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통 완화를 위한, 카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CLFS-100 사용기

|  어깨가 많이 뭉쳐있진 않으신가요? ㅎ 좀 뜬금없지만 근육통에 사용할만한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를 사용해보게되어 소개합니다. 저도 마우스를 자주 사용해서 특히 오른팔이 평소에 좀 아프기도 하고, 어깨도 늘 뭉쳐있는 것 같아서 좀 써보면 나을까 해서 써보게 되었거든요. 마침 체험기간도 근육통이 사라질때까지라~ ㅋ




|  카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CLFS-100은 상자에 아래와 같은 휴대용 파우치 통채로 들어있습니다. 개인용 제품인 만큼 휴대를 위한 파우치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보관도 잘 해야하구요.



|  파우치를 오픈하면 다음과 같이 구성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지런히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  본체와 전극코드 2개, 전극패드 2개, 그리고 전극코드 검사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전지는 AAA형을 사용합니다. 처음 사용하신다면 생소한 기기인만큼 설명서는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포함된 건전지를 본체 뒷면에 끼워줍니다. 계속 사용하려면 충전지를 하나 마련할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왕이면 충전식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좀 남고요~ ㅎ



|  전극패드는 전극코드와 연결해주면 됩니다. 이 정도는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하실 수 있을테죠.



|  전극패드의 부착위치는 설명서를 참고하세요~ 하루에 15분씩 1회~2회 정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네요.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도 좋은 건 아닌가 봅니다.



|  연결한 전극코드의 반대편은 본체 연결해주면 됩니다. 이제 슬슬 근육통 완화를 위해 한번 사용해볼까요?



|  왼쪽 위에 있는 POWER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켜지는데요, 전원을 켜지기 전에 우측에 보이는 강도조절 버튼을 이용해 강도는 0으로 해워야 합니다. 0이 아닌 상태로 전원을 켜면 사용이 되질 않습니다.



|  아래쪽에 있는 1200Hz, 웨이브, 수동, 자동 버튼을 누르면 선택 모드에 따른 저주파 자극이 전달됩니다. 



|  수동은 맛사지모드, 두드림모드, 주무름모드, 지압모드를 지원합니다. 



|  자동모드는 관절모드, 어깨모드, 등모드, 허벅지모드, 허리모드, 발바닥모드를 지원합니다. 부착한 범위에 맞는 모드를 선택해주면 되면 바로 저주파 자극이 전달됩니다. 카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CLFS-100은 이렇게 간단한 조작만으로 몸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  먼저 손등과 팔에 부착을 한번 해봤습니다. 첨엔 통통 튀는게 신기하네요. 휴대용에서 이정도 강도가 나오는 것도 흥미롭네요. 한의원에서만 몇번 해본거 같은데, 집에서 이렇게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강도는 직접 눈으로 보며 조절하면 됩니다. 모드별로 적당한 강도를 파악해두는 것도 사용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대형 LCD를 통해 제공하고 있어 사용하기도 쉽습니다. 혹시 아무런 느낌이 전달되지 않을때는 전극코드 검사기를 사용해서 이상이 없는지 직접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전극패드는 파우치 안에 있는 투명 플라스틱 필름에 부착하여 보관을 합니다. 전극패드는 시간이 지나면 약해질 수 있는데, 추가로 구매하면 됩니다. 




|  카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CLFS-100은 근육통 완화를 위한 휴대용 저주파 자극기로 하나쯤 옆에 두고 종종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병원을 찾는게 우선이겠지만, 이렇게 집에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하나 마련해두고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좀 더 효과를 지켜보고 부모님용도 구매해볼까 합니다. :)


- 카스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