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기본 메모앱을 AirDrop(에어드롭) 대신 사용하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7.02.02 00:56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에버노트 정책변경(http://sevensign.net/1932) 이후 아이폰과 아이맥의 기본 메모앱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카테고리별 분류도 잘되어서 별 불편없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에어드롭 대신에 간단한 이미지나 문서를 공유할 용도로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과 맥간의 에어드롭을 통한 파일 공유(특히 이미지)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맥에서 아이폰으로 보내는 에어드롭이 언젠부턴가 안되더라구요. 아직도 해결을 못해서 메일로 파일을 보내곤 했는데, 파일 한두개정도는 메모앱을 이용해도 충분히 쓸만하더군요. 



|  이용방법은 예상하시겠지만 특별할게 없습니다. 일단 당연히 아이폰과 맥은 동일한 애플ID로 아이클라우드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  그리고 맥에서 메모앱을 실행하고, 아이폰에서 받아볼 파일을 드래그앤드롭으로 던져 넣습니다. 그림도 좋고, 문서도 좋습니다. 다만, 저같은 경우 왼쪽에 보시면 계정이 iCloud와 Google (구글계정이 활성화된 경우) 2가지인데, 구글 계정의 메모에는 파일을 첨부할 수 없습니다.



|  그리고 아이폰의 메모앱을 실행하면 방금 작성한 메모에서 첨부한 파일을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iCloud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윈도우에서도 사용성 차이는 있지만, 어쩃든 동일하게 이용할 수는 있게 됩니다. (아래 화면은 맥입니다. 'ㅡ')



|  많은 파일 공유에는 이용하기 어렵겠지만, 급하게 한두개의 파일정도 공유하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 정리해봤습니다. 그나저나 맥미니에서는 잘 되는데, 아이맥에서 안되고 있는 맥에서 아이폰으로 보내는 에어드롭을 해결하긴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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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irDrop, iOS메모,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메모, 에어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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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에 폰트 추가하기, 페이지/넘버스/키노트 등에서 추가한 폰트 이용하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7.01.05 05:00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발표자료를 만들 일이 있어서 맥에서 키노트를 작업을 했는데, 맥에서 만든 키노트의 폰트가 아이패드의 키노트에서 열었을 때는 적용이 되질 않더군요. 맥에 있던 폰트가 아이패드에는 없어서 생긴일인데요, 키노트에서는 파워포인트처럼 폰트를 포함하여 저장하는 방법이 없는 것 같더군요.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ㅡ')


|  원래 이런 폰트입니다.



|  그런데 iCloud를 통해서 아이패드의 키노트에서 열어보니 이런 폰트로 나오죠. 'ㅡ'



|  실행하기 전에 이렇게 서체를 찾을 수 없어서 텍스트가 다르게 보인다고 나오는데, 아이패드에 이 폰트들이 없기 때문이죠.



|  딱 생각해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폰트를 어떻게 설치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어플을 이용하면 폰트를 추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구입가능한 유료앱이지만, 필요하기 때문에 당장 질러줬습니다~



|  왼쪽에 폰트파일을 추가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는데요, 

    • AirDrop으로 추가하는 방법

    • iTunes를 통해 App 내로 파일을 옮기는 방법

    • 폰트파일을 이메일로 보내거나, 웹에 등록한 후 아이폰/아이패드에서 FondFont로 여는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전 AirDrop으로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  Finder에서 AirDrop으로 가서 AirDrop이 활성화된 기기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기기가 보이면 폰트파일을 AirDrop이 활성화된 기기로 드래그앤드롭 합니다.



    |  그러면 아이폰/아이패드로 전송이 되고,



    |  어떤 앱으로 열건지 물어봅니다. 당연히 FondFont를 선택해야겠죠. (스크린샷을 또 캡쳐한 그림이 올려보렸네요.. 'ㅡ')



    |  그러면 다음과 같이 왼쪽에 폰트목록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설치할 폰트를 선택하고 우측 상단에 보이는 Install 을 눌러줍니다.



    |  보니까 이렇게 프로파일 설치방식으로 설치가 되더군요. 역시 우측상단에 보이는 '설치'를 누릅니다.



    |  메시지는 무시하고 또 '설치'를 누릅니다.



    |  한번더 설치를 눌러줍니다.



    |  이제 완료를 누르면 설치가 마무리되고 다시 FondFont 가 열리는데요, 폰트가 추가되면 FondFont 앱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더이상 추가할 폰트가 없으면 앱을 빠져나오면 됩니다.



    |  다시 키노트를 실행하니, 폰트 없다는 메시지 하나가 사라진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슬라이드를 확인하니 드디어 원래 적용했던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  추가한 폰트는 키노트등의 iWorks 어플외에도 아이폰/아이패드의 시스템 폰트를 사용하는 MS워드, 파워포인트 등의 어플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또 하나 알아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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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7/아이폰7플러스의 강제재부팅 및 DFU모드 진입 방법 알아보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1.01 00:40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햅틱 방식으로 변경된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의 홈버튼에 나름 적응중이기는 한데, 가끔 스크린샷을 잡을 때나 누를 때 잘 안되기도 하는 등 완벽하게 적응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앞으론 적응하고 사용을 해야 하는데요,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에서는 강제재부팅과 복원을 위한 DFU모드 진입 방법이 조금 변경되었습니다.



    |  강제 재부팅

     ㆍ 아이폰6까지는 홈버튼과 전원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사과모양이 나타나며 강제로 재부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7/7+에서는 홈버튼 대신에 볼륨↓ 버튼을 사용합니다. 볼륨↓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계속 눌러주면 재부팅할 수 있습니다. 




     ㆍ 볼륨↓버튼이 눌리기 때문에 볼륨이 당연히 줄어들게 되는데 신경쓰지 말고 그대로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  DFU 모드 진입

     ㆍ 강제재부팅에서 눈치채셨겠지만, DFU 모드 역시 볼륨↓ 버튼과 전원버튼을 사용합니다. 두 버튼을 함께 눌러준 상태로 10초쯤 있다가 (PC와 연결된 상태라면, '띠링~' 하는 사운드가 들릴 때) 전원버튼에서는 손을 떼주고 볼륨↓버튼은 그대로 누르고 있으면, 복원할 수 있는 DFU모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ㆍ DFU 모드가 되면 화면은 꺼진 것 처럼 까만상태가 되고, 아이튠즈와 연결하면 복구모드로 인식합니다. 정상인 아이폰을 DFU 로 진입한 경우에는 위에서 설명한 강제 재부팅을 하면 다시 부팅이 됩니다. 




    |  강제재부팅은 알아두면 간혹 아이폰이 먹통이 됐을 때 유용하기 때문에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DFU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죠. 강제 재부팅 정도는 아이폰7/7+유저라면 한번씩 해보셔도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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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Special Event 2016] 고민하게 만드는 아이폰7과 에어팟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9.09 01:12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혹시나 알람을 듣고 일어나면, 애플TV로 애플이벤트 생중계를 보려고 머리맡에 애플TV 리모콘을 두고 잤는데 눈을 뜨니 아침이었습니다. 생중계를 전혀 안본 건 정말 몇년만인 거 같네요. 애플의 키노트를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는 발표회에 참석한 사람들의 신제품을 기대하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이었는데, 이제는 루머로 사전에 완전히 유출되는 탓에 그런 맛이 좀 사라져 아쉬웠습니다.


    |  이번 애플 스페셜 이벤트 역시 그동안 유출된 스펙을 확인하는 자리였는데요, 예전과 같은 보안 유지는 정말 어려운 건지, 전략적으로 아예 포기하고 신경을 안쓰는 건지... 이젠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자리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애플 키노트만의 상징성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다고나 할까요. 역시 잡스의 그림자를 무시할 수 없나봅니다. 


    |  시작은 애플뮤직 페스티벌 10주년 기념행사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언제나처럼 앱스토어에 대한 자랑도 조금 늘어놓았구요.



    |  그 이후 깜짝놀랄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바로 마리오네요. 닌텐도가 등장하는 애플이벤트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슈퍼마리오 게임은 자동으로 오른쪽으로 진행되면서, 점프만 해주면 되는 단순한 게임입니다. 현재는 사전예약 비슷하게 알림을 등록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앱스토어에 처음으로 적용된 앱일텐데, notify 기능이 앱스토어에서 앞으로 정식 홍보수단으로 이용이 될지가 궁금해지네요.



    |  다음 내용은 ConnectED라는 교육 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맥과 아이패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이어지는 iWork는 좀 의외였는데요,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문서를 실시간으로 수정/편집할 수 있어서 공동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  넘버원 스마트워치 애플워치에 대한 자랑을 좀 합니다. 스마트와치 중엔 탑, 전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성장한 시계가 되었다고 하죠.



    |  애플와치에서 포켓몬고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모기사에서는 팀쿡의 초강수라는 표현을 썼던데, 오바로 보이고요. 핫한 게임을 대표적으로 소개하면서, 애플와치에서도 독립적인 실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애플와치는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한채 애플워치 시리즈 2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방수 기능인데요, 50미터 방수를 지원해서 일반적인 수중활동에서는 견딜 수 있게되었습니다.



    |  Apple Watch Series 2 는 새로운 세라믹 소재의 모델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스테인리스 소재보다 강도가 높다고 하죠.



    |  닌텐도와의 제휴에 이은 애플이 깜짝 제휴를 발표합니다. 나이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네요. 안그래도 이날 애플워치의 홍보영상 대부분이 스포츠 활동에 집중되어 있었는데, 아무래도 영향이 있는 것 같네요.



    |  애플워치 시리즈 2는 9월 16일부터 만나볼 수 있고,



    |  나이키 에디션은 10월말에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드디어 아이폰을 소개할 차례가 되었는데요, 일단은 지난번 WWDC에서 소개되었던 iOS 10에 대해 간단히 짚고 넘어갑니다. 



    |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아이폰 7을 소개합니다. 카메라와 유광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시작합니다.



    |  홍보영상에서 느껴지시죠? 바로 방수가 됩니다. 이젠 방수를 지원안하면 안될 분위기이죠. 안드로이드야 프리미엄급 폰에서 적용되고 있지만, 독고다이인 아이폰은 이젠 채택안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  필쉴러가 이야기를 이어가며 10가지 항목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해나갑니다. 첫번째는 아이폰 7의 디자인입니다.



    |  새롭게 추가된 유광스타일의 제트블랙 색상을 소개했는데요, 당장 스크래치와 지문이 먼저 걱정이 되긴하네요. 그래도 구매한다면 오랜만에 보는 새로운 스타일의 아이폰으로 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 보호필름이나 케이스를 필수로 사용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  두번째는 홈버튼입니다.



    |  그동안의 누르는 느낌의 홈버튼이 사라지고, 미세한 탭틱 엔진의 홈버튼이 적용됩니다. 실제로 눌러봐야 느낌을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  세번째는 방수방진 기술의 적용이었습니다. 루머로 이미 알려진 내용이죠. 루머가 아니더라도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기술이기도 했구요.



    |  아이폰7은 IP67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이 적용되었습니다. 먼지에 대한 등급은 6으로 갤럭시노트7과 동일하고, 방수에 대한 등급은 7로 갤럭시노트7의 8보다 한단계 낮습니다. 참고로, IP68이 최고등급이라고 하죠.



    |  이번에 아이폰에서 가장 많이 신경쓴 부분이 아닐까하는데요, 바로 카메라입니다.



    |  f1.8의 밝기로 더 많은 빛을 확보하고, 아이폰7에도 광학손떨림보정이 적용되었으며, RAW지원등 성능이 강화되고, 아이폰7플러스에는 1,200만화소 광각렌즈와 망원렌즈가 적용된 듀얼렌즈가 채용되어 광학 2배줌이 가능합니다. 아웃포커싱 기능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업데이트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동안 보면 밝은 곳에서는 정말 잘나오는 아이폰이 어두운 곳에서는 실망스러웠는데, 이번엔 어떨지 궁금합니다. 



    |  레티나 HD 디스플레이에 대한 내용이 이어졌는데요, 



    |  아래 표시된대로 25% 더 밝아지고, 색재현 영역이 확대되었다고 하네요. 눈으로 보기엔 별차이 있을 싶습니다.



    |  스피커를 얘기합니다.



    |  위아래에서 스테레어 사운드를 들려주는 스피커가 있습니다. 아이폰만으로도 듣기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으려나요.



    |  이어팟인데요, 그냥 이어폰도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역시 루머로 떠돌던 3.5mm 이어폰 단자가 사라졌습니다.



    |  앞으로는 사진과 같은 라이트닝 기반의 이어폰을 이용해야합니다. 무선이 아니라면 말이죠. 사실 이와 같은 디지털 이어폰은 이게 처음은 아니죠. 이미 마이크로5핀을 통해서도 이용가능한 디지털 이어폰이 출시되었기는 하니까요.



    |  이런 어댑터를 제공한다고 하니 다행이기는 한데, 이 상태라면 충전을 동시에 할 수는 없게 됩니다. 3.5mm 이어폰 단자와 여분의 라이트닝 단자가 결합된 2 in 1 어댑터를 별도로 판매한다에 제 손모.... 암튼 그럴 것 같습니다. 가격은 4만원 예상해봅니다... 'ㅡ'



    |  이어폰 단자를 그냥 없앤게 아니죠? 대안은 이미 블루투스 이어폰을 떠오를텐데, 애플에서는 역시 무언가를 준비해두었습니다. 이 역시 소문에 있긴 했던 내용입니다.



    |  실제 디자인이 이쁘기도 하지만, 홍보영상은 정말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인정...



    |  기존 이어팟에서 선만 싹둑 잘라낸 듯한 느낌의 에어팟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어팟이 귀에 잘 맞지 않는 편이라 나중에 에어팟이 나오더라도 구매를 해야할 지 의문입니다.(라고 하고 사겠죠 머..)



    |  착용모습이 솔직히 그렇게 나이스하게 보이진 않는데요, 블루투스 이어셋과 같은 느낌도 노린걸까요? 모델은 일부러 흑인으로 하지 않았을까 예상해봅니다. 'ㅡ'



    |  애플페이에 대한 얘기도 있었는데, 어차피 못쓰니 패스~



    |  끝으로 성능얘기를 하는데요, 두말할 필요없는 부분이죠. 당연히 이전 모델보다 나아졌을테니 말이죠.



    |  애플에서 자주 사용하는 멘트 중 하나가 '이제껏 보지못했던' 이라는 표현인데, 아이폰7에서는 역시 그동안의 아이폰에서 보지 못했던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당연한 얘기죠...



    |  좀 더 고사양의 게임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게 될테구요.



    |  배터리 시간은 아이폰7플러스 기준으로 6+보다 대략 1시간정도 더 늘어났다고 합니다. 용량은 언제나 그렇듯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습니다. 



    |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에서는 16기가와 64기가 모델이 사라지고 32기가, 128기가 모델로 변경됩니다. 최대 256 기가까지 있는데, 제트블랙 (유광)은 32기가 모델이 없다고 하네요.



    |  일본과 중국은 1차 출시국... 한국은 역시 없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중국에 대한 언급이 없던데, 닌텐도 때문에 일본에 좀 신경을 써서 일까요? 한국은 2차 출시국에도 없지만, 10월말이나 그보다 좀 빨리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아직 GM 버전이 나오진 않았던데, iOS 10은 9월 13일부터 배포된다고 합니다.



    |  에어팟은 10월말이나 되야 구매할 수 있는데, 자그만치 159달러...가격이 ㅎㄷㄷ 합니다. 삼성의 아이콘 X 보다 사용시간은 길어서 좋은데, 귀에 맞아야 말이죠..



    |  이정도로만 이벤트를 훑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의 변화를 항상 기대하는 편이라 이번 아이폰7도 큰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언제나 그렇듯 굳이 바꿀 필요가 없지만 한두가지 기능들 때문에 기변하게 만드는게 아이폰이죠. 이번에도 역시 기변을 할 것 같습니다만, 그전보다는 고민이 많아지게 하는 모델입니다.




    |  아이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전체적으로 혁신의 정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판을 뒤집을 만한 아이템이 나오기에는 기술적으로도 당장 적용시킬 수 있는 게 없어보이고, 나올만한건 예측 가능한 수준인 것 같아서 말이죠. 애플의 이번 아이폰7 도 유출내용이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예상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애플이어서 기대하는 부분이 항상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 좀 아쉬웠던 건 사실이고요. 다음 이벤트에는 오랜만에 감탄을 자아낼만한 무언가를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  제 블로그의 2천번째 포스팅을 마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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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 : iOS 10, iPhone 7, iPhone 7 Plus,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애플와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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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 10 및 macOS Sierra 공개 베타 신청하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6.17 00:50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애플에서 이번에도 WWDC 2016에서 공개한 iOS 10과 macOS Sierra 공개베타를 실시합니다. 이미 베타버전은 배포를 시작했지만, 베타버전은 개발자 등록이 된 유저만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애플에서 실시하는 Apple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개발자용 베타버전과 동일하게 업데이트 되진 않지만, 정식출시 전까지 그래도 먼저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  iOS 10과 macOS Sierra 공개베타는 다음 링크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https://beta.apple.com/sp/ko/betaprogram/



    |  등록버튼을 누른 후 애플ID로 로그인을 합니다.



    |  이용계약에 확인하고 '허용'을 클릭합니다.



    |  그러면 이제 공개베타 시작하면 메일로 소식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들어간 공개 베타 설명서 페이지는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  예전 OS X와 iOS 9의 내용이 아직 있는 걸 봐선 준비가 덜 된 듯하네요.




    |  UDID 등록을 못해 구글링을 통한 베타버전 사용이 불안한 분들은, 애플의 정식 공개베타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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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 : iOS 10, MacOS, macOS Sierra,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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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WWDC 2016 정리 _ watchOS 3 / tvOS / macOS / iOS 10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6.16 01:07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애플 WWDC 2016이 개최되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기다려지지 않은 애플이벤트가 없었을정도 기대하지 않았던 이벤트였습니다. 잠을 청할지, 본방사수를 할지 고민조차 하지 않았던게 정말 오랜만이었던 것 같습니다. 행사를 예고하는 이미지는 지극히 개발자의 개발화면스럽게 표현한 탓에 이번 이벤트는 소프트웨어 중심이겠구나 라고 예상하며 본방 사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  역시 예상했던대로 하드웨어는 없는, 애플의 대표적인 OS들의 새로운 내용들로 두시간을 꽉 채웠더군요. 그런데, 내용은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가을에 찾아올 정식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잔뜩 갖게 만들더군요. 작정하고 애플의 OS들로만 행사를 준비한듯한 인상을 받았으며, 우리 생태계는 이렇게 하나로 뭉치며,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하는 자리같았습니다.


    |  이미 많은 매체들을 통해 소개되었지만, 팟캐스트로 다운받아 훑어본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  watchOS 3로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앞부분에는 팀쿡이 오프닝을 했고, 얼마전에 있었던 미국 올랜도 총기테러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가을에 애플와치 2와 함께 공개되기를 예상해보는 watchOS 3는 반응속도가 빨라진다고 합니다. 로딩 이미지를 보는 횟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네요.



    |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우측 버튼을 눌러 바로 Dock에서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watchOS 3는 사용성 측면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였습니다. 앱의 특징이나 성능보다는 전체적인 애플와치의 사용자경험을 끌어오리는데 노력한 것 같았습니다.



    |  애플와치에 컨트롤센터가 생기고,



    |  가장 기대하게 만드는 Scribble 기능이 생겨 메시지를 전송하는데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중요한 중국시장 탓에, 이제는 애플 이벤트에서 한자도 더이상 낯설지가 않습니다. Scribble기능은 한글도 지원하면 좋겠네요.



    |  Acitivity sharing을 통해 친구와 경쟁하며 운동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운동해야, 친구도 운동해야 하고 둘다 애플와치를 사용해야합니다. 'ㅡ'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건 그렇고 이번 이벤트에서도 새로운 얼굴들이 눈에 띄네요.



    |  두번째는 tvOS 였습니다. The future of TV is apps 는 지난번에도 써먹었던 말인 것도 같은데, 확실히 애플TV에서 앱을 사용할 수 있게되면서 활용도가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앱들이 TV의 가치를 높여줄 것으로 예상을 해봅니다. 단방향이 아닌 사용자와 상호작용형태의 서비스가 나와야겠죠. 나중엔 VR까지 가세하기를 기대합니다.



    |  아이폰을 애플TV 리모콘 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모양입니다. 리모콘이 워낙 잘만들어져서 이 기능은 그닥 기다려지진 않지만, 딱 한가지 .. 아이폰에서 쉽게 애플TV에 타이핑할 수 있는 키보드 지원은 편할 것 같습니다.



    |  애플TV에서 시리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  세번째는 맥 OS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OS X의 이름을 드디어 중단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었네요. macOS ... 다른 OS들과 네이밍 규칙을 통일시켰습니다. 이름에서부터 OS에 대한 보이지 않는 의지같은게 느껴지네요. 아.. 그리고 이때부터 크레이그 페더리기가 등장해서 진행을 합니다. 역시 재미있게 이끌어나갑니다.  



    |  새롭게 등장할 macOS 의 이름은 macOS Sierra라고 하네요.



    |  새로운 macOS는 Auto Unlock을 지원합니다. 그동안 켜고 사용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했던 것이 번거로웠다면 환영할만한 기능인데요,



    |  애플와치와 함께 사용한다면 사용자를 인식하고 자동으로 서로를 동기화하여 화면을 열면 바로 바탕화면을 띄워줍니다. 저도 사실 귀찮아서 맥 비밀번호를 상당히 심플하게 사용중인데, 이 기능은 꽤 반갑습니다.



    |  다음은 클립보드 입니다. 기기별로 클립보드마저 공유하기 시작했는데요. 아이폰에서 복사한 내용을 맥에서도 붙여넣을 수 있다는 얘기죠. 



    |  그리고 맥에 새로운 파일시스템이 도입되어서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확보해주는 기술이 적용된다고 하는데요. 잘 사용하지 않는 파일은 클라우드로 보내고, 삭제도 알아서 하는 똑똑한 기능으로 불필요한 공간을 정리하여 공간을 늘려준다고 합니다. 




    |  크레이그 페더리기 발표 부분은 정말 웃겨서 좋아하는데요, 웹에서도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설명하면서는 아래와 같은 이미지도 등장시켜서 청중이 빵 터지네요. ㅎㅎ



    |  맥에서 쇼핑하다가 애플와치 또는 아이폰으로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애플페이를 사용하는 사람에겐 쇼핑이 편해질 것 같습니다. 3개국 정도 더 확대된다고 나오던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감감무소식이네요.



    |  PIP 기능이 들어갑니다. 영상을 조그만 화면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기능이죠. 개인적으로 이건 왜 넣었을까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도 그냥 한쪽에 조그맣게 열어두고서 보는 편이라서요.



    |  맥에서도 시리가 사용됩니다. 아직 '헬로우 시리'는 안되는 거 같은데, 이제 1기기 1시리가 점점 가시화되네요.



    |  끝으로 iOS 10입니다.



    |  아이폰 사용의 시작이 되는 잠금화면부터 확달리집니다. 수신메시지에 대한 알림창이 기존의 반투명 바가 아닌 좀더 명확한 상자로 표시됩니다.



    |  잠금화면에서도 3D Touch 사용이 가능해져서, 잘 활용한다면 앱의 기능이나 서비스 이용 접근성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솔직히 3D Touch를 그렇게 많이 사용한 편이 아니라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답장도 잠금화면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되었죠.



    |  컨트롤 센터의 디자인도 대폭 수정되었는데요, 



    |  이외에도 전반적인 UI의 기본 형태가 많이 바뀌는 듯합니다. 컨트롤 센터에서 음악을 위한 별도화면이 구성됩니다.




    |  아마도 이번 iOS 10 에서 가장 주목받은 기능은 메시지가 아닐까 싶네요.



    |  다양한 효과, 입력기능등 대폭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면서, 애플이 메신져로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기대감마저 들게 합니다.



    |  음악앱도 사용성 개선을 위해 디자인 변경되었습니다. 각 구성요소가 좀 더 명확하게 강조된 느낌입니다.



    |  재생 버튼 아래쪽에 바로 가사도 지원됩니다.



    |  홈킷은 아이폰보다도 악세사리 구입을 어찌해야할지 걱정이 들게 만드는데요,



    |  홈킷용 장비만 받쳐준다면 집안을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겠죠. 문제는 역시 Money~~



    |  라이브 포토 편집기능도 새로운데, 사진앱에도 많은 기능이 추가됩니다. 



    |  아이패드에는 사파리 분할모드가 제공된다죠.




    |  급하게 정리해보느라 빠진 내용도 많습니다. 실제 발표하면서 애플에서도 모든 내용을 담지는 못했을텐데요, 주요기능만 보더라도 꽤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이번 발표를 보고나서 느낀 점은 애플이 지향하는 바는 결국 애플 생태계의 연속성인 것 같습니다. 동기화로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느 한곳에서 발생한 내용이 모든 기기에서 그대로 구현되는 것이죠. 점점 이런 형태의 기능들이 늘어가는 것을 볼때, 애플 디바이스들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은 점점 확대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런 방향성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만 있다면 환영합니다. 


    |  이번 발표로 인해 이젠 가을에 다가올 이벤트에는 어떤 기기들이 새롭게 출시될지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출시가 예상되는 기기들은 새로운 OS와 함께 찾아올텐데, 뜻밖의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하기도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오늘 나왔던 내용을 포함해 각 OS들의 새로운 내용들은 베타버전을 통해서 하나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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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 : IOS, iOS 10, MacOS, tvos, watchos, watchOS 3, wwdc 2016,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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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 9.3에 추가된 Night Shift 기능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3.31 23:41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iOS 9.3에 추가된 두 가지 큰 기능 중에 하나가 Night Shift 기능입니다. 디스플레이 색상을 따뜻하게 함으로서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는 기능인데요. 야간에 더욱 피로감을 주는 블루라이트에 대한 노출을 감소시키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  아래 이미지는 바로 Night Shift를 켜기전의 모습입니다. 컨트롤센터를 올려보면 전에 없던 아이콘 하나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타이머와 계산기 사이에 Night Shift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  화면의 색감이 바로 아래와 같이 변경이 됩니다.  톤 자체가 따뜻한 느낌으로 바뀌게 되죠.



    |  바탕화면 색감도 한번 비교해보시죠.



    |  리디북스인데, 이런 이북어플은 자체적으로 화면바탕의 색상을 변경시켜주는 기능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색감자체를 따뜻하게 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죠.



    |  이런 Night Shift는 설정-디스플레이 및 밝기 메뉴에 가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시간을 설정하여 지정된 시간에만 자동으로 활성화되었다가 꺼지고, 색 온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위 사진은 색온도를 가장 따뜻한 상태로 해두고 찍었는데, 중간상태에서는 사진을 찍으니 별로 티가 안나더라구요. 물론 실제 보면 차이가 느껴집니다.



    |  솔직히 처음에 이건 왜 넣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색감보다는 그냥 화면밝기만 조절하면 될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단순히 화면 밝기로 조절하는 것과는 다르게 색상 스펙트럼을 조절하는 것에 따른 영향이 있겠지라고 그냥 생각해봅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이런걸 만든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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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 : ios9.3, Night Shift,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블루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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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 9.3에 추가된 메모 잠금 기능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3.28 00:48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며칠 전 공개된 IOS 9.3에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메모 잠금 기능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메모앱 자체를 잠그는 기능은 아니고, 메모앱 내의 개별 메모를 잠그는 기능입니다. 


    |  아래 사진의 + 버튼도 새로 생긴 것을 보이는데, 기본의 필기모드,폰트선택,사진삽인 메뉴를 호출하는 기능을 합니다.




    |  일단 메모를 작성하면 우측 상단의 공유버튼이 활성화됩니다.



    |  공유버튼을 눌러보면 아랫줄에 '메모 잠금' 기능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암호설정, 힌트를 입력할 수 있고, Touch ID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  메모잠금이 되면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이 풀린형태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아이콘을 터치하면 자물쇠 모양으로 바뀌고 메모는 비빌번호 입력까지 확인할 수 없는 잠김 상태가 됩니다.



    |  잠금을 해제할때는 암호나 Touch ID로 해제합니다.



    |  메모 목록에서도 우측 하단의 조그만 자물쇠 아이콘으로 잠긴 메모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럼 맥에서는 어떨까요? 구버전에서는 메모가 잠긴 상태이든, 해제상태이든.. 메모잠금 기능이 부여된 메모는 보이질 않습니다.



    |   iOS 업데이트와 더불어 엘캐피탄도 10.11.4로 업데이트 해주어야 합니다. 업데이트 전이라면 업데이트 목록에서 메모에 대한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업데이트 이후에는 iOS 와 동일하게 메모잠금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목록에 표시되는 형태도 동일합니다.




    |  상단의 자물쇠 아이콘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메모 목록의 제목을 우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타나고요.



    |  기본 메모앱에 점점 기능이 추가되고 있죠. 사진 삽입이 시작되더니, 필기도 되고, 이젠 잠금 기능까지 추가되었네요. 영향을 받는 써드파티 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쨋든 있으면 좋은 기능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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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 : iOS 9.3,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메모잠금, 아이폰메모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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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런닝타임 1시간의 지루했던 Apple Special Event 후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3.23 00:59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애플 이벤트를 챙겨보기 시작했던 때부터, 이렇게나 관심이 가질 않았던... 그리고 이렇게나 지루하게 느껴졌던 이벤트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2시까지 버티다가 자거나, 처음부분만 보다 잠들거나, 어떤날은 정말로 다 보고 잠든적도 있었는데 말이죠.. 2012년에 1시간 1분짜리 이벤트가 있긴 하던데, 그 이후 이번 이벤트가 1시간 4분으로 최근들어 가장 짧은 시간의 이벤트 였습니다.


    |  애플에게는 'Special' 이었겠지만, 개인적으로 지극히 평범하게 느껴졌던 이벤트라 별 감흥이 없네요. 언제나 루머의 제품을 확인하는 자리였지만, 루머속의 제품자체가 흥미가 없다보니 더욱 관심이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순서대로 관심갔던 부분에 대해서만 메모해봤습니다.



    |  애플 tvOS의 업데이트가 언급됩니다. 포스팅을 마치면 업데이트를 해봐야겠습니다. 라이브포토와 폴더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눈에 띄네요. Dictation과 Siri for App Store는 애플TV를 이용할 때 좀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  이미 많은 소문이 돌았던 아이폰SE가 소개되었습니다.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되고 디자인은 아이폰5를 계승했네요. 하지만 이름에서는 5를 떼고 그냥 SE만 붙었습니다. 저는 SevenSigN Edition이라고... 'ㅡ' 



    |  모스트 파워풀이라고는 하는데, 아이폰6이상의 크기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다시 4인치의 화면으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저의 짧은 식견으로는 4인치의 재등장이 그다지 와닿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한손 드립을 애용하겠죠?



    |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  애플페이를 지원하고 64비트의 A9 칩을 채용하고, 아이폰6S와 동일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도 별로 놀랍지는 않습니다. 아이폰5와 같은 모양으로 출시하면서 성능마저 같이 내놓진 않을테니까요. 물론 유저들중에서 아이폰5/5S의 디자인에 향수(?)를 느끼는 유저도 있을테지만, 애플 내부적으로도 이 디자인을 오랫동안 가져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  16기가는 $399입니다. 도대체 왜... 왜 16기가를 버리지 않는건지도 궁금합니다. OS만 따져도 16기가에서 사용할 용량이 많이 줄어드는 걸 뻔히 알텐데말이죠..


    |  32기가 모델이 있다면 64기가 모델이 덜 팔릴거는 같습니다. 그래도 16기가는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유저를 생각한다면 32기가, 64기가 또는 32기가, 128기가 형태가 나을 것 같습니다.



    |  어찌됐든 이 아이폰SE는 3월 24일부터 예약을 받고, 3월 3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1차 국가에 우리나라는 없습니다. 이건 뭐 온전히 애플 잘못만도 아니니 패스하죠.



    |  다음은 iOS 9.3 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꽤 낯선 얼굴들이 발표를 많이 하더군요. 더 지루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동안 베타버전을 통해서 공개되었던 Night Shift 기능이 정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  야간에 눈부심을 줄여주는 일종의 블루라이트 기능이라고 하죠. 어두운 곳에서 아이패드를 볼 때 눈의 피로를 줄여줄 것 같습니다.



    |  또 하나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메모잠급 기능입니다. 비밀번호로 메모를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1차적으로 잠글 수 는 있지만, 2차적으로 메모를 보호할 수 있게 되어서 보안이 강화되었네요.



    |  새로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에어3가 아니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오며 9.7인치 모델이라고 지칭하네요.



    |  별다른 특징을 소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나아진 하드웨어 성능이야 당연한 얘기일텐데요. 크게는 정말 디스플레이의 크기밖엔 느껴지는게 없습니다. 스마트키보드도 크기에 맞는 모델이 출시가 되었고요.



    |  애플펜슬도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가 부담스러웠던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  악세사리까지 소개한 것은 좀 이례적이었던 것 같은데요, SD Card Reader의 경우에는 달라진 것이 없어보이는데, USB Camera Adapter의 경우엔 라이트닝 단자가 추가되었습니다. 카메라를 직접 연결하는 경우 약한 전원으로 연결이 되지 않은 적도 있었는데, 그런 경우 때문에 전원 공급을 위한 단자를 추가한 것 같습니다.


    |  아이패드 프로는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화면크기가 적당해지면서 필기노트로는 휴대나 활용도가 더 높을 것 같네요. 



    |  아이패드 프로는 32기가 모델이 있고, $599부터 시작합니다. 256기가 모델이 처음으로 출시가 되었네요. 사실 아직까지 256은 좀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로즈골드 컬러까지 추가가 되어 구매욕을 좀 당기게 하긴 합니다.



    |  너무 뻔해서 실망스러웠던 이벤트였는데요, 애플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줄어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도 그동안 안만들었던, 출시하지 않았던 디바이스를 내놨으면 좋겠습니다. 설사 경쟁사에서 먼저 출시한 제품군이라 해도 말이죠. 다음에는 좀 기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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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 9.2 아이폰/아이패드 앱 숨기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01.06 00:03 / Category : 애플 노트/iOS 공통 노트

    |  어제/오늘 눈에 띈 포스팅 중에 하나가 아이폰 기본앱 숨기기라는 내용의 포스팅이더군요. 해외 사이트에서도 공유되고 있던데, 저도 직접 시도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기본앱만 숨길 수 있는 건 아니고 모든 앱 숨기기가 가능하더군요. 그런데 아무래도 기본앱은 삭제할 수 없으니 기본앱에 포커스가 맞춰져 내용들이 올라왔던 것 같습니다.


    |  저도 직접 해보며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  영상에 나오지만 글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숨기려는 아이콘은 폴더내의 3번째 페이지부터 위치해야 합니다. 두번째 페이지에서는 안되네요.
      2. 아이콘을 아무것도 없는 3번째 페이지에 위치시키고,
      3. 아이콘을 페이지 우측끝에서 중앙으로 위치시킨 후에 아이콘은 계속 누른 상태로,
      4. 홈버튼을 눌러줍니다.
      5. 그러면 휙~ 하고 아이콘이 왼쪽위로 날아가며 사라집니다.



    |  사라진 앱은 Spotlight 검색 화면에서 찾아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라진앱은 '설정-일반-저장공간 및 iCloud 사용 내용 -  저장공간관리'에 가면 확인할 수 있는데, 사라진 앱을 선택하고,



    |  정보화면에서 App 삭제를 선택하면 사라진앱도 삭제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사라진앱도 기기를 재부팅하면 다시 아이콘이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굳이 설정을 들어가지 않고 껐다 켜주면 다시 바탕화면에서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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