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다재다능한 LG 외장형 ODD GP60NS50, 울트라 슬림 DVD Writer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7.01.07 01:59 / Category : 리뷰 노트

|  휴대용 저장장치가 소형화되고 대중화되면서 CD나 DVD 의 입지가 예전보다 현저하게 줄어들었죠? 한때는 엄청나게 구워낼 정도로 인기를 받던 미디어였는데, 이제는 데스크탑을 맞춰도 필수 사양으로 안들어가고, 노트북을 사도 장착된 모델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  사용용도가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라 대세를 따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건데요, 그래도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종종 ODD의 공백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휴대용 ODD가 상당히 유용하죠. 예전에는 휴대용/외장형 ODD는 가격이 더 비쌌지만, 지금은 가격도 부담없는 수준이라 마음만 먹으면 어렵지 않게 장만할 수 있습니다. 


|  예전부터 해외브랜드를 제외하면 국산 ODD는 LG전자가 인정을 받아왔었죠. 오늘 알아볼 LG전자의 외장형ODD인 SLIM PORTABLE DVD WRITER도 그 명성을 이어가는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  울트라 슬림 DVD WRITER의 구성품으로는 ODD 본체, 케이블, 그리고 번들 소프트웨어 DVD와 설명서가 있습니다. DVD WRITER은 충격 방지를 위해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  케이블은 마이크로5핀이 아닌 미니USB 인데요. 요즘 스마트폰과 태블릿등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조금 들었습니다.



|  LG전자 SLIM PORTABLE DVD WRITER는 실버 컬러의 빛살무늬로 되어 있습니다. 밋밋한 표면이 아니라 오히려 더 고급스러워보이는 것 같습니다.



|  바닥은 잘 움직이지 않도록 4개의 고무받침대가 붙어 있고요. 색상은 블랙이라 실버톤의 윗면과는 대비를 이루네요. LG 외장형 ODD 는 14mm의 두께로 이름에 걸맞는 슬림한 구조이고, 무게도 200g밖에 되지 않아 휴대하기에 상당히 좋습니다.



|  리니지가 실행되고 있는 폰은 아이폰7플러스인데요, LG 외장형 ODD의 크기를 한번 가늠해보시라고 올려놔봤습니다. 대충 감은 오시죠? 스펙상 크기는 144mm x 14mm x 137.5mm 입니다



|  사용을 위해서는 이렇게 USB 케이블만 연결해주면 됩니다. 별도의 전원공급을 위한 AC 어댑터가 필요없는 점도 LG 외장형 ODD GP60NS50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레이 전면에는 상태를 표시해주는 LED, 그리고 트레이 열림/닫힘 버튼, 오른쪽에는 수동으로 서랍을 빼내는 비상구멍이 있습니다.



|  자, 제 노트북 그램15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  슬림한 디자인이라 그런지, 같은 LG 제품이라 그런지 서로 잘어울리네요. 'ㅡ'



|  연결하니 바로 인식하고 DVD RW 드라이브로 잡히네요. DVD R은 1회 기록용이지만, DVD RW는 몇번의 기록이 가능한 방식이죠.



|  열림버튼을 누르면 트레이가 힘차게 튀어나옵니다.



|  사용하는 DVD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대로 쓰셔도 좋구요. 없다면 동봉되어 있는 번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이용해도 됩니다. 



|  사용하는 DVD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대로 쓰셔도 좋구요. 없다면 동봉되어 있는 번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이용해도 됩니다.



|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아이들 사진을 한번 구워보기로 했습니다. 지금도 데스크탑에 붙어있지만 예전에는  2개의 내장형 ODD로 정말 많이 구웠었는데, 오랜만에 구워보네요. 번들소프트웨어 중 Power2Go라는 프로그램으로 구웠습니다. 요즘도 Nero Burning Rom 많이 쓰는지 모르겠네요. 'ㅡ'



|  어쨋든 사진을 따로 추려서 프로그램 화면 아래쪽으로 옮기고 '지금 굽기'버튼을 눌러서 DVD Writing을 시작했습니다.



|  사진 파일이라 좀 많다보니 자체적으로 파일구조를 인식하는 과장이 시간이 좀 있긴 헀는데, 2.71GB의 사진을 굽는데 7분 53초가 소요되었습니다. 8배속의 속도입니다.



|  오랫동안 이쪽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M-DISC 라고 25GB짜리 미디어가 사용된다고 하네요. 천년동안 보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거의 영구적인 백업미디어로 불린다고 하는데요, LG 외장형 ODD GP60NS50이 바로 이 M-DISC 기술을 지원합니다. 기존의 CD와 DVD뿐만 아니라 M-DISC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활용성이 더욱 높을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DVD표면에 인쇄가 가능한 LightScribe Media 입니다)



|  다 구운 DVD를 구워봤는데요,  프로그램에서 사진갤러리용으로 작업을 해서 그런지 아래와 같은 슬라이쇼가 가능한 형태로 DVD가 만들어졌더라구요. 



|  LG 외장형 ODD GP60NS50의 또하나의 장점은 맥과 윈도우 모두 지원한다는 겁니다.  맥 역시 최근에 기본으로 ODD를 장착하는 모델이 없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수퍼드라이브를 구매해야하죠. 하지만 가격이 비싼데 수퍼드라이브보단 LG 외장형 ODD GP60NS50을 구입하는 게 가성비 측면에서 나을 것 같습니다.



|  맥에서는 카우보이 비밥 DVD를 재생해봤습니다.



|  바로 실행되더니 영상이 나오네요. DVD 메뉴 선택도 정상적으로 가능하고요.



|  LG 외장형 ODD를 가지고 가장 해보고 싶은 건 사실 TV와의 연결이었습니다. 티비에 연결해서 바로 DVD를 재생할 수 있다는 기능에 관심이 갔는데요, 아쉽게도 제 TV는 USB 연결은 가능하지만 사진과 음악만 지원을 하더군요.



|  그래서 위에서 구웠던 DVD는 들어가면 사진파일을 선택할 수가 있었습니다.



|  TV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트레이를 오픈한 상태에서 열림버튼을 눌러주고 있으면 녹색불이 들어오는데 그 상태로 닫고 TV에 연결하면 됩니다.



|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니 사진 파일들 확인이 가능하네요.



|  이렇게 TV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슬라이드쇼도 됩니다. (이건 TV 기능이겠죠?  'ㅡ') 제 TV가 동영상을 지원하지 않아서 아쉽네요. 마침 DVD플레이어가 고장났는데 말입니다.. 쩝


|  LG 외장형 ODD GP60NS50은 기본적인 ODD의 기능은 물론 부가적인 기능과 OS지원 부분에서도 활용성이 높아 외장형 ODD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여전히 ODD에서 LG는 믿을만한 것 같네요. :)


- 본 리뷰는 에누리닷컴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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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프코리아] BF KOREA 갤럭시S7엣지 블루코랄용 클리어/3D 풀커버 강화유리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7.01.02 01:46 / Category : 리뷰 노트

|  갤럭시S7엣지 블루코랄용 강화유리 2종을 살펴볼까 합니다. '비에프코리아' 업체의 제품으로 클리어 타입과 3D풀커버 방식 2가지 형태의 제품입니다. 재질도 차이가 있지만, 갤럭시S7엣지의 경우 굴곡면까지 커버를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른 강화유리 형태도 달라지죠. 


|  먼저, 갤럭시S7엣지 Clear 타입 제품입니다. 갤럭시S7엣지 Clear 타입은 갤럭시S7엣지의 컬러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엣지면을 제외한 평평한 디스플레이만 커버하는 강화유리 입니다. 




|  Clear타입에는 강화유리가 2개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부착킷도 2세트가 준비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정품 등록을 위한 시리얼번호가 적힌 카드도 있습니다. 정품인증을 하면 동일제품은 50%, 다른 제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말씀드린대로 Clear 타입 강화유리는 딱 갤럭시S7엣지의 평평한 디스플레이만 커버합니다. 



|  부착키트에는 액정닦이 융, 알콜솜, 먼지제거용 스티커가 있습니다.



|  부착시 자리를 어떻게 잡을지 먼저 한번 대봤습니다.



|  알콜솜으로 우선 액정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  물기를 깨끗하게 제거해주고요, 먼지제거용 스티커로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줍니다.



|  자리를 잡고, 살짝 부착을 하면 자연스럽게 쫙 퍼지면서 부착이 됩니다. 융으로 기포가 있는 공간을 잘 밀어주면서 부착을 마무리해주면 됩니다.



|  액정영역만 보호하기는 하지만 엣지의 경우 이런 액정강화유리를 사용해야 케이스와 간섭이 없어져 케이스 장착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액정만 보호가능한 강화유리나 액정보호필름이 출시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  카메라와 센서를 방해하지 않도록 핏이 딱 맞네요.



|  홈버튼 영역도 아래쪽은 오픈되어 있어서 지문인식이나 누르는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살짝 두께가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엣지면에서 쓸어올리는 형식의 터치를 할 경우에는 느낌이 날 수 있겠네요.



|  정면에서 바라보면 상하좌우 일부를 남겨두고, 디스플레이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비에프코리아에 따르면 안경 투과율보다 높아 선명하다고 하는데요, 수치를 측정해볼 수는 없지만, 기본 액정의 투과율에 영향을 주지 않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클리어타입 강화유리는 비에프코리아의 비에프몰(http://bf-mall.com/)에서 5,900원에 판매하며 1+1 행사중입니다. 그래서 2장이 들어있었나보네요.




|  다음은 갤럭시S7엣지 블루코랄용 3D 풀커버 강화유리입니다.



|  3D풀커버 강화유리용에는 굳이 갤럭시S7엣지의 컬러를 언급한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강화유리 자체가 갤럭시S7엣지의 컬러에 맞게 여러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부착을 하게 되면 마치 갤럭시S7엣지 블루코랄 액정을 한겹 더 씌운듯한 느낌이 됩니다.



|  부착전 준비는 클리어타입때와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알콜솜으로 깨끗이 닦아내고요.



|  액정닦이 융으로 깨끗이 닦아줍니다.



|  디스플레이 전면의 먼지를 제거하는데는, 동봉된 스티커가 아주 좋습니다.



|  3D 풀커버 강화유리를 부착한 모습인데요, 부착전과 별반 다르지 않죠?



|  갤럭시S6엣지부터, 최근 단종된 갤럭시노트7까지 엣지면이 있는 기기의 강화유리는 강화유리 테두리가 부착이 되고 액정면은 약간 들뜬 느낌이 유지가 됩니다. 따라서 테두리를 잘 부착시켜놓은 것이 들뜸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터치감은 클리어타입이 3D풀커버 방식보다 나아보입니다. 3D풀커버 방식은 아무래도 강화유리가 액정에 맞닿는 느낌이 종종 들거든요.



|  각 센서와 수화기 부분의 핏이 정확히 들어맞았네요. 다행히 자리는 잘 잡은 것 같습니다. 



|  3D 풀커버라는 이름 답게 측면도 완벽히 감싸주고 있네요. 투과율은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어서 사용에 별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  이런 형태의 강화유리는 9H의 경도를 적용하긴 했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생각보단 약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각 테두리 부분을 부착을 위해 눌러줄땐 힘 조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일단 제대로 부착만 되면 일체감이 좋아서 부착전과 달리 안심이 되죠.



|  부착을 했는지 안했는지 알수 없는게 (거짓말 조금 보태서 말이죠..ㅎ) 장점인 만큼, 쌩폰에 스타일을 중요시 하는 사용자라면 추천할만한 강화유리입니다. 비에프몰에서 15,000원에 판매중이네요.



|  다만, 케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은 애써 부착한 강화유리가 케이스 장착시 들뜨거나, 잘못된 경우에는 장착시의 힘에 의해 강화유리가 파손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케이스 유저는 잘 따져보시고 구입하세요~



|  케이스 사용자라면 클리어타입, 갤럭시S7엣지의 고유디자인을 선호하는 사용자라면 3D풀커버 방식이 나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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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 아이폰7플러스 슈퍼프 3D 풀커버 강화유리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2.29 01:34 / Category : 리뷰 노트

|  슈퍼프라는 브랜드의 새로운 강화유리가 등장했네요. SUPER라는 단어가 주는 강한 느낌이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를 보호해 줄 프리미엄 3D풀커버 강화유리인 슈퍼프 글라스를 소개해보겠습니다.




|  패키지를 오픈하면 먼저 부착설명서가 보입니다. 부착설명서 아래에 강화유리가 있죠.



|  슈퍼프 글라스 3D 풀커버 강화유리의 구성픔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후면필름과 카메라렌즈보호필름은 온라인 구매시에만 증정이 된다고 합니다.

      • 슈퍼글라스 3D 풀커버 강화유리 1EA

      • 후면 보호필름 및 카메라렌즈 보호필름 각 1EA

      • 습식/건식 클리너 1EA

      • 먼지제거용 스티커 2EA

      • 액정닦이 융 1EA



|  슈퍼프 강화유리는 슈퍼맨 로고를 연상시키는 브랜드 디자인이 있는 플라스틸 판에 흡착되어 있습니다. 부착을 위해 떼어낼때는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서 강화유리가 부러질 것만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  부착을 위해서 우선 아이폰 액정을 습식클리너와 건식클리너로 깨끗이 닦아냅니다. 아래 클리너를 뒤집어보면 두개의 클리너가 하나의 슈퍼프 로고를 형상화하고 있는데, 뜯어버리고 나서 알았네요. 뭐 중요한 내용은 아니니 ㅋ



|  그리고 전 융으로 한번 더 닦아주었습니다.



|  깔끔한 액정을 위해 먼지 제거용 스티커로 액정의 먼지를 모두 제거해줍니다. 먼지가 들어가면 액정보호필름보다도 제거하기가 골치아파지는게 강화유리죠.



|  그리고 나서 강화유리 본체를 부착해주면 되겠습니다.



|  후면도 앞의 절차와 같이 깨끗이 닦아낸 후 필름을 붙여주면 됩니다. 후면 카메라렌즈 필름은 정확히 잘 붙여야 유막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촬영에 문제가 없습니다. 자리만 잘잡아주시면 됩니다.



|  부착을 완료한 모습입니다. 부착은 위치만 잘잡아서 부착하면 별로 어렵진 않습니다. 다만, 위치를 잡느라 너무 망설이면 먼지가 유입되니 신속하게 부착하는게 좋습니다. 대부분의 강화유리처럼 9H의 표면 강도를 적용했고, 충격에 의한 파손시에도 유리가 부서지지 않도록 비산방지 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일단 터치감은 정말 뛰어납니다. 가장 바깥쪽이 하이드로포빅 나노코팅이라는 걸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터치감은 기본액정과 차이가 전혀없습니다.



|  완벽한 피팅감으로 아이폰과의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  전면 카메라 및 근접센서/조도센서 등의 위치와도 완벽한 핏을 보여줍니다.



|  테두리 부분은 아이폰액정과 마찬가지로 굴곡처리가 되어 그립감을 향상시켰습니다.부드러운 느낌을 전해주는 일체감은 일단 합격점입니다. 다만, 가장자리 끝부분은 비산방지 처리가 안되어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굴곡면이 부드럽게 이어지는게 보이시죠? 액정의 두께가 그대로 조금 두꺼워진 느낌이네요.



|  미세한 차이이기는 한데, 아이폰7의 곡면도인 15도에 맞게 설계가되어 아이폰 6와는 미세하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를 위한 곡면 설계를 별도로 했다는거죠. 그리고 제가 부착을 조금 잘못한건지 어쩐지, 끝부분이 완벽하게 부착이 되지는 않네요. 홈버튼이나 센서를 기준으로 하면 위치는 거의 완벽하게 잡은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런데 실제로 사용자가 느끼는 일체감이나 사용성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뒷면 필름도 붙여주었는데요, 쌩폰으로 쓰시는 분들도 이정도는 하나 붙여주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  카메라렌즈 필름은 지금까지 아이폰을 통털어 처음 부착해봤습니다. ㅎ 어쨋든 부착하니 스크래치 예방이 된 것 같아 조금 안심은 됩니다. ㅎ



|  슈퍼프 3D풀커버의 강화유리의 선명도도 우수한 편입니다. 디스플레이의 색감에 대한 왜곡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다만, 상품후기들을 보니 테두리의 화면 가림에 대한 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7플러스에서는 특별히 증상을 발견하기 힘들었는데, 구매하실 분들은 아이폰7 후기를 포함해 한번 살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  슈퍼프 3D 풀커버 강화유리는 특별히 차별화된 특징이 있다기보다는 강화유리가 지녀야할 기본 성능에 충실해보입니다. 강도나 터치감, 선명도등 빠지는 것이 없는 제품이지만, 강화유리인만큼 가격도 따져봐야겠죠. 제품 자체의 품질은 어느정도 나온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충분히 선택할만한 가치는 있어보입니다. 다만, 구입전에는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을 한번 더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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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OM] 신개념 스마트 노트패드, 와콤 뱀부 슬레이트(BAMBOO Slate)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2.28 22:42 / Category : 리뷰 노트

|  스마트기기가 대중화 되면서 종이에 적은 내용을 스마트기기로 옮기고 싶은 욕구가 생겨난 것 같습니다. 이런 욕구 덕분에 스캐너가 소형화되고, 전용용지에 전용펜으로 쓰면 스마트기기로 동기화되는 제품이 나오게 되었죠. 오늘 알아볼 뱀부 슬레이트는 같은 맥락의 제품이라고 할텐데요, 뱀부 슬레이트는 그런 기능을 패드에 담아 어떤 종이를 사용해도 동기화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겉포장과 함께 튼튼한 박스 패키지로 되어 있습니다 



|  MAKING IDEAS라는 말이 가장 먼저 보이네요. 아무래도 뱀부 슬라이트의 활용 가치를 아이디어 형상화에 두고 있는 느낌입니다. 'ㅡ' 



|  패드를 들어올리면 설명서와 충전케이블, 그리고 전용 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설명서 안쪽 종이포켓에는 전용 펜심과 펜심 리무버가 들어있네요.



|  뱀부 슬레이트는 종이노트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종이노트는 패드에서 분리가 되는데, A5사이즈의 노트라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두께만 8mm 이하면 된다고 하네요. 패드에서 인식할 수 있는 높이가 8mm인듯 싶습니다. 노트에 있는 도트는 기능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ㅎ



|  노트패드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  왼쪽 하단에는 페어링과 내용 전송을 위한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  아래쪽에는 뱀부 슬레이트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5핀 단자가 있습니다.



|  노트를 고정할 수 있도록 주머니처럼 되어 있는데요, 이럼에도 필기를 인식하는 기술이 놀랍네요.



|  뱀부 슬레이트의 표면인데요, 표면에 있는 도트가 내용을 인식하는 기능을 하겠죠. 상당히 정밀하고 촘촘히 처리가 되어 있는데, 참 신기하네요. ㅎ



|  전용펜입니다. 펜을 돌리면 펜촉이 나타납니다.



|  펜대의 재질이 미끄럽지 않아서 좋은 그립감으로 펜을 사용할 수 있더군요.



|  펜심은 여유분까지 사용하고 나면 별도로 구입해 사용해야 합니다.



|  버튼 위에 있는 LED 색상은 그린과 블루 2가지인데, 그린은 대기상태, 불루는 노트를 작성중일 때 나타납니다.



|  충전시에는 주황색 LED가 나타나는데, 충전이 완료되면 LED가 꺼집니다.



|  앱스토어에는 Wacom Inkspace 앱을 다운로드 하고, 앱 실행 후 나오는 안내메시지대로 따라하면 간단하게 페어링할 수 있습니다.



|  LED가 파란색으로 바뀌고 페어링 마무리 단계가 되면 뱀부 스마트패드를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  사용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패드의 페이지 버튼을 누르고 노트에 작성하면 됩니다. 그리고 노트 작성이 완료되면 다시 페이지버튼을 눌러주면 Wacom Inkspace앱으로 내용이 전송됩니다.



|  튜토리얼 단계라 아이패드의 앱화면에 필기를 시작하세요라는 안내가 나오는데요, 사용할땐 그냥 바로 앞에 말씀드린대로 페이지버튼을 누른 후 녹색 상태에서 작성하면됩니다. 작성중에는 LED가 파란색으로 바뀝니다.



|  꼭 앱을 실행하지 않고 뱀부 슬레이트를 사용해도 됩니다. 페이지버튼만 눌러주고 작성하면 되죠. 아래 화면을 보시면 LED가 꺼진 상태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상태에서 내용을 작성했죠.



|  그리고 이번엔 페이지버튼을 눌러 LED가 켜진걸 확인하고 추가로 작성을 했습니다.



|  내용을 작성하고 있으니 LED가 파란색으로 바뀌었죠?



|  그리고 전송을 위해 다시 페이지 버튼을 눌러주고 앱을 실행하니 LED가 켜진 후 작성된 내용만 동기화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뱀부슬레이트를 이용하실 땐 버튼 사용만 유의하시면 될것 같네요.



|  동기화된 내용에 Wacom Inkspace에서 추가로 작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그리고 '분할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작성된 내용을 마치 타임머신처럼 되돌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마도 이건 영상으로 보시는게 이해가 더 잘 되실 듯해서 찍어봤습니다. 'ㅡ'



|  지금까지 보여드린 내용은 작성 후에 Wacom Inkspace 앱과 동기화하는 것을 보여드렸는데, Wacom Inkspace의 라이브모드를 이용하면 뱀부 슬레이트 위에 작성하는 내용을 바로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것도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ㅡ'



|  아무 종이나 사용해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노트대신에 뱀부 슬레이트 위에 A4용지를 올려두고(A5용지라면 딱 맞아서 더 좋겠지만..) 써보니 역시 동기화가 잘됩니다.



|  위 사진이랑 차이가 느껴지니시나요? 바로 노트패드위에 A4용지를 올려주고 작성해도 인식하는건데요. 뱀부슬레이트에서 인식할 수 있는 높이내에서 작성만 되면 되는것 같습니다.



|  딸아이가 옆에서 보더니 써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제 얼굴이라고 그리네요 ㅎ 라이브모드라 바로 아이패드에 그리는게 보이니 신기한 모양입니다~ ㅎ



|  아이들이 아이디어 노트로 쓸 순 없고, 뭔가 아이들용 컨텐츠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네요. 'ㅡ'



|  와콤 뱀부 슬레이트는 회사에서 회의시 회의내용을 적거나, 생각나는 자유로운 아이디어들을 누군가와 공유하기에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동기화하고 Wacom inkspace에서 그림파일이나 PDF로 쉽게 공유할 수 있거든요. 쉽게 설명하고 쉽게 이해하는데에는 직접 도식화한 내용들이 좀 더 나을테니 말이죠.



|  작성한 내용에서 왼쪽하단에 있는 공유 버튼을 누르면 익숙한 화면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Wacom Inkspace 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작성된 내용을 텍스트로 인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이 작성된 내용을 인식하니까 역시 대충써서 인식률이 떨어지는데요, 제대로 작성하면 나름 의미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  오타는 수정이 가능하고, 텍스트 복사도 가능합니다.



|  스마트 노트패드라는 이름에 걸맞는 와콤 뱀부 슬레이트는 평소 메모습관을 갖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사람과 스케치를 즐기는 사람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뱀부 슬레이트와 펜만 있다면 어떤 종이가 됐든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이 편리한만큼 생산성을 높여주는 좋은 아이템 같네요.



|  뱀부 슬레이트의 뒷면은 패브릭 느낌의 소재로 되어 있어 스타일도 빠지지 않습니다. 제건 A5사이즈이지만 좀 더 큰 크기를 원하면  A4사이즈를 선택하면 됩니다.



|  평소 핸디스캐너를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이렇게 가볍게 휴대하고 메모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패드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앞으론 업무노트와 뱀부 슬레이트를 함께 가지고 다녀볼 생각입니다. 다이어리로서의 용도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리는 별도로 사용하며, 자유롭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스마트패드로서 잘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이 글은 한국와콤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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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flex] 부착이 쉬운 아이폰7플러스 강화유리, 코어플렉스 오리하르콘 3D Full Cover 강화유리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2.23 01:36 / Category : 리뷰 노트

|  독특한 디자인의 패키지가 기억에 남는 코어플레스의 강화유리를 다시 만났습니다. 아이폰7플러스에 부착하게될 코어플렉스의 제품은 바로 오리하르콘 3D Full Cover 강화유리입니다. 나름의 기술력과 부착편의성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리하르콘 3D Full Cover 강화유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부착 편리를 위한 인스톨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부착이 어려운 분들도 비교적 쉽게 부착할 수가 있습니다.



|  개봉을 하면 오리하르콘 강화유리 자체가 인스톨가이드에 일부 부착된 상태로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구성품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습식/건식 클리너 각 1EA

    • 먼지제거용 스티커

    • 액정닦이용 천

    • 부착설명서

    • 오리하르콘 3D Full Cover 강화유리 1EA



|  인스톨가이드가 처음이라면 설명서를 보고 부착순서 방법과 순서를 한버 보시고 진행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  오리하르콘 3D Full Cover 강화유리는 홈버튼쪽이 인스톨가이드와 부착되어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강화유리 위쪽을 들어내고 아이폰7플러스를 인스톨가이드에 맞춰넣으면 됩니다. 



|  먼저, 습식클리너로 시작을 해보죠.



|  습식클리너로 아이폰7플러스의 액정을 깨끗이 닦아주고요.



|  다음은 건식클리너 차례입니다~



|  습식클리너로 닦아내서 액정에 맺힌 물기를 건식클리너로 닦아냅니다. 기타 먼지나 오염된 부분이 있다면 함께 잘 닦아주고요. 추가적으로 액정닦이 천으로 깔끔하게 한번 더 마무리 하면 좋겠네요.



|  그 다음으로는 점착면의 보호 비닐을 제거하고 오리하르콘 3D 풀커버 강화유리를 액정에 부착을 합니다.



"부착 편리를 위한 인스톨 가이드"



|  인스톨가이드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긴 하지만 위쪽의 스피커 부분을 잘 맞추어 주는게 좋습니다.



|  자연스럽게 Touch ID 쪽도 자리가 맞게 됩니다. 인스톨가이드 덕에 자리를 알아서 잡아주니 먼지만 잘 제거해서 먼지유입만 막아주면 되죠.



| 부착이 된듯하면 홈버튼 쪽을 고정하고 있는 스티커를 떼어냅니다.



|  위쪽에 붙어있는 안내 스티커도 제거하고, 천으로 액정을 깨끗이 닦아주면 부착이 마무리됩니다.



|  확실히 인스톨가이드 덕에 손쉽게 부착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부착을 하면 자리를 조금씩 잡아보느라고, 살짝살짝 이동하기도 하는데, 가이드가 이미 자리를 잡아주니 수월하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  홈버튼도 핏이 딱 들어맞네요.



|  3D 입체방식으로 마감처리가 되어 아이폰7플러스의 굴곡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가 되어 일체감을 높였습니다.



|  매끄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이질감이 적어서 자연스럽게 느껴져 좋습니다.



|  인스톨가이드에 따라 그대로 자리에 놓여지는 대로 부착을해도 거의 정확히 핏이 들어맞아 자리나 방향을 잡는데 어려움이 없죠.



"향상된 올레포빅 코팅 처리"


|  이제 부착은 제대로 됐으니, 강화유리 상태(?)를 한번 볼까요. 강화유리를 쓰는 이유는 아이폰의 액정과 같은 사용감을 느끼면서, 원래의 액정을 보호하기 위함일텐데요. 튼튼하고 , 기스 잘안나고, 터치감 좋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리하르콘 3D 풀커버 강화유리는 10~20nm의 나노화학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오염에 강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이용하면서도 저가의 강화유리보다는 오염방지에서 나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  오리하르콘 3D 풀커버 강화유리는 코닝사의 고릴라글래스를 채용했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론 코닝에서 스마트폰 악세사리용으로는 별도의 ''악세사리 글래스2(Accessory Glass 2)'를 쓴다고 하는데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다른 유리로 한번 긁어봤습니다. 당연히 개봉하자마 부착한 새제품이라 스크래치가 나질 않네요.  바로 긁히면 제품 이상이겠죠. 그런데 몇일 사용해본 솔직한 느낌은 스크래치에 특별히 강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  그 다음은 선명도와 터치감을 체크해봤습니다. 터치감은 미부착상태에서 아이폰 액정을 사용할 때랑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없습니다. 3D Touch도 잘먹히고, 터치에 대한 반응도 좋고 불편함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



|  선명도도 이상 없었습니다. 액정에서 보여지는 바탕화면이 그대로 투과되어 선명한 화면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충격테스트입니다. 마땅히 테스트할게 없어서 고민하다가 머그컵으로 해봤습니다. ㅋ 제법 묵직해서 어느정도 테스트가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처음에는 소심해서 낮게 떨어뜨리고, 그리나서는 조금 높여서 과감(?)하게 떨어뜨려봤습니다. 오리하르콘 3D Full Cover 강화유리가 깨지지는 않고, 머그잔 밑바닥의 원형 모양으로 스크래치가 생긴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액정은 확실히 보호가 되네요. 제 테스트에서는 깨지지 않아 확인못했지만, 비산방지처리가 되어 있어 산산조각 나서 흩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보호는 되지만 한번 강한 충격을 받으면 유리의 특성상 알게 모르게 강화유리 자체에 균열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큰 충격을 받은 이후에는 당연하게 내구성이 떨어지게 되죠. 이는 비단 오리하르콘만의 문제가 아니라 강화유리의 공통된 특성일거로 생각됩니다.



|  오리하르콘 3D Full Cover 강화유리는 전체적으로 무난 수준의 강화유리입니다. 하지만, 다른 제품과 비교하여 선뜻 선택하거나 추천하기에는 가격이 조금 마음에 걸리는데요, 강화유리 특성상 엄청난 수준의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는걸 감안하면 부담스러운 가격대인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점을 보완할 수 있는 보상/교환 등의 정책이 동반된다면 조금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이고요.


|  패키지도 제품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면, 패키지 디자인의 독창성과 인스톨가이드라는 툴의 제공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사용자 스스로 합리화할만 수준의 가격만 책정 된다면 더 좋은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부분이 조금 아쉬워 코멘트 해봅니다.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


- 본 리뷰는 아사모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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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차지 2.0의 휴대성 좋은 클레버타키온 초소형 컴팩트 43W 4포트 멀티충전기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2.19 01:05 / Category : 리뷰 노트

|  사용하는 스마트디바이스가 많아지니 충전에 대한 고민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충전기 하나로는 태블릿과 스마트폰 2개를 충전하기도 벅찬데요. 여기에 스마트폰이 하나 더 있거나, 카메라, 보조배터리 등등까지 생각하면 충전도 만만치 않은 일이 되죠.


|  이런면에서 클레버타키온 4-PORT Turbo Charger는 4개의 포트를 이용할 수 있어서 가지고 있는 왠만한 스마트기기는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아이템 입니다. 한번 살펴보죠.




|  옆에 사용할만한 기기들이 표시되어 있는데, 미처 생각지 못했던 기기도 있네요. 저같은 경우 요즘 사용하는 블루투스 헤드폰도 해당되는데 잊고 있었구요. 비단, 패키지에 표시된 종류가 아니더라도 충전가능한 디바이스들은 얼마든지 더 있을 것 같습니다.



|  클레버타키온 멀티충전기퀄컴의 퀵차지 2.0을 지원합니다. 4개의 포트 중 하나는 퀵차지 2.0을 지원하고 있어, 퀵차지 2.0을 지원하는 디바이스는 좀 더 빠르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  클레버타키온 멀티충전기는 2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화이트블랙인데 저는 화이트로 받았습니다.  



|  UV코팅의 하이그로시 타입이라 고급스러워서 좋네요.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 멀티충전기이지만 이왕이면 디자인이 컬러도 좋은게 좋으니까요. 'ㅡ' 



|  위 아래로 약간의 홈이 있어서 콘센트에 연결하고 분리할 때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원래 하이그로시 형태가 미끄러운 편이라 손이 조금만 미끄러워도 분리가 쉽지 않을텐데, 그런 점 고려한 장치인 것 같습니다.



|  총 4개의 포트 중 맨 아래에 있는 주황색 포트가 퀵차지 2.0을 지원하는 고속 충전 포트입니다. 당연히 충전하는 기기도 퀵차지 2.0을 지원해야 하고요. 그리고 포트별로 인공지능 충전을 지원하여 최대 2.4A의 충전속도로 안전하고 최적화된 속도를 지원합니다. 최대 43W의 출력으로 4대를 동시에 충전해도 속도저하없이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구요. 단순히 포트수만 늘린게 아니라는 거죠.



|  콘센트 일체형이라 그대로 꽂아 쓰면 되기 때문에 여행 등 휴대하여 사용하기 좋습니다. 여행갔을때 콘센트 눈치작전을 펼치지 않아도 여러개의 폰을 사이좋게 4개까지 충전할 수 있죠. 'ㅡ' 사이즈는 60x48x27mm, 무게는 100g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평소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  그리고 C.C.F (Charge Control Function)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배터리셀의 전기적 충격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충전대상의 배터리량을 체크해서 초반에는 고속 충전하다가, 완충에 가까워지면 서서히 충전량을 조절하는 기술이라고 하네요.



|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면 LED Indicator에 파란불빛이 들어옵니다.



|  처음으로 연결한 아이폰7플러스의 충전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네요.



|  이번엔 갤럭시S7엣지 입니다. 마침 1% 남긴 상황이라 바로 연결해봤습니다. 갤럭시S7엣지는 퀵차지를 지원하기 때문에 주황색 포트를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



|  케이블을 연결해주었습니다.



|  그런데 그냥 유선충전이라고 나옵니다. 사용한 케이블이 홍미노트3 였던가.. 암튼 샤오미 제품에 들어있던 케이블이었는데, 퀵차지를 지원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케이블이 지원하지 않으면 고속충전이 불가능하네요.



|  갤럭시S7엣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던 케이블로 연결을 하니 스마트 고속 충전이 시작됩니다. 예상 충전시간도 2시간 가량 단축이 되는 것으로 나오네요. 퀵차지 2.0을 지원하는 폰은 확실히 주황 고속충전 포트를 이용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른 케이블 역시 지원을 하는 모양인지 스마트 고속 충전으로 나오네요. 클레버타키온 멀티충전기의 고속 충전포트에 연결했는데도 고속충전이 안된다면, 클레버타키온을 의심하기 전에 지원하는 기기인지? 그리고 케이블때문은 아닌지 먼저 체크해보시면 되겠습니다.



|  4개의 포트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건 시간을 그만큼 절약해주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부족한 콘센트와 충전어댑터 걱정을 조금 덜어낼 수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죠.



|  퀵차지 2.0을 지원하는 클레버타키온 초소형 4포트 멀티충전기는 휴대용이거나, 집에서 쓰거나 하나쯤 장만하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동안 느꼈던 이런저런 불편함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죠. 가격도 2만원 초반에 형성되어 있는 만큼 부담도 비교적 적은 것 같습니다. 멀티충전기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


- 본 리뷰는 스마트폰카페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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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 5핀 케이블과 8핀 젠더를 내장한 머큐리 보조 배터리 TYPE-1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2.11 23:28 / Category : 리뷰 노트

|  최근에는 스마트기기를 두 대이상 사용하는 유져들이 많다 보니, 배터리에 충전 포트가 2개이상 달린 제품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충전 포트가 2개여도 케이블을 따로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도 하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충전할 수 있는 일체형 케이블이 있기도 한데, 최근에는 케이블 자체를 내장한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  오늘 살펴볼 머큐리 보조배터리도 케이블 내장형인데요, 간단하게 그 특징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머큐리 보조 배터리는 총 3가지 타입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제가 받아본 제품은 TYPE 1로 5핀 케이블이 일체형이면서, 라이트닝 8핀 젠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타입별로 디자인이 다른데, 타입1과 타입2는 8핀젠더를 포함하고 있으며, 타입3는 8핀젠더와 TYPE-C 젠더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머큐리 보조배터리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어디에도 무난히 어울리는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테두리는 연한 그레이 색상으로 처리가 되어 있어 나름의 포인트를 주네요.



|  오른쪽 아이폰은 아이폰6S입니다. 폭은 비슷하고 높이만 차이가 나네요. 휴대하기 괜찮은 크기이죠.



|  아이폰과 비교했을 떄 두께는 조금 두껍습니다. 스펙상으로는 12.5mm인데, 배터리치고는 슬림합니다.



|  케이블은 측면에 감기듯이 밀착되어 있습니다. 화살펴방향으로 꺼내주면 분리가 되죠.



|  기본적으로 보조배터리에 부착되어 일체형으로 장착된 케이블은 5핀입니다.



|  그리고 케이블을 꺼낸 자리에 보면 라이트닝 8핀 젠더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젠더는 5핀 케이블을 그대로 꽂으면 되도록 위아래 방향이 맞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  젠더를 꺼내거나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대로 5핀 케이블을 연결하고 빼내주면 됩니다.



|  그러면 이렇게 8핀젠더가 연결되어 나오게 됩니다.



|  8핀젠더를 뒤집어서 보관하면 내장된 5핀 케이블을 연결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럴때는 다른 5핀케이블로 빼서 다시 보관을 해주면 됩니다.



|  8핀 젠더를 이용해 아이폰6S도 무난하게 충전이 됩니다. iOS 10에서도 잘 인식되고 정상적으로 충전이 진행되네요. 머큐리 보조배터리에는 4개의 LED가 있는데, 한 개당 25%의 충전량을 보여준다고 보면 되겠네요.



|  갤럭시S7엣지는 5핀으로 충전이 잘 됩니다. 머큐리 보조배터리에는 별도의 전원버튼이 없습니다. 케이블을 분리하고 기기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시작되는데, 충전을 중단했다가 다시 충전하려고 할때는 젠더를 연결해주면 다시 충전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사용에 헷갈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  머큐리 보조배터리는 작은 크기에도 5,000mAh 용량으로 아이폰6S(1,715mAh)은 약 3회, 갤럭시S7엣지(3,600mAh)은 1.5회정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사용하는 형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루를 버티는데는 무난하게 성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  LED칸이 3개 일때 잔량 44%인 아이폰7플러스(2,810mAh)의 충전을 시작해봤습니다.



|  이것만 지켜보고 있던건 아니라 정확한 시간은 아니지만, 약 3시간 동안 100% 충전이 됐는데요. 제가 중간중간 폰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LED는 1칸으로 줄었지만, 바닥나지 않고 여전히 충전이 가능한 잔량이 남아있었는데요, 숫자로 표시되지는 않기 때문에 정확히 얼마가 남아있는지는 알 수 없었네요.



|  머큐리 보조배터리는 옷 주머니에 넣어도 별로 티나지 않을 정도로 휴대성은 좋은 편이구요. 용량도 5,000mAh라 가지고 다니며 스마트폰 하나는 무리없이 충전이 가능합니다.



|  디자인이 슬림해서 배터리 바닥난 스마트폰과 함께 들고 이용하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고요.



|  대용량 보다는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배터리를 선호하는 분들과 iOS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모두 휴대하며 이용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보조배터리가 있는데, 굳이 일부러 하나더 구매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하는 분들은 한번 고민해보시면 좋을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


- 본 리뷰는 업체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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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나인케이스] 빈틈없는 완벽한 360도 풀커버 아이폰7케이스, 매치나인 단디케이스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1.29 23:01 / Category : 리뷰 노트

|  아이폰을 한번쯤 떨어뜨려본 유저라면 케이스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쿨하게 스크래치도 멋이라고 생각하고 잘 사용할 사람도 있겠지만, 스크래치를 넘어선 파손에 대한 위험은 한번 당하면 그냥 지나치기 힘들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케이스는 뒷면에서 측면 일부분까지 감싸안고, 액정은 강화유리로 마무리 하는 형태일겁니다. 이런 경우도 케이스 형태에 따라 하단이나 액정 주위 노출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죠. 물론 보호에 집중한 충격방지 특화케이스는 얘기가 다르지만요. 'ㅡ'


|  암튼 그런 측면에서 오늘 소개할 매치나인의 아이폰7케이스인 단디케이스는 아이폰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리며, 아이폰을 완벽하게 둘러싸는 완벽한 풀커버 케이스라 한번쯤 눈여겨 볼만합니다. 단디케이스는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용 모두 출시되어 있습니다.




|  패키지 뒷면에는 단 2줄로 매치나인 단디케이스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기 모든 면을 핏하게 완벽 풀커버 보호 

 액정보호 강화유리 기본 제공으로 360도 완벽커버 


|  말 그대로 이 2줄로 모든게 표현되지만, 그래도 눈으로 직접 살펴보는게 낫겠죠.



|  아이폰7케이스 단디케이스는 2가지 색상으로 철시되어 있습니다. 퍼펙트클리어(투명)과 제트블랙(불투명) 입니다. 두 제품 모두 사용해볼 수 있었는데요, 케이스별로 느낌이 달라 저마다의 멋이 있는 케이스입니다.



|  봉인 스티커를 해제하면 이렇게 되돌아 갈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개봉전에 잘 확인하시고 개봉하세요.



|  제트블랙(불투명) 색상을 먼저 개봉했습니다. 매치나인 케이스에는 특별히 설명서나 안내문 같은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매치나인 케이스의 뒷면에는 이런 스티커가 하나씩 붙어있더군요. 왜 붙어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맞는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활용할만하더군요. 밑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ㅎ



|  매치나인 단디케이스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분리된 상태의 상판과 하판입니다. 상판에 있는 흰색 봉투에는 강화유리가 있습니다.



|  강화유리는 9H의 경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1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부착시 유의해야 합니다. 이게 좀 아쉽더군요. 단디케이스용 강화유리도 별도로 판매를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데 말이죠.



|  상판은 액정 양 측면을 감싸주고 홈버튼과 전면카메라 부분을 커버합니다.



|  하판은 상단과 하단을 감싸안으며, 카메라를 완벽한 핏으로 커버합니다. 안쪽면은 작은 다이아몬드 패턴 무늬로 처리되어 있는데, 클리어 타입 사용시 유막현상을 방지해줄 것 같았습니다.



|  이와 같이 결합하면서 아이폰에 장착하게 되는데요, 



|  하판을 아이폰에 먼저 장착합니다. 카메라 핏이 정확히 들어맞기 때문에 자리를 잡아주느라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나서 상판을 볼륨버튼 부분부터 맞추어서 결합해주면 됩니다. 반대로 분리할때 하단의 홈버튼 쪽보다 윗부분으로 분리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분리시 홈버튼 주위를 들어올리다면 잘못하면 깨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  아래 스티커가 위에서 얘기한 하판에 붙어있던 케이스입니다. 지레짐작으로 액정의 먼지를 제거하는데 쓰라고 붙여놓은게 아닌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실제로 꽤 유용합니다. ㅋ



|  먼저 1번 비닐을 제거합니다. 1번쪽이 점착면인데요, 케이스를 부착하면 강화유리 영역은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부착자리를 고민할 필요도 없이 4각형의 테두리 안에 잘 맞춰넣으면 됩니다. 먼지만 잘 제거했다면 부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  부착이 잘되었으면 액정면의 2번 보호비닐을 제거해줍니다.



|  모든 장착을 완료한 모습입니다.최대한 슬림함을 유지하면서도 아이폰7플러스를 완벽하게 감싸고 있는 매치나인 단디케이스입니다.



|  홈버튼 주위도 여유있게 공간을 두고 있어 지문인식이나 버튼 눌림에 이상이 없었습니다. 하단의 라이트닝  케이블과 스피커 위치와도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  케이스 자체 별도로 부착되어 있는 버튼이 있어서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을 자연스럽게 누를 수 있습니다.



|  상단 부분의 핏도 정확하네요.



|  말씀드린대로 볼륨버튼도 이상없고, 진동버튼 조작도 불편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카메라를 완벽히 감싸안으며 보호하고 있고, 카메라 높이에 맞추어 케이스의 두께를 산정했기 때문에 평평한 곳에 올려두더라고 카메라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은 퍼펙트 클리어 타입을 장착해본 모습입니다. 제트블랙보다는 실버나 골드등의 컬러에 어울릴 것 같습니다.



|  그런데 뒷면은 퍼펙트 클리어 타입이 더 괜찮아 보이더군요. 유막현상도 없고, 다이아몬드 패턴이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애플로고도 그래도 살려주고 있고요.



|  페펙트클리어 타입도 투명함이 주는 깨끗함 덕에 장착해보니 나쁘지 않긴 합니다.



|  이번엔 퓨전(?)을 시도해봤습니다. ㅎ 뒷면은 클리어타입, 앞면은 제트블랙으로 말이죠.



|  크게 나쁘지 않고, 은근히 잘 어울리더군요. ㅎ



|  지금은 매치나인 단디케이스는 페펙트클리어와 제트블랙 뿐이지만 앞으로 컬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즈골드나 골드유저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매칭되는 고유색상을 원하는 유저들도 있을 것 같구요.



|  아이폰7/7플러스 제트블랙은 어느 타입의 매치나인 단디케이스와도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제트블랙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네요. 'ㅡ'



|  매치나인 단디케이스는 슬림함을 유지하면서, 완벽한 풀커버로 아이폰도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케이스입니다. 아이폰7플러스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쉽게 질리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구요. 다만, 강화유리가 단디케이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케이스와 병행하며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요며칠 블랙프라이데이기간이라고 상당히 저렴하게 판매중이던데, 한번 선택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


- 본 리뷰는 아사모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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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RO] 삼각대/셀카봉/거치대를 하나로, 1석 3조의 벤로 BK10 삼각대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1.27 00:54 / Category : 리뷰 노트

|  삼각대와 셀카봉을 즐겨 사용하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아이템이 하나 있어 소개합니다. 단순히 삼각대였다면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을 거 같은데, 셀카봉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서 관심을 갖게된 제품입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는 받쳐줄 수 있어서 카메라를 즐겨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경험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  측면에는 제품 사용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나타나있습니다. 각 부분 및 부품에 대한 설명이 있기 때문에 한번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반대편에는 벤로 BK10 삼각대 지향하고 있는 바를 영어로 표현하고 있네요 ㅎ



|  셀카봉이라고 하기엔 너무 튼튼해보이고, 삼각대라고 하기엔 조금 왜소해보이는 벤로 BK10 삼각대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이런 편견은 안가져도 될만큼 쓸만한 물건입니다.



|  구성은 벤로 스틱 본체, 충전케이블, 스마트폰 홀더, 고프로 마운트 등 4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틱에 툭튀어나오게 달려있는 것이 바로 셀카용 블루투스 리모콘입니다.



|  고프로용 마운트는 제가 고프로가 없어 사용할이 없네요. 그래도 언젠가 영접할 수도 있기때문에 일단 잘 모셔두는 걸로... 충전케이블은 블루투스 리모콘을 충전할 때 사용합니다. 이게 아니면 삼각대에 딱히 케이블을 사용할만한 일이 없죠 ㅎ



|  스마트폰홀더는 48미리에서 100미리의 가로폭을 가지고 있는 크기의 스마트폰을 지원합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및 아이폰7플러스는 물론이고, 6.8 인치의 레노버 팹플러스(http://sevensign.net/1769)까지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  6.8인치의 스마트폰도 가능한데, 케이스를 씌운 아이폰 정도는 우습습니다. 홀더 위아래 안쪽으로는 보호고무가 있어서 스마트폰에 스크래치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   벤로 BK10 삼각대를 원래 접힌상태에서 그대로 다리를 벌리면 공중부양 자세가 됩니다. 안쪽 스틱의 길이가 조금 길어서 그런데요. 위쪽을 당겨주고 길이를 조정하여 주면 삼각 다리가 바닥을 지탱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벤로 BK10의 다리는 셀카봉을 사용할 때 손잡이가 되기도 하는데, 손잡이 부분부터 바닥까지 고무로 처리가 되어 있어 셀카봉일때는 그립감을 높여주고 삼각대로 쓸 때는 바닥에서 잘 밀리지 않는데 도움이 됩니다.



|  셀카봉은 크게 리모콘이 있는 셀카봉과 없는 셀카봉을 나뉠 것 같은데요, 리모콘이 없는 셀카봉은 유선으로 이용을 하는 경우도 있죠? 볼륨버튼 조작을 응용해서 말이죠. 벤로 BK10에는 블루투스 리모콘이 별도로 있고, 스틱에 쉽게 장착할 수 있어서 휴대가 간편합니다. 셀카봉의 촬여버튼이 아니더라도 원격 촬영에도 활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스틱과는 자석으로 맞물리기 때문에 탈착도 매우 편합니다.



|  벤로 BK10 삼각대를 쭉 피면 이정도... 라고는 하지만 감이 잘 안오시죠? 스타벅스 책상 2개반... 이 마자도 애매하네요 ㅎ 최대 길이는 910미리입니다.



|  하지만 앞으로 리뷰사진 촬영용으로 사용하게 될 것 같은 전 이정도 높이로 제일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ㅎ



|  사용중인 소니의 렌즈형 카메라 DSC-Q100를 연결해보입니다. 뭔가 그럴듯해보이네요 ㅎ



|  아이팟터치를 뷰파인더로 활용하니 이런 모습이 나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삼각대보다 안정적이라 마음에 듭니다. 사진 촬영보다는 동영상 촬영때 삼각대를 많이 활용하는데, 높낮이도 조절되고 잘 고정시켜줘서 촬영이 수월할 것 같습니다.




|  삼각대와 셀카봉 외에도 나름, 스마트폰 거치대로도 활용할만 합니다. 촬영할 때는 카메라앱으로,



|  동영상을 볼땐 적당히 높이를 맞추고, 동영상 앱으로~



|  카메라를 결합하고 회전방지 장치를 조여주면 강력하게 고정이 됩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는 너끈하게 버텨낸다고 하네요. (물론 렌즈가 어마어마하게 무겁다면 몰라도... 'ㅡ')



|  이렇게 보니 셀카봉 느낌 제대로 나죠?



|  블루투스 리모콘은 측면에 있는 ON/OFF 버튼을 이용해 전원을 켜고 끄면 됩니다. 그냥 블루투스 리모콘이긴 하지만 리튬 폴리머 충전 배터리를 채용해서 20분 충전시 20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5분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절전 기능이 작동된다고 합니다. 최대 충전시 160시간 대기가 가능하고요. 즉, 쓸만한 리모콘이라는 얘기입니다. 'ㅡ'



|  블루투스 설정은 간단하게 기존과 동일한 방법으로 연결해주면 됩니다. MEFOTO 로 검색이 되더군요.



|  아이와 함께 다닐때는 아이들에게 애니메이션을 보여줄때 거치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냅니다. 너무 가까이 두지 않고도 멀리서 안정적으로 시청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사진촬용도 하고 거치대로 활용하면 딱 안성맞춤이죠.



|  벤로 BK10 삼각대는 삼각대 뿐만아니라, 셀카봉과 스마트폰 거치대라는 3가지 기능을 충실히 구현해낸 제품입니다. 삼각대의 기준은 본인 장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텐데, 저처럼 렌즈형 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를 사용하신다면 이런 1석 3조의 삼각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 이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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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BENRO, BK10,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벤로, 벤로BK10, 벤로BK10삼각대, 벤로코리아, 삼각대, 셀카봉, 스마트폰거치대, 에누리, 에누리체험단, 카메라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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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end] USB3.1(1세대) USB TYPE C를 지원하는, 충격에 강한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 1TB

Author : 세븐사인 SevenSigN / Date : 2016.11.25 23:45 / Category : 리뷰 노트

|  저장매체가 다양해지면서 SD카드나 USB메모리등의 용량이 점점 늘어나고는 있지만, 여전히 데이터 백업용 매체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하드디스크이죠. 최근에는 하드디스크도 슬림화를 이루면서 휴대성도 강화되고 있는데, 때론 휴대성 보다 안전성에 좀 더 무게를 둔 제품도 보이곤 합니다. 오늘 알아볼 트랜센드의 스토어젯 (모델명:StoreJet 25MC) 하드디스크도 제품보호에 기반한 데이터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게다가 최근 여기저기 많이 적용되고 있는 차세대 규격인 USB TYPE-C, 간단하게 USB-C 라고 부르는 커넥트를 채택한 제품하여 최신 트렌드도 반영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뉴맥북 12인치에서 USB-C를 가장 처음 봤는데, 이후에 G5, 갤럭시노트7 에도 적용되었었죠. LG그램 15인치에도 USB TYPE C 포트가 있고요.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는 충격을 받지 않도록 공간의 여유가 있게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  구성품으로는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 본체, USB 3.1 TYPE C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와 보증서가 있습니다.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는 첫 인상부터 다른 하드디스크와 차별화됩니다. 하드기 왠 고무주머니(?)에 들어있는거죠.. 'ㅡ'



|  하드디스크에 장착된 연결부분은 USB 3.0 micro TYPE B 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포함된 케이블의 USB-C 반대편 역시 USB 3.0 micro TYPE B plug로 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에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바로 버튼만 누르면 바로 백업할 수 있는 원터치 백업 버튼(One Touch Button) 입니다. 줄여서 OTC라고 하고 있는데,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백업을 시작하는 기능을 합니다.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는 미 국방성 규격 낙하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하는데요, 첫번째로 내부 하드디스크에는 진동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서스펜션 댐퍼가 내장되어 있고, 두번째로 아래 사진 우측에 보이는 하드케이스가 한번더 보호합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서 고무주머니라고 불렀던 실리콘 보호커버로 3중 충격 방지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떨어뜨리긴 뭐하지만, 묵직함만으로도 슬림하고 날씬한 하드디스크에 비해 안전하게 느껴지는 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하드케이스는 양 측면에는 임의 개봉에 주의를 주는 트랜센트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는 3년(데이터 보증 제외)의 제품 보증기간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스티커를 임의로 제거한다면 서비스를 받을 수 없을 것 같네요. ㅎ



|  아마도 실리콘 보호 케이스를 분리해서 사용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라고는 하지만 그냥 거의 한몸처럼 사용하면 되거든요.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 구조를 알고 나니 다소 불만이었던 디자인에 느낌도 거의 없어지네요 ㅎ



|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네요. 좀 찾아보다 보니 다른 모델의 경우 같은 디자인 다른 컬러가 있던 것 같던데, 화이트톤의 디자인도 좋아보였습니다. 어쨋든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의 컬러는 이거 하나이구요. 'ㅡ'



|  케이블 길이는 아주 길지도, 아주 짧지도 않습니다. 대략 50cm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아래 이미지가 바로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 아니 케이블인 USB-C 케이블 단자입니다. 상하를 구별하지 않는 차세대 규격의 USB이죠.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마이크로 USB에 조그만 잭이 하나더 붙은 스타일이 바로 USB 3.0 micro type B의 USB 케이블입니다.



|  벽에 부딪혀도 떨어뜨려도 안전할 것 같은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는 확실히 휴대하면서 충격에 대한 걱정은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그렇다고 일부러 충격테스트를 할 필요는 없을테구요. ㅎ 실리콘 케이스 덕북에 손에서 잘 미끄러지는 편도 아닙니다.



|  그럼 이제 한번 PC와 연결을 해볼까요? PC는 LG 그램 15인치 모델입니다. 올초에 장만한 모델인데, 왼쪽에 USB-C 단자가 하나 있습니다.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는 별도의 어댑터 없이 바로 USB-C 타입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어서 확실히 편한 것 같습니다. 용량도 1TB이니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고요.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 연결하니 백업버튼의 LED에 불이 들어오네요.



|  연결된 하드디스크명은 'Transcend'로 되어 있고, 안에는 2개의 폴더와 2개의 파일이 있습니다. 관심을 가질 건 Utility 폴더죠.



|  유틸리티 폴더에는 다시 3개의 폴더가 있습니다. 복구를 도와주는 RecoveRx, Low Level 포맷을 할 수 있는  StoreJet Toolbox, 마지막으로 백업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Transcend Elite 입니다. Storejet Toolbox를 제외하고서는 맥용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  뭐 당연히 백업을 먼저 해야하겠지만, 복구담당 RecoveRx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  기본으로 포함된 Transcend Elite 의 모습은 이런데요. 구버전이라 업데이트를 하면 됩니다.



|  마치 애플 앱스토어의 인터넷 페이지를 보는 듯한 다운로드 화면입니다.



|  업데이트를 하면 인터페이스가 이렇게 바뀝니다. Transcend Elite 프로그램만 간단히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  일단 실행하면 트레이에 이렇게 아이콘이 생깁니다.



|  설정에서 윈도우 시작과 함께, 그리고 최소화를 활성화시켜주면 부팅시 함께 실행할 수 있습니다.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의 자동 백업 버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백업 스케줄 등록시 '실시간 백업'에 체크를 해야 합니다.



|  그러면 트레이쪽에 실시간 백업이라는 불투명한 작은 창이 하나 뜨는데, 이렇게 세팅되어야 무얼하든 자동백업버튼을 눌렀을 때 바로 백업을 시작합니다.



|  중요한 작업을 할때는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의 원터치 백업 버튼을 이용한 자동백업 기능이 유용하겠네요. 백업시에는 노트북 전체를 백업하는게 아니라 백업스케줄 등록시 설정한 폴더만 하기 때문에 미리 사용하는 폴더로 지정해두면 됩니다.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의 파일 복사 속도를 한번 단순하게 측정해봤습니다. 먼저 측정해본건 3.97 GB의 영화파일 하나 입니다.



|  대략 20여초를 넘어가고서...



|  이건 제 손맛(?)에 의존하기 때문에 1,2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는 있는데, 일단 32초 정도 나오네요. 



|  다음으로 예능파일 3개(1.71GB, 1.57GB, 1.68GB : 합계 4.96GB)를 복사해봤습니다. 폴더에 떨구고 바로 시작 버튼을 눌렀습니다.



|  역시 20여초를 넘어가고...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 용량이 늘어난 만큼 이번에는 43.1초가 걸렸네요. 이제 파일 4개 넣었지만, 1TB의 용량 채우려면 멀었네요. 비교적 용량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하드디스크의 장점이죠.



|  Crystal Disk Mark로도 측정해봤는데, 위 결과와 함께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두번 측정해본 결과 입니다.



|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에 기본적으로 USB-C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렇지, 일반적인 USB A - USB 3.0 micro type B 케이블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확실히 충격방지에 강한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고, 자주 연결해서 사용하는 PC에서는 원터치백업으로 쉽게 저장할 수 있어서 데이터 저장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장점이라면 사용하시는 형태에 따라 찾을만한 매력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튼튼한 하드디스크를 찾고 계시는 분이라면 차세대 규격을 지원하는 트랜센드 Storejet 25MC 하드디스크도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 본 리뷰는 샤오미스토리의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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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c타입, USBTYPEC, 검색만해도9할은나온다, 외장하드, 트랜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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