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을 닮고 싶은 태블릿 거치대, CLING Stand U

|  키타스 2016 관람하면서 흥미롭게 봤던 태블릿 거치대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패키지의 이미지만 봐도 연상되는 제품이 딱 하나 있을텐데요, 바로 iMac의 그것과 많이 흡사합니다. CLING Stand U는 이렇듯 iMac이 되고 싶은 태블릿들의 소망을 담아...  아.. 죄송합니다. 이게 아닌데.. 


|  어찌됐건 CLING Stand U는 태블릿 거치대로 특정 태블릿만 거치하는 것이 아니라 자석과 스틸플레이트로 모든 태블릿을 거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거치대입니다. 



|  패키지는 제품설명서와 스틸플레이트 3쌍, 거치대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스틸플레이트 1쌍은 태블릿용 스틸플레이트 1개와 작은 스틸플레이트 2개, 부착용 테이프로 구성되어 있는데, 작은 것중 하나는 양면테이프가 붙어있습니다.



|  주로 태블릿을 사용하게 될텐데, 태블릿용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걸 보고 작은 건 태블릿을 지탱하기 어렵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천만에 말씀이더군요. 저 문구가 별의미가 없습니다.. ㅎ



|  바로 이 부분에 철컹(철썩이 아닙니다.) 하고 강력하게 부착이 됩니다.



|  본체만 먼저 촬영해봤습니다. 정면 샷이고요.



|  측면샷이고요.



|  뒷면입니다. 뒷쪽은 아이맥과 같이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사진은 깜빡했지만 바닥은 고무판이 넓게 붙어있어 바닥에서 잘 움직이지 않고 고정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이건 반대쪽 측면입니다. (왠지 자꾸 죄수 사진을 찍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기분탓이겠죠.. 'ㅡ')



|  먼저 아이패드 에어용 스마트케이스에 부착을 해봤습니다. 스틸플레이트를 거치대의 자석에 부착해봤는데, 어찌나 강력하던지, 케이스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정도로 강력했거든요.



|  안쪽에 태블릿용 스틸플레이트를 위치시키고, 테이프로 고정시켜주었습니다. 케이스에 부착을 하니 아이패드에 직접 붙이지 않아서 좋고 나중에 케이스에서 제거하기도 쉬울 것 같아 좋더군요.



|  스마트케이스의 두께가 좀 될텐데, 정말 잘 고정이 됩니다.



|  이렇게 잘 붙어있습니다. 다만 커버를 뒤로 젖혀서 뒷면으로 젖힌채로 두개를 포갠 경우에는 자성이 떨어집니다. 위 사진 처럼 스마트케이스의 케이스면만 부착시키면 이상없이 잘 고정됩니다.



|  자유자재로 돌려도 잘 고정됩니다.



|  이번엔 아직 가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 수류탄(?) 입니다. 'ㅡ' 스킨 형태의 얇은 케이스를 사용 중인데, 별도의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케이스와 폰을 밀착시켜서 고정시켜주기만 했습니다.



|  아이패드도 되는데, 당연히 잘 고정됩니다.



|  뒤에서도 한번 찍어봤네요. 자석과 함께 태블릿을 넓게 지지해주도록 되어 있어서 태블릿도 안정적으로 거치하여 사용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번에는 작은 스틸플레이트 중에서 스티커가 붙어있는 걸로 골라봤습니다.



|  양면테이프 역시 자석을 닮았는지, 상당히 강력합니다. 후면 필름이 붙어있는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에 부착을 했는데, 떼어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ㅡ' 스틸플레이트는 가급적 케이스에 사용하시길 권장 합니다.



|  역시 화면이 큰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가 아이맥과 제일 닮았네요.



|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받침대가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를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  크기가 제법 크지만 역시 돌려도 문제가 없네요.



|  쓸데없이 반대로도 한번 돌려봅니다. 'ㅡ'



|  이번엔 가지고 있는 태블릿 종류별로 한번 부착하고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왼쪽의 아이폰은 아이폰7플러스인데, 크기 참고 차원에서 옆에 두고 찍었습니다. 키보드는 컨셉입니다. 'ㅡ'



|  넥서스 9 입니다. 아이패드와 비슷한 크기이죠.



|  이번엔 아이패드 미니입니다. 제가 좀 가까이 찍었는지, 넥서스9하고 별차이가 안느껴지는 크기네요 ㅎ



|  그리고 이번엔 레노버의 팹플러스입니다. 뭔가 어색하면서 어정쩡함을 지울 수가 없네요.



|  역시 CLING Stand U에는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CLING Stand U의 받침대는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요정도 세울수도 있고,



|  요정도 눕힐 수도 있습니다. 이용하면서 앉은 위치에 따라 조정할 만큼은 조작할 수 있습니다.



|  iMac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분 좋게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태블릿을 PC의 보조모니터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권할만 합니다. Dual Display와 같은 앱을 자주 사용하신다면 CLING Stand U가 사용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 같네요.



|  그리고 태블릿을 정말 노트북처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래 아이패드 옆에 놓인 매직마우스는 컨셉입니다. 마우스가 될리 없죠. 'ㅡ'



|  CLING Stand U는 강력한 자성으로 잘 고정시켜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 거치대입니다. 스틸플레이트만 잘 활용하면 여러 태블릿에서 계속 사용할 수도 있고요. 다만, 너무 강력한 자성덕분에 부착시에는 조심할 필요도 있습니다. 케이스에 부착해서 사용을 하면 덜하지만, 장난으로라도 스틸플레이트를 직접 거치대에 부착해보려는 시험따위는 하지않으시기 바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사이에 살이 집힌다거나 할 수도 있거든요. 아무튼 스틸플레이트와 자석을 직접 사용하실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추후 부착형 자석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CLING Stand U는 태블릿을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거치대로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iMac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요. 태블릿 거치대를 찾고 계셨다면 CLING Stand U도 한번 고민해보세요. 괜찮은 제품입니다. :)


- 본 리뷰는 맥쓰사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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