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S 개봉기

|   사무실에 테스트폰으로 등장한 아이폰XS, 개봉은 저에게 맡겨주는 덕에 개봉기 차원에서 사진을 좀 담아봤습니다. 패키지의 아이폰 배경화면으로 아이폰XS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네요.




|   박스를 오픈하면 우선은 박스 안의 소패키지가 먼저 등장합니다.



|   소패키지를 바로 밑에는 아이폰XS가 있고요. 컬러는 스페이스 그레이입니다. 골드컬러도 상당히 잘 나온 것 같던데, 요즘 가장 무난한 스페이스 그레이.. 역시 블랙 계열도 나쁘지않네요.



|   아직까지는 변함없는 구성품, 충전어댑터와 이어팟입니다. 저게 정말 선없는 에어팟이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엔 가격이 거시기 하네요 ㅎ



|   아이폰XS의 테두리가 부드럽게 곡선미를 살리고 있어 잡기에도 좋네요.



|   6.1인치의 아이폰XR보다 크기는 조금 작지만, 5.8인치도 충분히 여유로운 화면을 보여주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도 아이폰7플러스 모델을 쓰고 있지만, 아이폰XS MAX가 아닌 아이폰XS정도로도 괜찮더라구요.



|   뒷면은 세로형의 돌출된 카메라와 유리가 인상적인데, 유리가 전도성 글라스라 무선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12MP의 듀얼 후면 카메라는 f1.8의 와이드 앵글렌즈와 f2.4의 망원렌즈로 이루어져 있고, 스마트HDR과 심도 제어 지원도 가능해서 아이폰XR의 카메라 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주며 차이를 나타냅니다.



|   유심 트레이는 우측면의 중앙 부근에 있습니다. 전원버튼은 누르기 편한 정도의 크기이고요.



|   하단은 라이트닝 단자가 그대로~



|   확실히 플러스 모델이나 XR, XS MAX에 비하면 아담해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만, 베젤리스 디자인 덕분에 화면이 그다지 작아 보이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   두께는 7.7mm, 무게는 177g.. 알려진 그대로입니다.



|   화면을 가득채운 디스플레이 덕분에 꽉찬 느낌이라 화면 활용도가 확실히 좋을 것 같습니다.



|   제어판도 아래쪽의 공간을 뭔가 활용하게 되지 않을런지..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   저처럼 아이폰에 익숙한 유저에게는 역시 매력적인 스마트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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