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XXO] 빅쏘 자석 거치 라이트닝 케이블 - 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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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 케이블을 사용하다 보면 케이블이 널부러지는 탓에 선이 꼬이기도해서, 정리가 잘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꽂아두는 악세사리나, 클립등을 이용한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빅쏘의 케이블 - K1을 사용하면 자석거치대로 깔끔하고 편리하게 정리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패키지는 구성품이 단촐한 만큼 아담한 사이즈의 상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케이블은 나일론 패브릭 구조로 특수하게 짜여져 있어, 900kg의 무게까지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만한 무게로 확인해볼 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케이블 형태보다 튼튼한건 사실입니다. 빅쏘 라이트닝 케이블 - K1은 이런 덕분에 단선을 최소할 수 있는 견고함으로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길이는 1.2m 입니다.



|  빅쏘의 제품설명에 따르면 내부의 구리선을 5중 보호 레이어 시스템으로 안전하게 보호하고, 무산소 동선으로 전력손실을 최소화해서 충전효율이 좋다고 합니다.



|  이게 바로 빅쏘 케이블의 자석거치대입니다. 클 필요없죠. 딱 케이블 머리 부분을 부착시켜놓기 좋은 크기입니다.



|  자석거치대 뒷면에는 양면스티커가 있어서 어디든 쉽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  라이트닝 케이블 - K1에 보면 한쪽에 번개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이 쪽이 거치대에 부착되는 부분입니다.



|  가져다대면 착~ 하고 달라붙죠.



|  이렇게 길다랗게 뻗어있어 은근 신경쓰이는 케이블을 그냥 두면 케이블은 케이블대로 이러치이고, 저리치이고 꼬이거나 거추장스럽게 되죠.



|  이제는 자석거치대를 부착하고 케이블을 딱~ 고정시키면 다음에 사용할떄도 헤매지 않고 쉽게 찾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집에서 아래쪽엔 데스크탑이 한대 있는데, 위치가 애매해서 케이블을 위로 쭉~ 뽑아서 사용을 하면 다시 바닥에 떨어져버려서 다시 집어쓰곤 하는데요. 이렇게 불편했던 점 자석거치 덕분에 좀 편해질 것 같습니다.



|  이렇게 책상 옆에 자석거치대 하나 붙여두고 빅쏘 자석 거치 라이트닝 케이블 - K1을 부착시켜놓으니, 선 정리도 신경안써서 좋고, 케이블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  빅쏘 자석 거치 라이트닝 케이블 - K1은 마이크로5핀과 USB-C용으로도 있는데, 퀄컴의 퀵차지 2.0을 지원해 고속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빅쏘 케이블은 MFI인증을 받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가 있는데요, 현재 5,8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중이네요. 지금 만약에 케이블을 하나더 장만해야 된다면 저같은 경우엔 주저없이 현재로서는 빅쏘 케이블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케이블 구하시던 분들은 50% 할인중인 신상품 할인 이벤트를 놓치지 마세요. :)


- 본 리뷰는 아사모체험단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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