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면 아는 차이, 브리츠 BE-PD7Pro 마우스패드

|   브리츠에서 새롭게 마우스패드 BE-PD7Pro를 출시했습니다. 직사각형 디자인의 마우스패드로 마우스 사용에 있어서 감도에 민감한 분들을 위한 고급제품으로 보입니다. 패키지도 상당히 고급스럽고, 전문적인 느낌을 주고 있는데, 프로게이머나 디테일한 그래픽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특징은 이렇습니다. 6미리의 두께, 천연고무, 초 극세사 천, 빅사이즈... 이정돌 정리가 되는데요, 개봉하고 사용해본 느낌에 대해 지금부터 간략하게 들어가보겠습니다.



|   우선 개봉하기전에 패키지 겉면에 마우스패드의 일부분이 노출되어 있어서 감촉이나 재질을 사전에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아.. 그리고 눈에 띄는 또하는 BE-PD7Pro 모델은 1년 무상AS로 1:1 상품 교체가 된다고 하네요. 마우스패드에 어떤 일이 발생하면 AS를 받아야되는지 솔직히 감은 안오지만, 1년간 무상AS .. 그것도 1:1 상품교체 조건은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   사이즈는 위에도 나와있지만 가로 43cm, 세로 32cm입니다. 꽤 넓은 편이라 마우스를 자유롭게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넓이이죠.



|   뒷면은 레드컬러의 100% 고무 재질로 바닥에 일단 놓아두면 미끄러지지 않도록 잘 고정시켜줍니다.



|   오른쪽 구석에는 브리츠 로고와 모델번호 멋스럽게 양각처리 되어 있습니다.



|   6mm나 되는 두께는 마우스패드라 확실히 안정적인 느낌인데요,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   마우스패드를 둘러싸고 있는 테두리의 바느질 등 마감상태가 아주 훌륭합니다.




|   매직마우스가 1,2를 막론하고 마우스감도가 좋은 편은 아니라, 마우스 설정에 움직임을 조정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마우스패드라도 바꿔주니 확실히 움직임이 다릅니다. 부드럽게 움직이는 커서의 움직임을 보니 기분이 다 좋네요 ㅎ



|   마우스패드가 있으니 확실히 손의 온도도 적당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서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에는 마우스패드도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   전 일단 키보드를 올려두고 아래쪽에 마우스를 배치시켜봤는데요, 그만큼 마우스패드의 공간이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물론 마우스의 이동 범위가 큰 분들은 따로 옆에 두고 사용하는게 좋겠네요.



|   안정적인 두께와 부드러운 슬라이딩의 움직임 등으로 마우스의 성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우스패드입니다. 마우스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중이라면 브리츠 BE-PD7Pro와 같은 마우스패드도 한번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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