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의 브리츠 블루투스 5.0 이어셋 BE-ME350

|   브리츠에서 최신 블루투스 5.0을 적용한 이어셋을 내놨네요. 바로 브리츠 BE-350입니다. 블루투스 5.0 칩셋을 탑재하고 있어서 그만큼 저전력 사용과 음향에서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전보다 대기시간도 늘어나고, 끊김이나 혼선 없어져서 사용감이 더 좋아졌죠.




|   패키지 뒷면에서 일단 스펙을 확인할 수 있죠.



|   구성품은 브리츠 이어셋 BE-ME350, 충전을 위한케이블, 이어훅과 설명서가 있습니다. 



|   BE-ME350의 컬러는 블랙과 실버가 있습니다. 제 이어셋은 실버~ 세련된 은색이 돋보이는 컬러죠.



|   기본적으로 이어캡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어캡없이는 귀에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잘 고정이 안되서 꼭 사용해야하는 아이템이죠.



|   이어셋의 끝 쪽에 흰색 바탕의 수화기 아이콘 모양이 퉁화/정지/재생 버튼입니다.



|   반대쪽에 마이크가 있는 쪽에는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포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BE-ME350은 HD고감도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어서 노이즈를 제거해준다고 합니다. 그만큼 소리가 또렷해진다는 거죠. 



|   충전케이블을 꽂아주면 주황빛으로 LED가 켜지면서 충전이 시작됩니다. 6g으로 상당히 가벼운데요, 그럼에도 약 4시간 동안 음악감상이 가능하고, 대기시간은 최대 75시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오른쪽에 착용할 때는 이렇게 이어훅을 사용하면 됩니다.



|   손쉽게 블루투스 설정에 들어가 바로 연결할 수 있는데요, BE-ME350이 좋은 이유는 멀티페어링이 지원되서 2개의 기기에 동시 연결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   전 운전할 때 사용하는데요, 아이들이 잠들면 네비의 안내음성도 소음이라 아주 딱 좋더라구요. 저만 들을 수 있으니까요.



|   네비안내도 받고, 라디오도 들을 때 아주 편리하게 사용중입니다.



|   그리고 아이폰과 함께 갤럭시S7 엣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멀티페어링이 되다보니 아이폰으로 네비 음성을 듣다가 갤럭시로 온 전화를 받는 것도 가능하거든요. 스마트폰을 2개 사용하시는 분은 아주 편합니다.



|   네 뽀샵이 좀 과합니다만(눈썹이 없..) 'ㅡ'  어쨋든 귀에 장착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ㅎ



|   이어훅을 사용하지 않아도 이렇게 고정은 되지만, 좀 안정적으로 고정하기 위해서는 이어훅을 사용해주세요. 운동 등의 야외활동시에도 흔들림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평소 전화통화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나, 저처럼 운전할때 조용할 필요가 있는 분들에게 딱 좋은 브리츠 블루투스 5.0 이어셋 BE-ME350.. 디자인도 괜찮은 제품이라 맘에 드네요. :)



- 본 리뷰는 업체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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