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kin] 충전케이블을 품은 보조배터리,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

|  이제 보조배터리는 거의 필수품이라고 할만큼 대부분의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꼭 여행이나 장거리 이동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하나쯤은 휴대하며 사용하는 기본 아이템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는데, 여러 제품을 사용해본 경험에 의하면 인지도 있는 브랜드는 역시 나름의 이유가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  종류가 다양해지다보니, 보조배터리 회사들도 저마다의 특색있는 기능을 접목시키면서 어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일단 품질로는 별로 토달 사람들이 없는 벨킨에서도 기존 배터리와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 (Belkin mixit↑ Power RockStar 6600)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  파워락스타 6600 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6600mAh 용량의 보조배터리입니다.  역시 애플의 공식 MFi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그리고 벨킨 제품 구입시에는 반드시 홀로그램 정품 인증 스티커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의 무상보증기간은 2년이며, 올바른 사용에 불구하고 발생할 수 있는 손상에 대해 미달러 기준 2,500달러까지 보증하고 있습니다.



|  요즘은 보조배터리도 패션시대죠.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은 튀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색상은 4가지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실버, 골드, 그레이, 로즈골드입니다.  예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파워팩 6600 로즈골드(http://sevensign.net/1845)도 색상이 괜찮았는데, 이번에 받아본 골드색상도 고급스러워서 맘에 들었습니다. 



|  당연한 얘기지만 iOS 기기는 모두 충전이 가능합니다. 물론 그림으로 표시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들도 충전이 가능하고요. 애플의 MFi 인증 기기이다 보니 iOS 디바이스들만 표시를 한 것 같습니다.



|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 보조배터리는 벨킨의 웬만한 다른 제품들처럼 자석커버로 되어 있어 개봉전에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구매할 때 참 중요한 요소죠.



|  드디어 개봉~ 비닐로 감싸져 있는 파워락스타 6600 본체와 왼쪽에 케이블이 눈에 들어옵니다.



|  보조배터리를 들어내면 안쪽에는 간단설명서와 보증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위에서 포함된 하나의 케이블만 보셨을텐데요, 파워락스타 6600에는 기본적으로 케이블이 하나더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치 캥거루 주머니처럼 케이블 하나더 품고 있죠.



|  휴대하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의 라이트닝 케이블과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은 파워락스타 6600을 충전하거나, 안드로이드 기기를 충전할 때 사용합니다.



|  제 아이폰6플러스와 나란히 두고 비교해본 모습입니다.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의 크기가 짐작이 되시죠. 케이블도 정말 짧습니다.



|  케이블은 보조배터리에 꽂아서 거꾸로 해도 분리되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안쪽에 자석이 있어서 분실 염려없이 보관이 가능한 것이죠.



|  케이블의 돌출된 부분을 케이블 보관홈에 맞추어 끼워주면 됩니다. 전 아무래도 라이트닝 케이블과 함께 가지고 다닐 것 같습니다.



|  마이크로 5핀 단자 우측에 있는 LED버튼을 누르면 LED가 점등되어 배터리 잔량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트 6600의 두 USB단자는 각각 2.4A와 1A의 전력을 지원하고 있고, 내장된 스마트칩으로 인해 스마트기기 연결시 자동으로 충전을 시작합니다. 1개의 기기만 충전할 때는 아무래도 충전속도가 좀 더 빠를 2.4A 포트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의 배터리용량이 1,900~2,000 정도인걸 감안할 때,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으로 스마트폰을 보통 최대 3번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  케이블 탄력이 좋아서 사진처럼 사용을 해도 단선의 우려가 없습니다. 케이블은 짧지만 튼튼한 칼국수 타입입니다. 



|  예전에 iFixit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분해하면 밝혔던 아이패드프로 12인치 배터리용량이 10300mAh 정도 였으니,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으로는 70%가 조금 못미치게 충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휴대성을 감안할때 이정도라면 한번쯤 생명연장의 꿈을 키울 수 있으니 충분해보입니다.



|  아래 동영상은 케이블 수납시의 느낌과 케이블의 탄성 등을 확인시켜드리기 위해 간단히 촬영한 영상입니다. 외형과 함께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애기들 목소리가 같이 들어가버렸네요 'ㅡ'



|  초반에 이젠 거의 필수품이 된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정말로 가방에 보조배터리 하나 넣어가지고 다니면 든든함 마저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은 충전케이블까지 자체 수납이 가능하니 휴대성에서 탁월함을 보이고요. 



|  개인적으로 '마이크로5핀 to 라이트닝' 젠더 정도를 함께 수납할 수 있었다면 금상첨화였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배터리를 크기를 늘리면야 충전케이블 추가 수납이 가능할테지만, 젠더 정도만 추가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만 확보해도 좋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  폭발로 예민한(?) 요즘, 벨킨 믹스잇업 파워락스타 6600은 MFi인증으로 품질에 대한 불안감도 적을 뿐 아니라, 스타일 좋은 디자인, 충전케이블 수납이 가능한 점등을 볼때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조배터리는 무작정 저렴한 제품을 찾기보다는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

- 본 리뷰는 벨킨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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