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z] 브리츠의 게이밍 와이드 패드 BE-PD5, 키보드와 마우스 패드를 하나로~

|   마우스패드 사용하시나요? 전 회사에서는 별도로 마우스 패드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노트북을 휴대하면서는 마우스용 작은 패드를 하나 사용하고, 집에서는 긴 장패드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다시 브리츠의 마우스 패드 BE-PD5를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그 특징과 장점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브리츠하면 스피커나 이어폰과 같은 사운드 디바이스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브랜드로 알았는데, 게이머들을 위한 키보드와 마우스 패드가 일체화된 와이드 게이밍 패드도 출시를 했네요.



|   브리츠의  BE-PD5는 가로길이 80cm의 와이드 패드입니다. 그래서 패키지에 돌돌 말려서 보관되어 있죠.



|   제가 평소 작업하는 책상위 모습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치운 모습이죠. 예전에도 장패드를 사용하긴 했는데, 좀 지저분해지면서 치워버리고 위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두고 사용하고 있었죠.



|   그 위에 브리츠의 마우스 패드 BE-PD5를 깔아봤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드는 마우스 패드입니다. 키보드영역과 마우스 영역을 디자인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이런 일체감이 와이드 패드의 장점이죠. 패드의 범위가 넓다보니 키보드와 마우스 패드간의 간섭을 해소할 수 있고,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부드러운 표면처리로 마우스의 움직임이 꽤 자연스러워지는데요, 패드 표면이 균일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픽셀 단위의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한 게이머들에게 좋은 패드일 것 같습니다. 



|   라운딩 처리된 엣지마감도 마우스패드의 품질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타 제품보다 뛰어난 성능의 초 고밀도 천을 상요하고 있어서 정밀하고, 안정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한다고 하네요.



|   바닥부분은 마우스패드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물결무늬를 채택하고 있으며, 천연고무 공정처리가 되어 있어서 전혀 흔들림없이 마우스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5mm의 두께로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도 브리츠의 마우스 패드 BE-PD5의 장점입니다. 내구성도 그만큼 높아졌고, 부드러운 촉감이 더욱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매직마우스가 컨트롤이 좋은 편은 아닌데, 맨바닥에서 사용하는 것보단 확실히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네요.



|   윈도우용 데스크탑에서 이용하는 일반 광마우스의 사용감도 확실히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확실히 느낌이 다르죠 ㅎ 옆에 키보드가 있는데, 한 패드에 두개의 입력장치가 올라와 있다보니 확실히 사용환경도 일체감이 높아져 좋습니다.



|   키보드도 올려두었습니다.



|   키보드도 그냥 사용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부드러운 감각이 손바닥에 전해지면서 사용하는게 좋더라구요.



|   키보드 손목 패드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이정도의 와이드 패드를 바닥에 깔고 사용하는 건 확실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특수발수코팅으로 생활방수 기능도 제공한다고 하니, 혹시라도 커피, 물, 음료등의 오염으로부터도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사용하니 그냥 책상위에 올려두고 사용할 때보다 확실히 좋습니다.



|   고급 패브릭원단이 주는 정밀함, 편안함 그리고 접지력으로 사용성도 향상시킬 수 있고, 조작감도 좋아져 사용을 안할때와는 비교가 되는 와이드 패드입니다.



|   꼭 게이머가 아니더라도 브리츠의 와이드패드를 사용한다면, 기존의 PC 환경보다 쾌적해진 걸 금방 체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디바이스의 교체 보다도 좋은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일 수도 있겠네요. :)


- 본 포스팅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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