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Pro retina (맥북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3인치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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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한지 몇일 지난 맥북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개봉기를 이제 올려봅니다. 미개봉신품으로 괜찮은 가격에 영입을 했습니다. 그간 정들었던 에어는 다른 분께 넘어갔죠. 박스가 없어져 조금 싸게 내놨더니 금방 나가네요.

화이트의 군더더기 없는 패키지..


맥북프로와 별로 다를거 없는 자태를 드러냅니다.


맥세이프2 충전기는 회사에 있어 사진에 빠졌습니다만,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장선도 들어있구요. 85W의 맥세이프는 호환되지 않으므로 혹시 여분으로 있는 분들은 컨버터 ( http://sevensign.tistory.com/641 )를 별도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패키지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 Retina디스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윗면...


오픈...


맥북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는 두께가 얇아지면서 ODD가 제거되었죠. 그러면서 우측 상단에 있던 추출 버튼이 전원 버튼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전원버튼이 없어지구요


우측면 .. SD카드 리더기와 HDMI단자, USB포트가 있습니다.


좌측면... 썬더볼트 2개, USB 1개, 이어폰 구멍이 있습니다. 그리고 잘 보면 보이는 마이크 구멍 2개가 있습니다.


뒤집은 모습...


뉴아이패드와 한번 두께를 비교해본 모습입니다. 당연히 아이패드보다 두껍긴해도 기존 맥북보다 얇아져서 디스플레이와 함께 구매욕구를 당기는 요소였습니다. 애플 홈의 사양비교를 보니 15인치가 0.1cm 더 얇다고 나와있네요.


13인치가 사용이나 휴대를 고려할 때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맥북의 저 사과로고를 꾸미는 스티커들도 있던데 전 그냥 이대로가 젤 나은 것 같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사과로고...


이번에도 '이젠 이거 가지고 오래써야지' 하는 쓸데없는 다짐을 해봅니다. ㅎ 디테일하게 사진을 찍어올리진 않았는데, 디스플레이의 선명함은 정말 좋습니다. 확실히 또렷한 느낌이 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다른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느껴질지 모르겠네요. 좀 망설이긴 했지만 잘 산것 같구요. ODD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구입하신다면 맥북 프로보단 맥북프로 레티나디스플레이를 추천합니다. 수퍼드라이브 사면 되잖아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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