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과 보관도 용이한 완전무선블루투스 이어폰, Syllable D900mini 개봉기

|   블루투스 이어폰 많이 사용하시죠? 요즘은 넥밴드 스타일의 블루투스 이어폰과 함께 완전무선블루투스 이어폰도 점차 사용자가 확대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완전무선블루투스 이어폰 종류도 점점 다양화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이어폰도 역시 완전무선블루투스 이어폰인데요, 바로 Syllable D900mini 라는 이름의 이어폰입니다.




|   상자를 오픈하면 우선 이어폰 이름이 적혀있는 유저가이드가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   구성품이 꽤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장 먼저 이어폰과 케이스(겸 충전기), 이어팁 겸 가이드, 파우치 그리고 충전용 케이블이 있습니다.



|   이어가이드 겸 이어폰팀은 기본적으로 이어폰에 장착되어 있는 것까지 4개입니다.



|   이어폰은 충전기겸 보관케이스에 있습니다.



|   케이스 뚜껑에 있는 동그란 부분은 맞닿는 부분과 자성으로 연결이 되어서 케이스 뚜껑을 깔끔하고 안정적으로 닫을 수 있습니다.



|   이어폰 거치대 바닥에 충전단자가 있어서 이어폰을 거치하면 충전이 되는 구조입니다.



|   이이폰 아래쪽을 보면 보호비닐로 덮여있는 충전단자 부분이 있는데, 사용을 위해서 보호비닐은 제거해주면 됩니다.



|   그리고 다시 거치하면 충전시작~ 바로 케이스겸 충전기 자체도 충전이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어폰은 크기 때문에 전용 케이스에서만 충전이 가능합니다.



|   케이스겸 충전기 충전은 측면에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연결해서 해주면 되는데, 아래 짤방처럼 LED가 깜빡거립니다.



|   케이스겸 충전기를 미리미리 충전해두어야지 휴대하면서 이어폰의 배터리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ㅎ



|   이어폰의 이어폰팁 쪽에 보면 좌우 표시가 있기 때문에 확인하게 알맞은 방향으로 끼우면 되겠습니다.



|   이어폰은 블루투스 검색에서 Syllable Mini로 검색이 되더라구요.



|   전용파우치까치 포함되어 있어서 보관하기 좋은데, 이어폰은 사진처럼 바로 파우치에 담지 말고, 케이스에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파우치에는 케이스는 안들어가요~ 정 파우치에 보관하실 분들은 그래도 좋구요~



|   오늘은 우선 구성품 위주로 개봉기 정도 살펴봤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음질이나 사용법에 대해 좀 더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스마트폰카페 파워체험단 활동으로 제품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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