이어폰은 케이스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걸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어팁도 크기별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올바른 사용을 위해서 사용설명서도 읽어두시는게 좋은데요, 한장 뿐이지만 설명서가 일목요연하게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알아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설명이 적절하게 잘 정리되어 있죠.



|   매끈한 디자인의 펜톤 TSX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케이스입니다. 표면이 매끄럽지만 그렇다고 잘 미끄러지는 형태는 아닙니다.



|   좌측 하단에는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5핀 단자가 있습니다. 충전케이스를 충전할 때도 사용되고, 다른 기기를 충전할 때도 사용됩니다. 아래에서 다시 보곘지만, 펜톤 TSX의 충전케이스는 보조배터리 역할도 할 수 있거든요.



|   케이스 충전시에는 이렇게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됩니다. 완충된 케이스로는 하루 4시간 사용 기준으로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총 40시간 정도 이용할 수 있는 건데요, 배터리용량이 2600mAh로 큰 편이라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커버를 오픈하면 미려한 디자인의 두 이어폰 유닛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키는 듯한 커팅 방식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채택했고, 필기체로 멋드러지고 PENTON로고를 새겨놔서 한층 멋을 더했습니다. 게다가 완전방수 등급인 IPX7등급이라 빗물이나 1m정도의 물속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   처음 구입시 이어폰을 확인하면 안쪽에 충전단자가 보호비닐로 덮혀있습니다. 제거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  케이스의 충전단자에 맞도록 끼워주면 자동으로 충전이 시작됩니다. 



|   충전케이스의 배터리 용량이 남아있고, 이어폰을 제대로 보관하며 빨간 불이 들어오면서 충전이 시작됩니다. 페어링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케이스에 장착하면 자동으로 페어링은 종료됩니다.



|   이어폰 사이에는 충전케이스의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LED가 4단계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   구성품인데요, 이어팁, 젠더, 그리고 마이크로 5핀 충전케이블입니다.



|   아래 젠더는 USB 케이블과 연결해, 충전케이스로 다른 기기를 충전할 때 사용합니다.



|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설정 메뉴로 가서 Penton TSX를 선택해주면 간단하게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됩니다.



|   귀에 꽂아본 모습입니다. 정상적으로 연결되었을 때는 파란색 LED가 들어옵니다. 귀에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고, 흔들림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귀 안에 착 감기는 느낌이죠. 그리고 이어폰 무게가 각 4.7g으로 착용해도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가볍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타사 이어폰과 확연하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   이어폰을 살펴보면 특별히 조작버튼이 보이지 않는데요, 이유는 펜톤 TSX는 정전식 버튼을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터치로 연결된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죠.



|   살짝 터치하는 것만 음악 재생/멈춤을 할 수 있습니다.



|   펜톤 TSX로 처음 소리를 들어본 건 미드였습니다. 깨끗하고 맑은 소리로 드라마속의 사운드를 선명하게 들려주네요. 현장감 있는 사운드가 몰입감을 높여주었습니다.



|   사진은 맥도날드인데요, 제가 앉은 자리에서 바까지 거리가 40미터가 되진 않지만 ㅎ 자리에서 흘러나오는 드라마 사운드가 끊김없이 선명하게 계속 해서 들려오네요. 펜톤 TSX는 블루투스 5.0을 채택하고 있어서, 전력소모나 전송속도 측면에서 기존보다 나아진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무선 거리 또한 최대 40미터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   아래 사진은 바로 펜톤 TSX 케이스로 다른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급할 때는 이렇게 2600mAh의 고용량 배터리리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무선이어폰은 역시 음질인데요, 펜톤 TSX는 6.5mm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있고, 블루투스 5.0 이라 깨끗한 음질의 사운드를 안정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어폰으로 소리를 듣는 순간 맑고 깨끗하다는 느낌이 바로 오거든요.



|   사운드 분리도 잘 되고, 공간감도 제법 느껴져서 음악 감상에도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   전체적으로 사운드 밸런스가 양호하고, 소리 전달력이 좋아 음악을 감상하는데 만족스러운 음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독특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성능으로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해주는 이어폰, 펜톤 TSX는 직접 사용해보면 꽤 괜찮은 이어폰이라는 체감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입문자는 물론, 어느 정도 사용해본 경험자까지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이어폰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최저가 기준) 4만원을 넘기지 않는 이만한 가격대에서 이만큼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면 가성비 측면에서 충분히 훌륭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업체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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