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음질의 듀얼 마이크 이어셋,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셋 Vtalk90D

|   한쪽 귀에만 착용하고 사용하는 이어셋을 보면 그닥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을 하곤 했는데, 요즘 업무때문에 통화가 잦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찾게되고 마침 브리츠의 블루투스 이어셋 Vtalk90D를 사용하다 보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ㅎ 역시 사람이 자기가 직접 겪어봐야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요즘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셋 Vtalk90D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직접 개봉하면 바로 실물을 볼 수 있지만 패키지 뒷면에 보면 Vtalk90D의 각 부분에 대한 명칭과 함께 특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 Dual Mic 라는 부분이 눈에 들어오네요.



|   모든 브리츠 제품에는 이처럼 홀로그램 정품 스티커가 있거든요. 구입 후 개봉전에 정품여부를 확인하고 오픈해주세요~ 



|   개봉하면 케이스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케이스안에 보관케이스를 보니까 블루투스 이어셋 Vtalk90D의 가치가 더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파우치보다 이런 하드케이스가 있어서 보관하기도 더 좋죠.



|   케이스 아래로는 설명서와 함께 USB 충전케이블 그리고 여분의 이어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슬림한 케이스는 한손에 쥘 정도의 딱 알맞은 크기입니다.



|   Vtalk90D 본체는 케이스 안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이어팁도 함께 보관이 가능한 케이스입니다. 블루투수 이어엣 디자인에 딱 맞게 내부가 디자인되어 있고, 여분의 이어팁 보관도 가능하고 휴대성 좋은 케이스인데 한가지 아쉽다면 충전 기능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ㅎ 그런데 가격을 생각한다면 종종 충전하는 조금의 부지런함은 감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스타일도 괜찮아 보이네요. 길게뻗은 마이크가 음질에 충실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실제로 마이크 부분에 Vtalk90D는 두개의 고감도 마이크가 장착되어 있어서 불필요한 잡음을 제거하면서 생생하고 선명한 음질을 들려줍니다.



|   귀에 연결하는 부분은 사람에 따라 잘 맞춰착용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착용할때도 편하고, 귀에 맞게 밀착되어 안정적으로 착용이 가능합니다.



|   마이크와 이어폰 유닛은 각도 조절도 자유로운 편이라 체형에 맞게 착용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귀와 왼쪽 귀에 맞게 조절해 착용할 수 있죠.



|   이어폰 유닛 부분은 270도 회전이 가능하고 마이크는 180도 돌아가기 때문에 입 위치 쪽으로 조정도 가능합니다.



|   블루투스 이어셋 Vtalk90D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서 오랜 시간 사용도 가능한데요, 한번 충전하면 7시간 연속통화에 음악 감상은 최대 11시간까지 가능합니다. 대기시간은 최대 150시간까지 유지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1~2시간 충전해서 진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정도면 아까 아쉽다고 했던 케이스 충전 기능이 없는 게 어쩌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하네요 ㅎ



|   버튼은 측면에 있는데요, 윗쪽부터 전원버튼, 볼륨증가, 볼륨감소, 음소거 버튼 순입니다.



|   그리고 전원을 켜면 이렇게 LED에 불이 들어옵니다.



|   충전포트는 음소거 버튼 아래쪽에 있습니다. 사진을 깜빡했네요. ㅎ



|   페어링은 간편하게 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만 선택해주면 되는데, 좋은 점은 멀티페어링이 되기 때문에 2개의 기기와 연결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귀에 별로 부담없이 착용이 잘되서 안정적 착용해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   착용한 모습입니다. 마이크가 쭉 뻗은 모습이 꽤 괜찮은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하는 느낌이 딱 오는데요, 실제로 사용해봐도 선명한 음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어셋을 사용하면 입까지 안오는 마이크 때문에 괜히 소리전달이 잘 안될까 불안해하곤 하는데, 통화해보니 소리도 잘들리고 제 말소리도 전달이 정말 잘 되더라구요.



|   그래서 한번만 사용해보면 전화기를 귀에 대고 통화하듯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통화를 자주 하는 업무를 하는 분들에게는 선물해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패키지의 모델같은 스타일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통화 품질 하나만으로 충분히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ㅎ



|   요즘 정말 회사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중인데요, 두손이 자유로워지니 업무 능률도 오르는 것 같고, 무엇보다 같은 통화인데도 뭔가 더 프로페셔널하게 일을 하는 인상을 주는 것 같네요. ㅎ 자동차에서 이용해도 좋으니 전화 통화를 자주 한다면 꼭 한번 이용해보세요. :)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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