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으로 배우는 한권으로 보는 어스본 클래식, 이솝우화집

아이가 처음으로 제대로된 이솝우화집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한 권으로 보는 어스본 클래식, 이솝우화집은 테마별로 이솝우화들을 묶어서

아이에게 교훈을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총 8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자만심, 속임수,욕심, 다툼, 



그리고 우정, 잔꾀, 맞대응, 원인과 결과 등 8가지 입니다.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놔서 인지 뭔가 색다르기도 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아는 이야기도 재미나게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그리고 이솝우화집이 색다르면서도 좋은 점이

이야기 끝에 이렇게 교훈을 한마디로 정리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이야기에 대한 교훈을 다시한번 상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죠.



읽기 쉽게 구성된 책도  한몫 하는 것 같은데요,

그림이 많지 않고, 가독성이 좋아사 아이의 독서력에도 좋은 영향을 주네요.



쉽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라

술술 읽어내려가더라구요.




토끼와 거북이는 가장 대표적인 이솝우화이면서,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이거든요.

알면서도 더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교훈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주니 

아는 이야기이지만 한번 생각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책의 양장이고 두께가 제법있는데요,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이솝우화집은,

선물용으로도 좋아보이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이솝우화책을 고민한다면

한 권으로 읽는 어스본 클래식 이솝우화집, 적극 추천할만한 책이네요.


- 본 도서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재미나게 읽은 후 자유롭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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